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남양주시 조안면에서 주민, 공무원, 기관·사회단체 1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봄맞이 환경정화 활동과 대로변 꽃밭 가꾸기 운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으로 유휴지와 화단에 꽃을 심고 쓰레기 5톤을 수거하며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에 힘썼다.

남양주시는 초등학교 6학년 드림스타트 아동과 가족 35명을 대상으로 용인 에버랜드에서 '2026년 드림스타트 졸업나들이'를 진행하며,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고 새로운 출발을 응원했다.

남양주시는 남양주샛별초등학교 4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메타버스 기반의 '찾아가는 도로명주소 홍보교실'을 운영하여 도로명주소의 원리를 배우고 위치 찾기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퀴즈와 미션 수행 등 참여형 수업으로 학습 효과를 높였으며, 앞으로도 미래세대를 위한 주소 교육을 확대할 계획이다.

남양주시는 민원담당 공무원의 스트레스 완화와 정서적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가평군에서 '2026년 민원담당 공무원 힐링워크숍'을 개최했다. 참가자들은 전통주 빚기 체험과 생태정원 산책 등을 통해 심리적 여유를 찾는 시간을 가졌다.

남양주시, ㈜지오그리드와 협력하여 신망애재활원에 1억 원 상당의 스마트 수질 관리 및 정수 시스템 'BLOS' 지원. 취약계층 생활환경 개선 및 삶의 질 향상 기대.

남양주시 조안면 각 마을에서 주민들이 참여하는 봄맞이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약 80kg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에 힘썼다. 조안면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

남양주시는 장애인 개인예산제 시범사업의 안정적인 추진을 위해 '2026년 장애인 개인예산제 시범사업 사례회의'를 개최하고 참여자 중심의 이용계획 수립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는 장애인이 필요한 서비스를 스스로 선택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2년 연속 시범사업에 선정된 남양주시의 복지 역량을 바탕으로 장애인의 선택권과 자율성을 보장하는 정책을 선도해 나갈 계획이다.

남양주시는 어린이집 보육교사를 대상으로 '정약용의 애민 정신, 안전한 보육으로 이어갑니다' 슬로건 아래 생활 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어린이집 안전 수칙 및 가정 연계 안전 수칙 배포, 응급처치법 및 화상사고 예방 교육 영상 시청 등을 통해 보육교사의 안전 대응 능력을 강화하고 안전 문화 확산의 기반을 마련했다.

남양주시보건소가 자살 위험 환경을 개선하고 시민 생명 보호를 강화하기 위해 '자살위험환경개선사업'을 추진한다. 생명사랑길 조성, 번개탄 판매 개선, 로고라이트 설치, 옥상 출입구 안내판 설치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며, 올해는 고시원 생명지킴이 현판 설치를 신규 사업으로 추진한다. 남양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정신건강 상담, 자살예방 교육, 위기 개입 서비스를 제공하며, 자살 예방 상담은 109 또는 1577-0199로 24시간 가능하다.

남양주시 별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주민 정서 안정을 위해 '마음건강 마을돌봄' 사업을 추진했다. 홀몸노인에게 반려식물을 전달하고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공공복지사업 홍보를 병행하며, 발굴된 위기가구에는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연계할 예정이다.

남양주시는 평내동 궁집에서 시민들과 함께하는 ‘K-FOOD 페스타’를 개최하여 전통 식문화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인문학적 소양을 함양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에는 김치, 나물 명인들의 요리 시연 및 체험과 함께 K-푸드의 역사와 가치를 담은 강연이 진행되었다.

남양주시와 철마기업인회 봉사단 '함께하는 사람들'이 저소득 중증장애인 가정 자녀들의 학원 교육비 지원을 위한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후원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학업에 제약을 받는 자녀들에게 평등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총 252만 원이 남양주시복지재단을 통해 3명의 대상자에게 매월 14만 원씩 1년간 지원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