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남양주시는 지역 중소기업의 판로 개척과 인지도 향상을 위해 '남양주 Biz 쇼케이스' 참여 기업을 상시 모집한다. 온라인 기업홍보관 운영과 영상 홍보 지원을 통해 기업 홍보 효과를 극대화하며, 참여 기업은 별도 비용 없이 지원받을 수 있다.

남양주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청소년들의 상담 접근성 향상을 위해 '비대면 청소년 상담 신청 미니 홈페이지'를 운영한다. 온라인 및 SNS에 익숙한 청소년들이 쉽고 빠르게 상담을 신청할 수 있으며, 24시간 운영되는 청소년전화 1388 및 센터 프로그램 정보도 제공한다. 남양주시에 거주하는 만 9세부터 24세까지 청소년은 누구나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

남양주시는 중동 정세 불안으로 인한 종량제봉투 원료 수급 불안 우려에도 불구하고, 현재 종량제봉투를 안정적으로 공급 중이며 가격 인상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시는 시민 불안 해소를 위해 관련 정보를 시 누리집에 공지했으며, 원료 수급 차질에 대비한 대응 방안도 마련 중이다. 과도한 대량 구매 자제와 분리배출 활성화를 통한 폐기물 감량 참여를 당부했다.

남양주시는 화도IC 서울방면 진입램프 확장 구간 개통을 앞두고 현장 점검을 실시했으며, 교통 혼잡 해소 및 차량 통행 여건 개선을 위해 서울춘천고속도로㈜와 협력하여 추진된 이번 공사의 최종 점검을 통해 안전성과 이용 편의성을 확보하고 개통 시기를 4월 1일에서 3월 28일로 앞당길 계획이다.

남양주시가 관내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 완화를 위해 '청년월세 지원사업' 신청 접수를 4월 30일부터 시작한다. 이 사업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19세~34세 무주택 청년을 대상으로 하며, 소득 및 재산 기준 충족 시 월 최대 20만 원을 최장 24개월 지원한다. 신청은 복지로 누리집 또는 거주지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복지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남양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가 소속 대체교사 29명을 대상으로 생성형 AI 활용법 교육과 뮤지컬 관람을 포함한 역량 강화 및 힐링 워크숍을 실시했다. 이번 워크숍은 대체교사의 실무 역량 강화와 업무 스트레스 해소를 목표로 진행되었으며, 참여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남양주 다산1동체육회가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무료 검도교실'을 운영한다. 다산 휘 검도관과 MOU를 체결하고 기초부터 예절, 인성 교육까지 포함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초등학생과 성인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하다.

남양주시는 진건·퇴계원 행정복지센터에서 '제3회 진건 상생발전협의체 정례회의'를 개최하고 왕숙신도시 개발에 따른 원도심과 신도시 간 상생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기업이전단지 조성, 마을회관 이전, 유수지 설치 반대, 마을 상생협력, 행정구역 통합, 공영주차장 조성, 사능천 통합공원 조성 등 다양한 주민 건의 사항이 논의되었으며, 향후 관련 기관에 공식 건의될 예정이다.

남양주시 와부조안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5일 지역사회단체 및 주민들과 함께 '봄맞이 대청소의 날'을 실시하여 지역 환경 정비와 주민 참여 기반 확대에 힘썼다. 16개 지역 단체와 주민, 공무원들이 참여하여 덕소리 일대 도로변 및 생활권을 중심으로 집중 정비를 진행했으며, 불법 투기 근절을 위한 계도 활동도 병행했다.

남양주시는 와부도서관 3층에 청소년 전용 복합문화공간 '펀그라운드 와부'를 조성하고 5월 중 개관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웹툰존, 상상존, 포토존, 메이커스페이스 등으로 구성되며, 동부권역 청소년을 위한 '찾아가는 청소년수련관' 사업도 함께 추진하여 문화 접근성을 높일 계획이다.

남양주시는 덕소초등학교 내에 교육, 돌봄, 문화, 체육 기능을 갖춘 '덕소초 복합문화센터'를 2028년까지 조성한다. 교육부 공모사업 선정으로 추진되는 이 시설은 청소년 전용 공간, 늘봄센터, 주민 문화 공간, 다목적 강당 등을 포함하며, 학교와 지역사회의 상생 및 공동체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

남양주시가 별내역 아이파크스위트 단지 주민들과 정담회를 갖고 오피스텔 용도 변경에 따른 현안과 공공 기반시설 설치비용 분담금 활용 계획 등에 대한 주민 의견을 청취했다. 교통, 주차, 환경 등 생활 밀착형 현안을 논의했으며, 시는 주민 의견을 시정에 반영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