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양주시가 총상인연합회와 함께 소상공인의 현장 목소리를 듣는 제3차 소통정담회 ‘소소톡톡’을 개최하고, 상권 활성화 정책 발굴 및 소상공인 지원 정책 안내, ‘베스트픽 데이’ 참여 독려 등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한 노력을 이어갔다. 시는 앞으로도 지역별 소상공인 소통정담회를 정례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남양주시가 오는 16일부터 관내 청년 구직자의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한 '2026 취업성공 프로젝트 1기' 교육을 본격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경험 정리, 입사지원서 작성 및 컨설팅, 면접 전략 특강, 모의면접 컨설팅 등으로 구성되며, 18명의 청년 구직자가 참여한다. 교육 수료자에게는 참여 수당 10만 원이 지급되며, 취업 성공 시 지역사랑상품권 10만 원이 추가 지원된다. 시는 3월부터 9월까지 총 4기에 걸쳐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남양주시는 13일 시청 다산홀에서 '변화하는 사회 흐름과 소비 트렌드'를 주제로 지식 강연을 개최했다. 이번 강연은 공직자의 직무 역량 강화를 위해 급변하는 사회·소비·생활 방식의 흐름을 이해하고 미래 변화를 내다보는 통찰력을 기르는 데 목적을 두었으며, 서울대 소비트렌드분석센터 연구위원인 권정윤 강사가 '트렌드 코리아' 시리즈의 핵심 키워드를 중심으로 강연을 진행했다. 시는 이번 강연을 통해 직원들이 사회 변화 흐름을 이해하고 미래 변화에 대응하는 공공조직의 역할을 고민하며, 정책 기획 및 행정 서비스에 새로운 관점을 반영할 수 있는 역량을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남양주시 철마기업인회 '함께하는 사람들'이 저소득 한부모 가정을 위한 문화 나들이 후원금 100만 원을 남양주시북부희망케어센터에 기탁했다. 이번 후원금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문화 체험이 어려운 아동 가정을 대상으로 가족 단위 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남양주시, 고양특례시, 하남시는 국회에서 중앙정부와 경기도에 신도시 광역교통 문제 해결을 강력히 요구하는 공동 건의문을 제출했다. 3기 신도시 건설 시 '선 교통, 후 개발' 원칙이 지켜지지 않아 주민들의 교통 불편이 가중되고 있으며, 기존 신도시 주민들의 교통 불편과 수도권 교통 역차별 우려도 제기되고 있다. 이에 3개 지자체는 GTX-D·E·F 노선, 3호선 급행화, 교외선 전철화 사업 등을 제5차 국가철도망계획에 포함하고, 광역교통시행계획에 노선 연장 등을 반영할 것을 제안했다. 또한 강동하남남양주선 공사 방식 결정 지체 해소와 3기 신도시 광역철도 조속 착공, 기존 신도시 광역교통 문제까지 해결하는 포용적 교통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남양주시는 신규 임용 공무원 및 소송수행 담당자를 대상으로 2026년 1회차 송무교육 '로-스터디'를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김정환 변호사가 강사로 참여해 소송 사례 공유 및 행정 소송 대응 법률 실무 교육을 진행했으며, 시는 '크크낙낙'과 AI를 활용한 소송사례 만화 콘텐츠도 제작해 직원들의 법률 역량 강화 및 시민 권익 보호에 힘쓰고 있다.

남양주시 오남읍사무소가 오남도서관 일대 오남천변에서 환경 정화 캠페인 '쓰담데이'를 개최하고, 생활 폐기물 40kg을 수거하며 펫티켓 캠페인도 함께 진행했다.

남양주시가 초등학생 대상 '2026년 로봇공학 진로캠프' 참가자를 3월 17일부터 모집한다. 이번 캠프는 로봇과 인공지능 원리 학습, 블록코딩을 활용한 로봇 제어, 팀 프로젝트 등을 통해 과학기술 분야 진로 탐색 및 협업 능력을 키우는 체험형 프로그램이다. 저학년(1~3학년) 60명, 고학년(4~6학년) 60명 총 120명을 선발하며, 4월 4일 정약용도서관 및 경기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 진행된다. 신청은 3월 17일부터 26일까지 남양주시 인재육성지원센터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추첨을 통해 선발된다.

남양주시는 오는 3월 28일 오후 3시 수동면 몽골문화촌 노마딕드림홀에서 '오케스트라 선율로 만나는 영화여행' 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시민들이 영화 OST를 오케스트라 연주로 감상하며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몽골문화촌을 문화관광 거점 공간으로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라라랜드, 인어공주, 알라딘 등 명작 영화 음악을 오케스트라 편곡으로 선보이며, 일부 무대는 성악 공연도 함께 진행된다. 공연은 전석 무료이며 별도 사전 신청 없이 현장 선착순 입장이다.

남양주시는 별내선 다산역 5번 출구와 다산자이아이비플레이스몰을 연결하는 통로를 13일 오후 12시부터 시민들에게 개방한다. 주광덕 시장은 현장 점검을 통해 시설 안전성과 이용 편의를 확인하고, 시민들의 안전하고 편리한 이용을 당부했다.

남양주시가 다산 정약용 선생의 차 사상을 바탕으로 전통 차문화를 알리고 전통차예절지도사 자격 취득을 목표로 하는 '다산차 시민 아카데미' 2기 개강식을 갖고 교육과정을 시작했다. 이번 아카데미는 3월 12일부터 6월 25일까지 총 30회 과정으로 운영되며, 한국 차문화 이해, 생활다례 실습, 차문화 콘텐츠 기획 등 기초부터 심화까지 다루고 정약용유적지 현장 답사도 포함된다. 시는 배출된 지도사들의 지역 문화 행사 활동을 지원하고 시민 주도 차문화 프로그램 확대를 통해 문화도시 남양주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남양주시 오남읍이 새 학기를 맞아 양오초등학교 앞에서 아동안전 캠페인을 실시하고 통학로 위험 요소를 점검했다. 캠페인에는 주민자치위원회와 새마을교통봉사대가 참여해 교통안전 수칙과 전동킥보드 이용 시 유의사항 등을 안내했으며, 킥보드 방치 및 어린이보호구역 내 위험 요소 점검 및 정비도 함께 진행했다.
기준연도: 202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