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남양주풍양보건소와 LH가 협력하여 왕숙지구 건설근로자의 건강 증진 및 안전한 작업 환경 조성을 위한 '2026년 우리 지역 건강일터 만들기' 사업을 시작한다. 이 사업은 건설근로자를 대상으로 물리적 안전 예방과 건강관리 인식을 개선하고, 이동 금연 클리닉, 구강보건교육, 근골격계 질환 예방 스트레칭, 심폐소생술 교육 등 현장 밀착형 헬스케어 서비스를 제공한다.

남양주시 아동돌봄남양주센터와 남양주시청소년수련관이 협력하여 '돌봄On 워터Fun데이'를 개최한다. 이 사업은 관내 초등돌봄기관 이용 아동을 대상으로 여름철 수중 활동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9월 14일까지 진행된다.

남양주시 화도읍주민자치회가 주민 소통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화도쿠킹아뜰리에' 개관식을 열었다. 이 공간은 요리 교육, 나눔 활동, 평생학습 프로그램 등 다양한 공동체 사업의 거점으로 활용될 예정이며, 개관식과 함께 취약계층 100가구에 전달될 수제 양파고추장과 쌈채소 나눔 행사도 진행되었다.

남양주 정약용도서관이 2026년 북스타트 책꾸러미 신청 접수를 6월 22일부터 시작한다. 이번 북스타트는 영유아뿐만 아니라 어린이, 임신부, 시니어까지 대상을 확대하며, 생애주기별 독서 경험 지원 및 독서 습관 형성을 목표로 한다. 책꾸러미는 도서 2권과 가방 등으로 구성되며, 상·하반기 2회 운영된다. 하반기에는 시민 참여를 통해 책을 선정할 예정이다.

호평동 주민자치센터가 지난 12일 강사발전토론회를 개최하여 주민자치센터 운영 현황 공유 및 프로그램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토론회는 강사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주민 만족도 높은 센터 운영을 목표로 한다.

경기 남양주시 지역자활센터에서 자활사업 참여자와 종사자 40여 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주거복지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공공임대주택 접근성 향상 및 주거 상향 기회 확대, 실무 종사자의 주거복지 제도 이해도 증진과 사례관리 역량 강화를 목표로 진행됐다. 교육은 이론 강의와 개별 상담으로 구성되었으며, 경기도 및 시 주거복지센터 전문 강사가 참여했다. 시는 앞으로도 취약계층의 주거 안정과 자립 지원을 위한 맞춤형 주거복지 교육 및 상담을 확대하고, 자활사업과 연계한 주거복지 서비스 강화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줄여나갈 계획이다.

와부읍 샘사랑봉사단이 직접 재배한 열무로 담근 김치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행사는 봉사단 회원 40여 명이 참여하여 정성껏 김치를 담갔으며, 완성된 김치는 취약계층 가정에 직접 방문하여 전달되었다.

남양주문화재단이 7월부터 가족 간 소통과 공감을 지원하는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가가호호: 행복할 우리ZIP'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다양한 가족 형태를 대상으로 미술, 공예, 음악, 글쓰기 등 6개 예술 장르를 활용하며, 오는 9월까지 남양주시 전역에서 진행된다. 현재 참여자를 모집 중이며, 자세한 내용은 남양주문화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남양주문화재단이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2026 학교로 찾아가는 문화교실·오케스트라' 사업을 운영한다. 올해는 뮤지컬과 무용 장르를 시범 도입하여 학생들의 문화예술 경험을 확대하고, 지역 예술단체 8곳과 협력하여 총 74회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남양주시 진접오남행정복지센터는 진접읍 주요 공공기관 및 교육기관장들과 2분기 정례 간담회를 개최하여 지역 현안을 공유하고 기관 간 소통 체계를 강화했다. 간담회에서는 지난 분기 건의 사항 처리 결과 공유, 각 기관 홍보 및 논의 사항 교환, 특정 기관 지원 필요 사항에 대한 신속한 대응 방안 논의 등이 이루어졌다.

남양주시 진건퇴계원행정복지센터와 봉사단체 '함께하는 사람들'이 취약계층 어르신 40명을 대상으로 여름맞이 보양식(삼계탕) 대접 및 여름 이불, 꽃 화분 전달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어르신들의 면역력 증진과 정서적 안정을 돕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봉사단체는 6회째 꾸준히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남양주시가 관내 일반음식점 영업자 312명을 대상으로 2026년 집합 위생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식품위생법에 따른 법정 의무 교육으로, 영업자의 위생관리 역량 강화 및 식품 안전성 확보를 목표로 진행됐다. 교육 내용은 법령 해설, 식중독 예방, 위생 행정지도, 서비스 개선 방안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영업 현장 적용 가능한 실무 중심으로 진행되었다. 시는 미이수자에 대한 안내 및 홍보를 강화하여 교육 수료율을 높이고 위생 수준 향상에 힘쓸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