기준연도: 2025년

남양주시 별내행정복지센터가 주민소통협의체 '별빛 메신저' 활동의 일환으로 화접초등학교 학부모회와 정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담회에서는 통학로 환경 정비, 아동 인성·봉사 프로그램, 안전한 등하굣길 조성 등 교육환경 개선과 학부모 소통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방안이 논의됐다.

남양주시가 중국 쓰촨성 몐양시를 방문해 첨단산업과 문화유산 현장을 시찰하고 양 도시 간 교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시 대표단은 몐양시의 로봇 산업 현장을 둘러보고 AI 등 미래 산업 협업을 모색했으며, 당나라 시인 이백(이태백)의 고향에서는 다산 정약용 선생을 소개하며 문화 교류의 토대를 마련했다. 시는 이번 방문을 계기로 기술과 문화를 양축으로 한 다차원적 교류 협력 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남양주시는 소상공인의 날을 맞아 지역 상인 30여 명과 함께 인천 개항로 상권에서 '상인단체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참가자들은 우수사례 벤치마킹과 더불어 AI를 활용한 마케팅 성공 사례 분석 및 실습 교육을 받으며, 지역 상권 활성화와 자생력 강화를 위한 방안을 모색했다.

남양주시 서부희망케어센터가 어르신 즐김터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손끝에 머문 이야기 展'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전시는 지난 1년간 어르신들이 참여한 양말목 공예와 바둑 프로그램의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로, 어르신들의 사회적 고립감을 완화하고 세대 간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남양주시 동부보건소는 6일부터 관내 병·의원, 약국 등 마약류 취급 업소 155개소를 대상으로 불법 유통 및 오남용 예방을 위한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마약류 취급 및 보관 실태, 저장시설 규정 준수 여부 등을 확인해 안전관리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시민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추진된다.

남양주시 다산행정복지센터가 자율방재단 등 20여 명과 함께 겨울철 대설에 대비해 제설용 모래주머니 1,500개를 제작했다. 제작된 모래주머니는 결빙 취약지역에 비치될 예정이며, 시는 주민과 함께하는 예방 중심의 안전 정책을 지속할 계획이다.

남양주시 호평동에서 만 65세 이상 어르신 50명이 참여한 '제10회 늘을 노신사 당구대회'가 개최됐다. 호평동 주민자치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생활체육 행사로, 여성 당구인을 위한 특별 경기도 함께 열렸다.

남양주시 소재 기업 ㈜원보가 진건퇴계원행정복지센터에 취약계층의 겨울나기 김장 지원을 위한 후원금 300만 원을 전달했다. 후원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오는 28일 열릴 김장 나눔 행사에 사용될 예정이다.

남양주시가 동절기를 맞아 고용노동부와 합동으로 '찾아가는 산재예방 캠페인'을 실시하며 산업재해 예방 및 안전문화 확산에 나섰다. 이번 캠페인은 현장 점검과 함께 화재 예방, 한랭질환 예방법 등 동절기 필수 안전수칙 교육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시는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예방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남양주시 오남읍이 학생들의 안전한 등하굣길 조성을 위해 관내 4개 학교 주변 통학로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점검 결과 무단횡단 위험, 방지턱 위치 부적정, 반사경 미설치 등 다수 개선점을 확인했으며, 관련 부서 및 사회단체와 협력해 통학로 안전시설을 개선하고 지속적인 관리를 이어갈 계획이다.

남양주시 별내면이 가을철 낙엽으로 인한 배수구 막힘을 예방하고 쾌적한 거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주민 및 지역 단체와 함께하는 '가을맞이 낙엽정비 쓰담데이' 릴레이 행사를 시작했다. 이번 행사는 12월 중순까지 총 10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남양주시 발달장애인 드론자조모임이 '제7회 남양주시의회 의장기 청소년 드론챔피언십' 오프닝 경기에 출전해 드론축구 실력을 뽐냈다. 이번 참여는 발달장애인의 자립 지원과 사회참여 기회 확대를 위해 마련됐으며, 참가자들은 경기를 통해 '장애는 한계가 아니다'라는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했다. 남양주시는 이번 대회를 계기로 드론 관련 프로그램을 강화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지역사회 통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