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남양주시장애인복지관이 여성 발달장애인을 위한 자기관리 역량 강화 프로그램 '메이크업 나우'의 일환으로 '제64회 준오헤어쇼'를 참관하며 자기표현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인덕대학교와 협력하여 셀프 헤어·메이크업 교육을 제공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 청년 간의 교류를 통해 사회적 관계 형성을 돕는다.

남양주시는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관내 714개소의 그늘막에 대한 전수점검을 실시하며, 보수가 필요한 시설은 5월 15일까지 수리를 완료할 계획이다.

남양주시는 거동이 불편한 고령자, 장애인 등을 대상으로 '고유가 피해지원금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를 운영한다. 1차는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 2차는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진행되며, 주민센터에 사전 신청하면 담당 공무원이 직접 방문해 신청 접수와 지역화폐 카드 지급을 현장에서 즉시 처리한다. 정보 사각지대에 놓인 대상자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요양시설 등과 협력하여 미신청자를 적극 발굴할 계획이다.

남양주시 서부희망케어센터가 어린이날을 맞아 서부권역 돌봄 취약 아동 50가구에 선물 꾸러미를 전달하며 정서적 지지와 생활 지원을 제공했다. 지역 기업과 개인의 후원으로 마련된 선물에는 과자 세트, 문화상품권, 카네이션 키트 등이 포함되었으며, 가정 방문 시 안부 확인 및 상담도 함께 진행되었다.

남양주시가 5급 이상 간부 공무원을 대상으로 성희롱·성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하여 조직 내 성인지 감수성 향상 및 안전한 근무 환경 조성에 나섰다. 김재희 변호사가 강사로 나서 법적 이해와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관리자의 역할과 대응 방안을 교육했다.

남양주시가 아빠 육아 참여 확대를 위해 '아빠육아학교 아빠단'을 대상으로 양육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놀이 중심 양육 방법과 아이와의 관계 형성 방법을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참여 아빠들은 육아 고민을 나누고 자신감을 얻는 기회가 되었다고 밝혔다. 남양주시는 앞으로도 아빠 대상 교육과 참여형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다.

남양주시 다산행정복지센터는 6급 이상 직원 대상 '갑질 없는 조직, 존중하는 문화' 청렴리더 다짐 캠페인을 개최하여 중간관리자의 갑질 예방, 청렴문화 확산, 인식 개선을 도모하고 상호 존중 기반의 건강한 공직문화 조성을 다짐했다.

남양주시는 왕숙신도시 개발로 이전하는 기업의 안정적인 재정착을 돕기 위해 6개 금융기관과 '왕숙신도시 기업재정착 점프업(Jump-up) 상생금융'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토지보상금과 분양가 격차로 어려움을 겪는 기업에 총 800억 원 규모의 협조융자를 지원하며, 기업당 최대 30억 원의 시설자금을 지원한다. 최고금리 제한, 불필요한 부수거래 배제 등 현장 중심의 금융지원 모델을 구축했으며, 이차보전 방식으로 기업당 최대 1억 2,600만 원의 이자 지원을 통해 금융비용을 절감할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왕숙지구 내 기업 생태계를 안정화하고 지역 산업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남양주시는 진건퇴계원행정복지센터에서 '제4회 진건 상생발전협의체 회의'를 개최하고 왕숙 신도시 개발에 따른 원도심과 신도시 간 균형 발전 및 주민 생활 불편 해소 방안을 논의했다. 화물차 운행 도로 훼손 보수, 사능천 통합공원 연계 산책로 정비, 용정사거리 도로 확장 등 주요 안건을 다뤘으며, 논의된 사항은 유관기관 및 시 관련 부서에 건의될 예정이다.

남양주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남양주사랑상품권 인센티브 예산을 109억 원 증액하고, 5월 4일부터 결제 금액의 5%를 캐시백으로 지급하는 특별 혜택을 제공한다. 이는 지역 상권 활성화와 소상공인 매출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남양주시북부장애인복지관과 서정대학교가 지역사회 장애인복지 발전 및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교육과 현장을 연계하여 장애인복지 서비스의 전문성을 높이고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남양주시 동부보건소 치매안심센터가 시민 300여 명과 함께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점프벼룩시장과 연계하여 치매 예방 및 인식 개선을 목표로 했으며, 다양한 연령층이 참여해 세대 간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참가자들은 치매 예방 수칙 실천, 포토부스, OX퀴즈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에 참여했으며, 보건소는 앞으로도 치매 예방 교육과 홍보를 확대하고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