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남양주시가 2025년 민주시민교육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 추진 방향을 논의하는 운영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올해는 공모사업 확대, 학교 방문 교육 강화 등으로 참여율을 높였으며, 2026년부터는 시 직영 체제로 전환하여 미래 사회 대응형 교육을 강화하고 시민학습랩 네트워크를 구축할 예정이다.

남양주시가 '청년 브랜드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하고, 청년들이 직접 만든 정책 브랜드 수상작을 발표했습니다. 이번 공모전은 청년정책의 정체성을 청년들과 함께 설계하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슬로건, 정책 심벌, 정책 캐릭터 부문에서 총 168건의 작품이 접수되었습니다. 최우수상에는 '청년이 뜬다. 남양주의 심장이 뛴다' 슬로건, 희망·성장·청년을 형상화한 심벌 디자인, 남양주 자연과 청년사업을 모티브로 한 캐릭터 '나리&솔찬'이 선정되었습니다. 남양주시는 수상작을 청년정책 홍보물 등에 적극 반영하여 청년정책에 대한 시민 공감대를 높이고 청년친화도시 조성에 박차를 가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