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남양주시는 고유가 피해지원금의 신속하고 원활한 지급을 위해 읍면동 공무원을 대상으로 실무 교육을 실시했습니다. 이번 교육은 유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의 생활 안정을 지원하고 현장의 혼선을 줄이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대상자 확인, 지급 기준, 신청 절차, 민원 응대 요령 등을 중점적으로 다뤘습니다. 지원금은 4월 27일부터 1차 지급이 시작되며,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가구, 한부모가족을 대상으로 합니다. 2차 지급은 5월 18일부터 소득 하위 70% 시민을 대상으로 진행됩니다. 지급 수단은 남양주사랑상품권 또는 신용·체크카드를 선택할 수 있으며, 온라인 및 오프라인 신청이 가능합니다. 신청 초기에는 요일제가 적용되며, 지원금은 8월 31일까지 남양주시 내 소상공인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남양주시가 저출산·고령화 등 인구구조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2026년 인구정책 시행계획'을 수립하고, 'Wannabe City! – 살고 싶고 머물고 싶은 도시, 남양주' 비전 아래 행복·활력·기회도시를 목표로 83개 세부 사업을 추진한다. 특히 청년 주거 지원 및 다자녀가정 종량제 봉투 지원 사업 등을 확대하며, 995억 원을 투입해 생애주기별 맞춤형 정책을 강화할 계획이다.

남양주시가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남양주시장애인복지관과 다산역 일대에서 특식 지원과 인식개선 캠페인을 개최했다. 복지관에서는 106명이 참여한 가운데 특식 제공 및 화분 만들기 체험이 진행되었으며, 다산역에서는 130여 명이 참여한 인식개선 캠페인과 장애인 미술작품 전시가 열렸다.

남양주시가 관내 보육교직원 1,000여 명을 대상으로 '정약용 보육과정' 운영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교육은 정약용의 가치를 보육 과정에 담아내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교양 과정과 놀이 중심 실무 교육으로 구성되어 현장 적용 방안을 제시했다. 시는 이를 통해 남양주만의 차별화된 보육 철학을 정립하고 보육 브랜드 가치를 높여나갈 계획이다.

남양주시가 역사, 힐링, 건강, 체험을 결합한 '2026년 상반기 모바일 스탬프투어'를 6월 21일까지 운영한다. 이번 투어는 유가 상승에 대응해 대중교통을 활용한 로컬 관광을 강화했으며, 역세권 코스 신설, 웰니스 테마 개편, K-등산 트렌드를 반영한 명산 코스 마련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한다. 참여자는 스탬프 적립을 통해 남양주사랑상품권을 지급받고, 코스 완주 시 기념품도 받을 수 있다. 또한, 무장애 관광 서비스와 인스타그램 해시태그 이벤트도 운영한다.

남양주시가 저연차 공직자를 대상으로 부시장 소통 특강을 개최하여, 선배 공직자의 행정 철학과 실무 경험을 공유하고 조직 적응 및 공직자로서의 자세 함양을 도왔다. 김상수 부시장은 행정 전반에 대한 이해와 함께 공직자의 역할, 책임, 협업의 중요성을 강조했으며, 질의응답을 통해 실질적인 고민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사)남양주YWCA가 창립 30주년을 기념하여 '여성이 살기 좋은 남양주시'를 주제로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여성의 삶의 질 향상과 양성평등 실현을 위한 비전을 공유하고 실천 가능한 정책을 논의하는 자리였다.

남양주시 퇴계원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홍보 캠페인을 실시하고, 이웃돕기 모금함을 회수해 복지사업에 활용할 계획이다.

남양주시는 별내행정복지센터에서 학교와 지역사회 간 협력 강화를 위한 청소년 간담회를 개최하고, 청소년 참여 활성화 및 지역 연계 프로그램 확대 방안 등을 논의했다. 시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청소년 중심 정책 발굴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남양주시가 시민의 자치 역량 강화를 위해 고려대학교 미래교육원과 협력하여 '남양주시 시민리더 아카데미' 제20기 수강생 50명을 모집한다. 교육은 6월 18일부터 11월 5일까지 매주 목요일 정약용도서관에서 진행되며, 지역사회 이해, 리더십, AI 기술 활용 등을 다룬다. 수강료는 100만 원이며 시가 40만 원을 지원한다.

남양주시는 금곡동 REMEMBER 1910 미디어홀에서 짚풀공예 전시회 ‘남양주 들녘, 짚으로 엮은 시간’을 개최했다. 이번 전시는 짚과 풀로 만든 공예품을 통해 우리 전통의 멋과 선조들의 지혜를 공유하며, 26일까지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남양주시는 진접읍에 반려견 놀이터를 개장하며 반려동물 친화 공간 조성과 시민 여가 환경 개선에 나섰다. 이번 놀이터는 증가하는 반려동물 양육 인구에 맞춰 시민과 반려동물이 함께 어울리는 화합의 장을 제공하고 건전한 반려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앞으로 평내동, 별내동 등에도 반려견 놀이터 조성을 확대하고 올바른 반려문화 교육 및 캠페인을 병행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