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남양주시가 오는 30일 정약용도서관에서 '메이드 인 다산(Made in Dasan)' 슬로건으로 다산 정약용 브랜드 파트너스 협업 제품 출시 기념 팝업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지역 기업과 협력하여 남양주의 정체성을 담은 제품을 시민들에게 선보이고, 전시, 판매,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브랜드 가치를 경험할 기회를 제공한다.

남양주시 수동면이 은빛금빛봉사단과 협력하여 주거 환경이 열악한 한부모 가구의 대청소 및 생활 환경 개선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으로 대상 가구는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게 되었으며, 향후 도배, 장판 교체 등 추가적인 주거 환경 개선 사업과 지속적인 사례 관리가 이어질 예정이다.

남양주시는 삼패지구 한강공원에 조성된 양귀비와 수레국화 꽃단지가 만개하여 시민들에게 아름다운 초여름 경관을 선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도심 가까운 곳에서 자연과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조성된 이 꽃단지는 새로운 계절 명소로 주목받고 있으며, 시는 안전하고 쾌적한 관람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남양주시 진접읍 주민자치회가 3년 연속 경기도 자원순환마을만들기 공모 사업에 선정되어 '진접 에코 방앗간 제로스테이션'을 슬로건으로 신규 자원순환 거점 조성에 나선다. 주민 참여 기반의 자원순환 체계 구축과 탄소중립 실천 문화 확산을 목표로 하며, 커피박 재활용, 우산은행, 의류 리폼 등 다양한 주민 참여형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남양주시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약 31만 세대, 62만여 명의 유권자를 대상으로 투표안내문과 선거공보 발송 작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 3,000여 명의 인력이 참여한 이번 작업은 누락 및 오배송 방지를 위한 사전 협의와 효율적인 인력 배치, 안전 관리 및 개인정보 보호에 중점을 두어 진행되었다. 시는 시민들의 투표 참여 편의를 위해 시 누리집을 통한 선거인명부 열람 서비스 운영 및 투표 관련 정보 안내를 지속할 예정이다. 사전투표는 5월 29~30일, 본투표는 6월 3일에 실시된다.

남양주시 북부희망케어센터가 가정의 달을 맞아 문화소외계층 30명을 대상으로 서울 롯데월드에서 가족 나들이 프로그램 '가족家함께, 나란히 한 걸음'을 진행했다. '함께하는 사람들'의 후원으로 마련된 이번 프로그램은 가족 간 유대감 증진과 특별한 추억 만들기에 초점을 맞췄으며, 참여 가족들은 놀이기구 탑승, 퍼레이드 관람, 가족 포토미션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남양주시장애인복지관이 한국수자원공사 경기동북권지사의 지원을 받아 장애 어르신 18명과 보호자 등 33명을 대상으로 여주 일원에서 문화 나들이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장애 어르신들의 정서적 환기와 사회적 고립감 완화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참가자들은 한강문화관과 신륵사를 방문하여 자연과 문화를 체험했다.

남양주시가 드림스타트 아동 및 가족 67명을 대상으로 서울 키자니아에서 직업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아동들의 진로 탐색과 가족 관계 증진을 지원했다.

남양주시는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조사요원 140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조사표 작성 방법, 현장 조사 요령 등을 포함하며, 6월 1일부터 인터넷·모바일 조사를 시작으로 7월 22일까지 면접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시는 조사요원의 안전과 개인정보 보호를 강조하며 사업체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남양주시는 관내 고등학교 2학년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6년 고2 대상 진로·진학 컨설팅'을 운영하며, 2028학년도 대입 제도 변화에 대한 맞춤형 정보와 상담을 제공했다. 향후에도 다양한 입시 관련 컨설팅을 이어갈 예정이다.
남양주시는 지난 21일 수동면 구운천 일대에서 포천화도고속도로 유조차 전복으로 인한 유류 유출 사고를 가정한 수질오염사고 대응 방제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신속한 초동 대응 능력 강화와 관계 부서 간 협력 체계 구축을 목표로 진행되었으며, 사고 접수 및 전파, 초동 방제, 집중 방제, 사후 조치 등 대응 절차를 점검했다. 시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훈련을 통해 예측 불가능한 환경 재난 상황에 대한 대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남양주시는 야외활동 증가로 진드기 매개 감염병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시민들에게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특히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은 백신과 치료제가 없어 예방이 중요하며, 지난해 환자가 크게 증가했다. 시는 야외활동 시 개인위생 수칙과 보호장비 착용을 강조하며, 농작업이나 야외활동 후 증상 발현 시 즉시 의료기관 방문을 권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