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남양주시는 양정초등학교 일원 가공배전선로 지중화 사업이 '2026년 가공배전선로 지중화 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에 나선다. 이번 사업은 전신주와 공중 전선을 지하로 매설하여 보행 안전을 높이고 도시 경관을 개선하며, 약 18억 원의 사업비는 시와 한국전력 및 통신사가 50%씩 부담한다. 남양주시는 앞으로도 안전 취약 지역을 지속 발굴하여 지중화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남양주시는 설 명절을 맞아 지역 기업의 판로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다산 현대프리미엄아울렛과 시청에서 상생마켓 및 직거래장터를 성공적으로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지역 기업 제품 홍보 및 판매 기회를 제공하고, 민관 협력 기반의 상생 모델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남양주시는 지난 9일 관내 전문건설업체 임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신도시 개발사업에 지역업체 참여를 확대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간담회에서는 지역업체의 참여 가능한 공정, 대형건설사 협력업체 등록 기준 완화 및 지원 방안 등이 논의되었으며, 시는 향후 건설사와의 협의 및 지역업체 목록 전달 등을 통해 실질적인 참여 확대를 추진할 계획이다.

MG중부새마을금고가 설 명절을 맞아 남양주시 금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식품 선물 세트 50개를 기탁하며 취약계층의 따뜻한 명절 나기를 지원했다. 이번 후원은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온정 나눔을 목표로 하며, 전달된 물품은 취약 가정 5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남양주시 조안면 조안2리 마을회관이 준공되어 주민들의 소통과 교류를 위한 새로운 공동체 공간으로 거듭났다.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노후화된 기존 회관을 대체하여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며, 사계절 이용 가능한 시설과 고령 주민을 위한 편의성을 갖췄다.

전국공무원노동조합 남양주시지부가 제4기 지부장 이·취임식을 갖고, 조합원 중심의 소통 강화와 실질적인 제도 개선을 통해 신뢰받는 노조로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김상수 부시장은 노조와의 상생 협력을 통해 남양주시의 새로운 미래를 함께 그려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남양주시는 9일 '2026년 기업밀집지역 기업인회 간담회'를 개최하고, 규제 개선 및 지원 기준 확대 방안을 공유하며 기업 애로사항 청취 및 해결을 위한 적극 행정을 약속했다. 특히 경기신용보증재단 이전 추진 등 기업 성장을 위한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남양주시가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장애인단체와 폐지 수거 어르신 가구를 방문하여 위문 활동을 펼쳤다. 주광덕 시장은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모든 시민이 소외되지 않는 행복한 남양주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시는 총 27개 단체·시설 및 10가구에 위문금을 전달했다.

남양주시 새마을교통봉사대가 설 명절을 맞아 호평IC와 사능교차로에서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하여 시민들의 안전 운전을 독려하고 교통사고 예방에 힘썼다. 한파 속에서도 40여 명의 대원들이 참여하여 안전 메시지를 전달했으며, 시는 앞으로도 명절 기간 교통안전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남양주시가 2026년 장애인 문화예술 진흥사업 보조사업자를 모집하며, 장애예술인의 안정적인 활동 지원 및 문화예술 향유 기회 확대를 목표로 한다. 협업, 역량 강화, 발표·향유, 창작 활동 지원 등 4개 분야에 대해 경기도와 함께 추진되며, 남양주시에 주소를 둔 장애인 문화예술단체 및 개인 장애예술인이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2월 26일까지 전자우편으로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시청 누리집 또는 문화예술과로 문의하면 된다.

남양주시는 오는 2월 21일 정약용도서관에서 신종호 서울대 교육학과 교수를 초청해 '읽는 아이가 미래를 지배한다'라는 주제로 겨울방학 인문학 특강을 개최한다. 이번 특강은 학부모의 자녀 독서 지도 역량을 강화하고 도서관을 학부모 교육 지원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자녀 발달 단계에 맞는 실천적인 독서 지도법을 소개할 예정이다.

남양주시 오남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설 명절을 맞아 광릉로타리클럽으로부터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후원금을 전달받았다. 이번 후원은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과 지속 가능한 복지 실천 기반 마련을 목표로 하며, 광릉로타리클럽은 매년 다양한 기부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에 앞장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