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남양주시는 시민 건강 증진 프로그램 '걸어서 건강속으로 1기'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3개월간 진행된 이 프로그램은 시민들의 걷기 실천율을 높이고 건강 지표 개선에 기여했으며, 목표 걸음 수를 달성한 참가자들에게는 기념품이 제공된다. 시는 앞으로도 보건소 간 협력을 통해 다양한 건강 증진 프로그램을 발굴할 계획이다.

남양주시는 시민 환경 감수성 향상 및 지역 환경 교육 활동가 양성을 목표로 진행한 '2026년 시민환경해설사 양성과정' 기본과정을 32명 수료생 배출하며 성공적으로 마쳤다. 7월에는 현장 강의 역량 강화를 위한 심화과정이 운영될 예정이며, 수료생에게는 환경교육사 자격 취득 지원 및 지역 실강의 기회 등이 제공된다. 시는 앞으로도 시민 주도의 환경 교육과 탄소중립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남양주시가 정약용 선생의 학문과 사상을 시민들이 일상에서 접할 수 있도록 기획한 '2026 여유당 시민대학 상반기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10주간 진행된 이번 과정은 한의학, 과학, 서학 등 다양한 주제로 구성되었으며, 특히 정약용 선생 종손의 특별 강연과 역사 현장 답사가 도입되어 수강생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다. 참여자의 93%가 프로그램에 매우 만족했으며, 96%가 재참여 의사를 밝혔다. 남양주시는 하반기에도 다산 정신을 체감할 수 있는 인문학 콘텐츠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남양주시가 경복대학교와 협력하여 지역 청년들의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한 1:1 무료 취업 컨설팅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 컨설팅은 이력서/자기소개서 첨삭, 진로 상담, 취업 전략 수립 등을 포함하며, 남양주 거주 19~39세 청년을 대상으로 한다.

남양주한강리틀야구단이 제6회 평창군수기 전국리틀야구대회에서 창단 첫 우승을 차지하며 남양주시의 리틀야구 강호임을 입증했다. 백민규 선수는 최우수 선수상을, 김의선 감독은 우수감독상을 수상했다.

남양주시는 2027년 유기질비료 지원사업 신청을 6월 1일부터 7월 10일까지 40일간 접수한다. 올해부터는 신청 기간이 앞당겨지고 온라인 신청이 신설되어 농가 편의성이 증대된다. 지원 대상은 농업경영체이며, 유기질비료 3종과 부숙유기질비료 2종을 지원한다. 부숙유기질비료는 토양 오염 방지를 위해 신청량이 제한된다.

남양주시는 지난 25일 호평동 호만천에서 발생한 약 50L의 기름 유출 사고를 신속하게 수습하고 방제 작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시는 민원 접수 직후 현장에 출동하여 흡착붐, 흡착포, 흡착제 등을 활용한 방제 작업을 실시했으며, 총 55명의 인력이 투입되어 약 500m 구간에 대한 집중 방제와 예찰 활동을 펼쳤다. 또한, 과거 유사 사고 대응 경험과 구축된 방제 체계를 바탕으로 하천 오염 확산을 최소화하고 시민 안전과 하천 환경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대한전문건설협회 경기도회 남양주시운영위원회가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300만 원의 후원금을 남양주시에 전달했다. 전달된 후원금은 지역사회 복지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며, 시는 민관 협력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시민 중심 복지안전망 구축에 힘쓸 계획이다.

남양주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 모의시험 현장 점검 실시. 김상수 권한대행, 투표소 장비 작동, 동선, 안내체계 등 점검하며 시민 안심 투표 환경 조성에 최선 다짐.

남양주시 금곡동에서 '따순금곡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 창립총회가 개최되어 주민 주도형 마을관리 체계 구축의 첫걸음을 내디뎠다. 이 협동조합은 도시재생 뉴딜사업 종료 후에도 주민들이 직접 지역 거점시설을 운영하고 마을 문제를 해결하며 지속 가능한 마을 발전을 이끌어갈 예정이다.

남양주풍양보건소가 진접읍 주민자치회와 함께 운영한 '하나!둘!셋! 건강체조교실'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으며, 참여 주민들이 주도하는 운동 자조모임이 결성되어 지역사회 건강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남양주시가 관내 독립서점 8곳에서 진행한 정약용 인문학 프로그램 '우리동네 여유당'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시민들이 일상 공간인 동네 서점에서 정약용의 사상과 인문학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으며, 참여자의 97%가 만족감을 표했다. 남양주시는 하반기에도 동네 책방과 협력하여 정약용 브랜드를 확산하고 시민 인문학 기반을 넓혀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