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남양주시 진접읍 주민자치회가 청소년 자치 기구 '진접 아우름'과 함께 정기회의 및 청소년 공론장을 개최하여 청소년의 지역사회 참여 확대와 주민자치 의제 발굴에 나섰다. 이번 공론장에서는 청소년 문화공간 확대, 학교 밖 청소년 프로그램 운영, 환경보호 활동, 청소년 축제 활성화 등 다양한 마을 의제가 논의되었으며, 주민자치회는 제시된 의견들이 실제 주민총회 의제와 마을사업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남양주시 진접읍 주민자치회는 지난 15일 진접읍 마을연구원 제3차 정기회의를 열고 광릉숲 스토리텔링 콘텐츠 개발, 크낙소리 마을방송국 활용 지역 홍보 방안 등 주민 참여형 미디어 플랫폼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주민 의견과 연구 결과를 담은 '진접읍 마을연구원 백서' 발간 계획을 공유하며 주민총회 의제 발굴 및 정책 제안의 기초자료로 활용할 방침이다.

남양주시 호평동 주민자치회가 제4기 마을계획단 발대식 및 워크숍을 개최하고 주민 주도의 마을계획 수립 활동을 시작했다. 마을계획단은 지역 현안 발굴 및 해결 방안 모색, 마을 발전 방향 제안 및 실행을 담당하며, 주민 간담회와 현장 조사 등을 통해 마을 의제를 발굴하고 구체화할 예정이다.

남양주풍양보건소 치매안심센터가 오남체육문화센터에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치매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치매 예방 인식 제고와 일상 속 인지 건강 관리 실천을 돕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치매안심센터 사업 안내, 치매 인식개선 교육, 치매예방 체조, 인지강화 활동(타일 공예) 등으로 진행되었다. 남양주시는 앞으로도 찾아가는 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지역사회 치매 예방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남양주시체육회 생활체육지도자들이 육군 제5797부대 집중체력단련주간에 참여해 군 장병 체력 증진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장을 받았다. 지도자들은 장병 150명을 대상으로 기초체력 향상 및 건강 증진을 위한 스트레칭, 맨몸 근력운동 등을 지도하며 민관군 협력의 모범을 보였다.

남양주시가 정약용유적지에서 초등학생 대상 참여형 연극 프로그램 '흠흠신서: 조선 명탐정, 정약용!'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 프로그램은 '생생 국가유산 활용사업'의 일환으로, 어린이들이 정약용의 과학 수사 기법을 체험하며 그의 사상과 가치를 배우는 기회를 제공했다. 시는 앞으로도 정약용 관련 체험형 교육 콘텐츠를 확대할 계획이며, 8월에는 야간 별자리 관측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남양주시 새마을교통봉사대가 진접읍 장현초등학교 어린이 보호구역에서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을 위한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에는 30여 명의 대원이 참여해 교통지도, 서행운전 홍보, 안전경보기 배부 등의 활동을 펼쳤다.

남양주시 호평건강생활지원센터 건강동아리가 6월 구강보건 기념 주간을 맞아 관내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올바른 구강관리 습관 형성을 위한 캠페인을 진행했다. 건강동아리 회원들은 직접 학생들에게 구강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고 올바른 칫솔질 방법 등을 안내하며 주민 주도형 건강활동의 의미를 더했다.

남양주시 다산1동 주민자치회가 주민자치센터 수강생과 주민들이 함께하는 버스킹 행사를 다산문화공원에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수강생들의 실력 공유와 프로그램 홍보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민요, 기타, 한국무용 등 다채로운 공연과 함께 사주, 타로, 다육이 체험 부스가 운영되어 주민 화합의 장을 만들었다.

남양주시가 정신건강복지센터와 함께 '생명존중안심마을' 참여기관을 2곳 추가 지정하며 지역사회 중심의 자살예방 안전망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신규 참여기관 지정으로 총 107개 기관이 지역사회 자살예방 협력체계를 넓혀가고 있으며, 의료기관과 주민 생활공간의 참여로 정신건강 위기 신호 조기 발견 및 신속한 서비스 연계가 기대된다.

민선9기 남양주시 시장직 인수위원회 '시민주권위원회'가 1주차 시정 업무보고를 통해 시민 체감형 행정혁신과 공약 이행 방향을 점검했다. 위원회는 기획조정실, 재정경제국, 행정국, 도시국, 문화교육국, 보건소, 환경국 등 각 부서별 업무보고를 받으며 조직혁신, 주민참여예산 확대, 지역경제 활성화, 시민 소통 강화, 문화예술·체육 인재 발굴, 시민 건강 증진 등 다양한 현안을 논의했다. 특히, 부서 간 칸막이 해소, 통합적 관점의 성과 창출, 주민참여예산 목표치 설정, 지역상품권 확대, 시장 직접 소통 프로그램 도입, 위치 기반 스마트 행정, 문화예술·체육 인재 균형적 기회 제공, 남양주문화원 역할 재정립, 인문도시 남양주 기반 마련, 감염병 대응 체계 강화, 소아응급 의료 공백 해소, 데이터 기반 자살예방 대책 등을 주문했다. 시민주권위원회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회의 내용을 생중계하며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

남양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정약용도서관에서 명사 초청 부모특강 ‘소통의 골든타임’을 성공적으로 개최했습니다. 300여 명의 시민이 참여한 이번 특강은 자녀와의 소통 어려움을 해소하고 올바른 마음 관리법을 배우는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