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남양주시가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와 연계하여 건강증진 캠페인을 개최하고 금연, 절주, 비만 예방 등 건강생활 실천의 중요성을 알렸다. 보건소는 만성질환 예방관리 인식 제고를 위한 상담 및 측정 서비스도 제공했다.

남양주시 선수단 449명이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에 참가하여 지역 스포츠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시는 이번 대회를 통해 선수들의 실전 경기력을 점검하고 향후 스포츠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며, 체육 인프라 확충과 지원을 통해 시민 건강 증진과 지역 체육 발전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남양주시가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모두가 누리는 당연한 일상'을 주제로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1,5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참여하는 슬로우 마라톤, 기념식, 어울림 한마당, 다양한 체험 부스 등이 운영되었다. 남양주시는 장애인의 권익 존중과 사회 참여 보장을 위한 노력을 지속할 것을 밝혔다.

남양주시가 17일 화도읍 천마산에서 남양주문화원 주관으로 제27회 천마산 산신제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남양주시의 번영과 시민의 무사안녕을 기원하고 향토 문화를 계승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김상수 부시장 등 150여 명이 참석해 전통 의례를 재현하고 지역의 역사적 가치를 되새겼다.

남양주시 새마을문고, 춘천서 독서문학기행 '길 위의 인문학' 개최. 회원 30여 명 참여, 청평사, 춘천박물관 등 방문 및 인문학 프로그램 체험.

남양주시 수동면이 지역단체와 함께 수동 축구장 일원에서 쓰레기 정비를 위한 '쓰담데이'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에는 수동면 직원과 수동파크골프클럽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하여 축구장과 인근 대로변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남양주시가 20일부터 30일까지 '2026년 미래·복지 장학생' 선발 신청을 받는다. 총 130명을 선발하며, 대학생 1인당 최대 300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한다. 특히 경제적 지원이 필요한 복지 장학생을 60명에서 80명으로 확대했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 기준 시에 1년 이상 계속 거주한 대학생이며, 미래 장학생은 정약용도서관, 복지 장학생은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한다. 최종 결과는 5월 29일 시 누리집에 발표된다.

남양주시 다산2동이 지난 14일 주민 100여 명과 함께 봄맞이 '쓰담데이'를 실시하여 겨우내 쌓인 쓰레기 약 5톤을 수거하며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에 힘썼다. 이번 행사는 민관 협력을 통해 주민들의 환경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

남양주시는 15일부터 16일까지 금곡양정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마을공동체 사업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보조금 집행의 투명성 확보와 사업 원활 추진을 목표로 하며, 44개 공동체 100명의 대표와 실무자가 참여했다. 공동체 성장 단계별 맞춤형 교육과 실무 중심의 내용으로 구성되어 참여자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남양주시 화도수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4일 화도읍 마석우리, 창현리, 녹촌리 일원에서 '우리동네 새단장 화도읍 쓰담데이'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300여 명의 시민과 사회단체 관계자들이 참여하여 겨우내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1회용품 줄이기 및 펫티켓 캠페인을 병행하며 도시 환경 개선과 시민 의식 향상에 기여했다.

남양주시는 2026년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2.0 공모사업에 장애인복지관 별관을 신청하며 국·도비 약 7억 5,000만 원 확보를 목표로 한다. 이번 사업은 노후 공공건축물의 에너지 효율을 높이고 친환경 건축물로 전환하는 데 목적이 있으며, 외벽·지붕 단열 보강, 고효율 설비 교체 등 에너지 절약 중심 리모델링을 추진한다. 지난해 본관 사업 선정에 이어 별관까지 선정될 경우 총사업비 약 30억 원 규모의 사업이 추진될 예정이다.

남양주시가 그린농업대학 교육생 60명을 대상으로 농업기계 실습 및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기후적응농업과와 스마트농업과 교육생의 현장 대응력과 영농 기술 강화를 목표로 하며, 트랙터와 관리기 조작 실습에 중점을 두었다. 시는 2002년부터 농업기계 임대사업소를 운영하며 농업인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