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남양주시는 지난 26일 화도읍 북한강 야외공연장에서 '북한강 뮤직페스티벌'을 성공적으로 개최했습니다. 존박, 치즈 등 실력파 뮤지션들이 참여한 이번 공연은 아름다운 북한강을 배경으로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으며, 시는 '마을마다콘서트'를 통해 지속적으로 문화예술 공연을 제공할 계획입니다.

남양주시 조안면에서 주민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한 '제8회 한마음대축제 및 걷기대회'가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주민자치 활성화와 공동체 화합을 위해 마련됐으며, 공연, 걷기대회, 영화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남양주시 주광덕 시장이 27일 퇴계원고등학교에서 1학년 학생 200명을 대상으로 '꿈을 향한 발걸음'이라는 주제의 진로특강을 진행했다. 주 시장은 다산 정약용 선생의 정신을 바탕으로 자기주도적 인생 설계의 중요성을 강조했으며, 시는 앞으로도 진로교육 박람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진로 탐색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남양주시가 외국인복지센터 개관 20주년을 맞아 '이주배경 아동·청소년 돌봄환경 조성을 위한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전문가, 실무자, 당사자가 함께 이주배경 아동의 성장 환경을 조명하고 지역 차원의 돌봄 및 사회통합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였다. 시는 이번 포럼을 계기로 기관 간 협력 기반을 다지고 포용적 돌봄환경 조성을 위한 정책 논의를 이어갈 방침이다.

남양주시는 오는 10월 31일부터 11월 2일까지 북한강 일원에서 '제19회 남양주시장기 수상레저 스포츠 대회'를 개최한다. 수상스키, 웨이크보드, 웨이크서핑 3개 종목으로 진행되며, 올해는 유소년부가 신설되고 참가자도 작년 대비 50% 증가했다. 시는 유튜브 생중계를 통해 시민들의 관람 편의를 높이고, 이번 대회를 통해 '수상레저 중심도시' 이미지를 확립할 계획이다.

남양주시는 지난 25일 동부희망케어센터 주관으로 '제2회 아·이·돌(아동·청소년 이음 돌봄) 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1,000여 명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위기 예방 캠페인, 공연, 체험 부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으며, 민·관·학 협력을 통해 돌봄 공동체의 의미를 되새겼다. 축제를 통해 모인 수익금 600만 원은 지역 아동·청소년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남양주시 별내행정복지센터가 화접중학교 학부모 회장단과 소통 정담회를 열고 학교 축제 '화접 빛꿈제'를 축하하며 지역사회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 소통 협의체 '별빛 메신저'를 통해 지역작가와 학생들의 협업 전시를 이끌어냈으며, 지역 발전 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소통의 장이 됐다.

남양주시가 동부노인복지관 이용 어르신 36명을 대상으로 파주 일대에서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두부 만들기 체험, 민통선 내부 견학 등을 통해 활력을 증진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시는 앞으로도 어르신 맞춤형 여가·문화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남양주시가 시민 건강 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지난 25일 '제19회 남양주시장기대회' 및 '제2회 남양주시협회장기대회' 3개 종목(국학기공, 생활복싱, 생활체조)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는 총 550여 명의 선수와 다수의 시민이 참여해 체육을 통한 교류와 화합의 장을 만들었다.

남양주시 평내동에서 주민이 직접 마을 의제를 투표로 선정하는 '제6회 주민총회'와 주민자치센터 수강생들의 발표회가 결합된 '어울더울 한마당' 축제가 500여 명의 주민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총회에서는 '궁집 문화공간 조성' 등 3개 안건이 주민 투표로 최종 선정됐으며, 축제에서는 다채로운 공연과 전시, 체험부스가 운영돼 주민 화합과 교류의 장이 됐다.

남양주시가 '2030 기업유치 마스터플랜'을 발표하고 미래자족형 100만 메가시티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이번 마스터플랜은 산업단지 기반 조성(BASE), 맞춤형 기업유치(BRING), 지속가능한 생태계 구축(BOOST)의 3단계 전략으로 구성되며, 스마트모빌리티, 반도체, AI 등 10대 전략산업을 집중 육성해 첨단기업이 먼저 찾는 경제자족도시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한다. 시는 최근 우리금융그룹과 카카오의 대규모 투자를 유치하며 미래 첨단기업의 새로운 투자 거점으로 주목받고 있다.

남양주시는 지난 26일 평내·호평축구협회 주관으로 '제5회 호평평내행정복지센터장기 축구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는 4개 팀과 선수 가족 등 약 250명이 참여해 화합을 다졌으며, 치열한 리그전 끝에 평내FC가 우승을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