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남양주시가 대한노인회 남양주시지회와 함께 노인 일자리 참여 어르신을 대상으로 직무소양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노인 인권 보호, 장애인 권익 존중, 아동학대 예방 등을 주제로 한 맞춤형 강의로 진행됐으며, 어르신들의 사회참여 역량을 강화하고 세대 간 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남양주시는 지난 22일 영유아를 대상으로 놀이와 체험 중심의 '신나는 예절교실'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올바른 인사법, 식사 예절 등 기본 생활 교육과 전통 다도 체험을 통해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예절과 타인 존중을 배우도록 돕는 인성교육의 일환으로, 시는 앞으로도 맞춤형 체험 교육을 지속할 계획이다.

남양주시가 농업기술센터와 연계하여 10월 23일부터 11월 6일까지 다산동 안나농원에서 치매 어르신과 가족을 위한 '농림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배 수확, 허브 화분 심기 등 농장 체험을 통해 참여자의 정서적 안정을 돕고 인지기능 향상 및 가족의 돌봄 부담 완화를 목표로 한다.

남양주시가 문화예술을 통해 치매 예방과 정서적 치유를 돕는 '문화로 치유 지원사업'의 성과를 공유하는 특별 전시회 '마음치유, 봄처럼'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경도인지장애 어르신들이 직접 참여해 만든 푸어링아트, 한지공예 등 다양한 작품을 선보이며, 10월 24일부터 남양주보건소와 남양주풍양보건소에서 순차적으로 열린다.

남양주시가 포천화도고속도로(주) 등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수동면 구운천 일대에서 유조차 전복으로 인한 유류 유출 상황을 가정한 수질오염사고 방제 훈련을 실시하며 겨울철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

남양주시가 '코리아그랜드 페스티벌' 기간(10.29~11.9) 동안 남양주사랑상품권 결제 시, 기존 10% 인센티브에 더해 5%를 후캐시백으로 추가 지급한다. 이번 조치는 침체된 소비심리를 회복하고 소상공인 중심의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남양주시가 10월 23일부터 24일까지 강원도에서 민·관 사회복지종사자 75명을 대상으로 소통활성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종사자들의 리더십 역량을 강화하고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다양한 힐링 및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복지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다.

남양주시가 민원담당공무원 71명을 대상으로 스트레스 해소와 재충전을 위한 '하반기 힐링워크숍'을 실시했다. 관내 치유농업 농장과 연계해 진행된 이번 워크숍에서 직원들은 유기농 샤인머스캣 케이크 만들기, 포도 수확 등 자연 체험 활동을 통해 심리적 스트레스를 해소하며, 시는 이를 통해 향상된 민원서비스를 제공할 것을 기대하고 있다.

남양주시가 시민 20명을 대상으로 곤충에 대한 인식 개선과 곤충산업의 고부가가치 창출을 위해 곤충요리 교육을 진행했다. 국내 1호 곤충요리연구가 송혜영 박사가 진행한 이번 교육에서는 갈색거저리 유충(고소애) 분말을 이용해 샐러드, 밥전, 떡볶이 등 3종의 요리를 직접 만들고 시식했다.

남양주시가 24일부터 1박 2일간 관내 사회적경제기업의 자생력과 실무역량 강화를 위해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에는 기업 대표 및 실무자 40여 명이 참여하며, '제7회 대한민국 사회적경제 박람회 in 전주' 참관 및 우수기업 벤치마킹 등 기업 간 협력 확대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주광덕 시장은 사회적경제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남양주시가 23일 '학부모 미래교육공동체 소통 & 협력 워크숍'을 개최해 지역 교육공동체 활성화와 미래 교육 방향을 모색했다. 주광덕 시장은 가정, 학교, 지역의 협력을 강조했으며, 시는 오는 12월까지 학부모 아카데미를 지속 운영할 계획이다.

남양주시 장애인복지관과 남양주시드론항공협회가 발달장애인의 사회적 자립과 지역사회 통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드론 기술 교육 및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발달장애인에게 새로운 도전 기회를 제공하고 사회참여를 확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