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남양주시의 '발달장애인 요양보호사 보조일자리사업'이 참여자들의 직무 역량 향상과 돌봄 분야 전문 인력으로의 성장을 이끌고 있다. 요양시설 보조 업무와 직무 교육을 병행하며, 요양보호사 자격증 취득 연계 교육을 통해 현장 실무 능력을 강화하고 있다. 올해 참여자 11명 중 2명이 자격증을 취득하는 성과를 거두었으며, 이는 발달장애인의 직업 자립 가능성을 보여준다. 남양주시는 앞으로도 장애인의 직업 자립을 위한 현장 중심 일자리와 맞춤형 교육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남양주시 오남읍은 어람초등학교 앞에서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을 위한 등굣길 안전 캠페인을 실시했습니다. 이번 캠페인은 오남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자율방범대, 학교 관계자 등이 참여하여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안전 시설 점검 및 학생들에게 안전 수칙을 안내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남양주시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통학로 안전 점검과 캠페인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남양주시 동부보건소가 수동면 운수1리 치매안심마을 운영위원회를 개최하고, 치매 환자와 가족이 지역사회 안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치매 예방 및 인식 개선 사업 추진 현황과 향후 운영 방향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치매 예방 교육, 생활 밀착형 돌봄 지원, 지역 자원 연계 방안 등이 논의되었으며, 동부보건소는 제시된 의견을 반영하여 운영 계획을 보완하고 주민 체감도가 높은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남양주시 호평동 주민자치회가 2026년 주민자치센터 강사 44명을 위촉하고 프로그램 발전 방안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 센터는 내년에 생활체육, 어학·정보화, 문화교양, 유아·아동 분야에서 총 63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남양주시 일심회 회원 10명이 지역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남부희망케어센터에 연탄 지원 후원금 348만 3천 원을 기탁했다. 이번 후원금은 겨울철 난방에 어려움을 겪는 가구에 연탄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남양주시, 2025년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위원회 개최...지역사회 협력 강화 및 맞춤형 지원 확대 계획

남양주시가 '제15회 어린이 안전대상'에서 지방자치단체 어린이 안전사고 예방 활동 우수사례 분야 최고상인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남양주시는 키즈스테이션 설치, 통학로 개선, 놀이형 안전교육, 시설 점검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어린이 안전 환경 조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남양주시 화도읍 소재 '굴뚝능이버섯백숙'이 겨울철 한파 대비를 위해 건강 취약계층에게 전기장판 20개를 기부하며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했다. 이번 후원은 난방 여건이 열악한 독거노인 및 만성질환자 가구를 대상으로 하며, 화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전달될 예정이다. 지역 상인의 나눔 활동이 훈훈한 공동체 분위기를 확산시키고 있다.

남양주시 장애인복지관이 '장애인 웹툰 아카데미' 사업의 일환으로 장애인 창작자들이 만든 '얌스토리(YumYum Story)' 이모티콘을 네이버에 출시했다. '내가 좋아하는 음식'을 주제로 한 24종의 이모티콘은 일상 속 감정과 상황을 담고 있으며, 장애인의 창작 활동 지원 및 소득 창출 기회 확대를 목표로 한다.

남양주시 제1기 환경아카데미 수료생들이 자발적으로 결성한 '한마음 클린연대'가 '별내 환호성'과 연계하여 지역 환경 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주민 주도의 환경 실천 확산을 목표로 하며, 설해로 오염된 생활 공간 일대에서 쓰레기 수거 활동을 진행했다. 남양주시는 주민 참여형 환경 활동에 대한 지속적인 행정 지원을 약속했다.

남양주시와 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은 '2025년 남양주미래교육협력지구 성과공유회'를 개최하고, 지역 교육 비전 공유 및 1년간의 교육협력 사업 성과를 공유했다. 학생자치회 활성화, 마을교사 프로젝트, 메이커 교육 등 다양한 현장 중심 교육 사례가 발표되었으며, 시는 총 57억 3천만 원을 투입해 17개 교육협력 사업을 추진했다. 양 기관은 2026년 사업 운영 계획을 바탕으로 업무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남양주시, ㈜더스킨팩토리 '쿤달'로부터 1천만 원 상당 생필품 후원받아 이주민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