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남양주시재가노인지원서비스센터와 강경불고기 화도점이 지역사회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안정적인 생활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강경불고기 화도점은 생신을 맞은 재가 어르신들에게 건강밥상을 지원할 예정이다.

남양주시는 여름철 성수기를 앞두고 수동면 일대 하천, 계곡, 산림 내 불법행위 근절을 위해 드론을 활용한 특별정비를 본격 추진한다. 또한 상인회 및 지역 주민과의 간담회를 통해 현장 대응과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시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쾌적한 환경 조성에 나선다.

남양주시는 별내동 파라곤스퀘어에 '별내 청년 창업랩'을 개소하고 민관협력형 청년창업 공간 운영을 시작했다. ㈜라인건설이 공간을 무상 제공하고 시가 운영을 지원하며, 선정된 12개 청년 창업팀에게 2~3년간 실전 창업 기회를 제공한다. 이는 청년 창업 활성화와 지역 상권 상생을 목표로 한다.

남양주시가 대한노인회 남양주시지회와 함께 노인일자리 참여자를 대상으로 직무소양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신규 참여자의 직무 이해도와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노인일자리 사업 이해, 안전수칙, 부정수급 방지 등 실질적인 내용을 다뤘다. 시는 앞으로도 노인일자리 참여자들을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남양주시는 3월 28일 서울경춘고속도로 화도IC 서울방면 진입램프 확장 공사를 완료하고 정식 개통한다. 이번 사업은 상습 정체 해소와 지역 교통 여건 개선을 위해 기존 1차로를 2차로로 확장했으며, 총사업비 13억 원이 투입됐다. 이번 확장으로 서울 방향 진입 정체가 완화되고 지역 산업 및 물류 접근성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남양주풍양보건소가 '암 예방의 날'을 맞아 시민들의 국가건강검진 수검을 독려하는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암의 조기 발견과 치료 효과 증진을 목표로 하며, 연말 검진 집중 현상을 완화하기 위해 상반기 검진 참여를 적극 안내했다.

남양주시 진접읍 장현리 일대에서 대한노인회 남양주시지회 진접분회 어르신들이 지역 환경 개선을 위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지역 어르신들이 중심이 되어 깨끗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고 시민과 함께하는 환경보호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70여 명의 경로당 회장들이 참여하여 도로 및 보행로 주변 쓰레기를 수거했다.

남양주시는 시민들의 지방세 이해도를 높이고 편리한 납세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2026 알아두면 유익한 지방세 안내 책자'를 제작하여 배부한다. 이 책자는 지방세 관계법 개정 내용, 세목별 안내, 감면 및 구제 제도, 체납자 행정처분, 납부 방법 등을 담고 있으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시청 세정과 방문 또는 시 누리집에서 열람 가능하다.

남양주시가 3월 23일부터 4월 12일까지 리멤버 1910 역사체험관에서 '2026 손끝으로 만난 독립 탁본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독립운동가들의 묘비를 탁본으로 재현하고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시민들에게 독립의 역사를 생생하게 전달하고 그 가치를 되새기는 기회를 제공한다.

남양주시는 제5회 의용소방대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하여 재난 현장에서 시민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의용소방대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자긍심을 고취했다. 주광덕 시장은 의용소방대의 헌신이 남양주의 안전망을 견고하게 만드는 기반이 된다며, 앞으로도 의용소방대의 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여 안전도시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남양주시는 수도권 첨단산업 중심지로 부상할 남양주왕숙 도시첨단산업단지의 공식 누리집을 개설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누리집은 단지 조성 현황, 입주 안내, 인센티브 정보 등을 제공하며, 관심 기업 등록 시 맞춤형 투자 정보를 안내한다. 또한 3월 25일 투자유치설명회를 개최하여 국내외 기업 및 투자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투자 매력을 공유할 예정이다.

남양주시는 한국교통안전공단 경기북부본부, 남양주남부경찰서와 함께 다산동 일대에서 이륜자동차 불법 튜닝 및 소음 민원 해소를 위한 합동단속을 실시했다. 이번 단속에서 총 42대를 점검하여 안전기준 위반 4건, 번호판 정비 불량 8건 등 총 12건을 적발했으며, 관련 차량에 대해 행정처분을 내릴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