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동두천시가 민선 8기 출범 이후 교육 혁신에 집중한 결과,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및 선도지역으로 연속 선정되며 전국적인 교육 혁신 도시로 주목받고 있다. 총 78억 원의 외부 재원과 710억 원의 시 예산을 투입하여 교육 환경을 개선했으며, IB 월드스쿨 인증 획득, 스마트 안심 셔틀버스 운영, 글로벌인재교육센터 및 자기주도학습센터 조성 등 미래형 교육 기반을 마련했다. 또한 학생 해외연수 지원, 무상교복 지원, 장학금 확대 등을 통해 교육 부담을 줄이고 지역 인재 육성에 힘쓰고 있으며, 동양대·신한대 RISE 사업 선정 및 한국폴리텍대학 동두천 교육원 건립 승인으로 고등 교육 기반도 강화되었다.
![민선 8기 결산③] 역대 최대 국·도비 확보와 교육혁신… 동두천의 미래를 바꾸다](https://img.newsro.kr/wp-content/uploads/2026/06/19ec8b4ea63193ff_1.jpg)
동두천시는 민선 8기 출범 이후 역대 최대 규모의 국·도비 4,000억 원을 확보하고, 교육혁신에 710억 원을 투자하며 도시 성장 기반을 다졌다. 시민 소통을 강화하고 현장 중심 행정을 펼쳐 주차난 해소, 생태하천 복원, 교육발전특구 지정 등 다양한 성과를 거두며 시민 삶의 질 향상과 미래 도시 도약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생연1동 주민자치회가 '황매 전통 장 사업'의 일환으로 메주용 콩 파종 행사를 진행했다. 주민자치 위원들은 직접 밭을 일구고 콩을 심으며 이웃과 나눌 건강하고 맛있는 장 만들기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수확된 콩은 전통 장으로 재탄생하여 소외계층과 이웃에게 온정을 나눌 예정이다.

생연1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가 장마철 집중호우 대비 및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관내 주요 도로변 및 배수로 주변 제초작업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침수 피해 예방과 원활한 배수, 주민 안전 확보에 중점을 두었으며, 민관 협력을 통해 살기 좋은 동네 만들기에 기여했다.

동두천시치매안심센터가 독거노인, 고령가구 등 돌봄 사각지대 치매환자를 대상으로 맞춤형 사례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며 삶의 질 향상과 가족 돌봄 부담 경감에 기여하고 있다. 지역사회 보건·복지·의료 자원과의 연계를 통해 촘촘한 치매 돌봄체계 구축에 힘쓰고 있다.

동두천시 오르빛도서관이 오는 7월 4일, 가족 대상 '명화배달부' 매직컬 공연을 개최한다. 경기아트센터 후원으로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마술과 스트릿댄스를 결합한 융합형 매직컬로, 어린이들의 상상력과 감수성을 키우는 기회를 제공한다. 시민 100명을 대상으로 하며, 6월 15일부터 21일까지 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 접수한다.

동두천시재향군인회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유공자와 유가족에게 감사와 존경을 표하고 보훈문화 확산을 위해 '제3회 영웅과 함께 GO! GO! GO!' 행사를 개최했다.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헌화, 참배, 카네이션 전달, 축하공연, 참전비 환경정화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으며, 지역 봉사단체들의 나눔 활동도 이어졌다.

동두천시 송내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위대한 정원' 사업의 일환으로 배포했던 화분을 회수하고, 이를 재정비하여 향후 주민 참여형 마을 환경 개선 사업에 재사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주민과 상인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마을 곳곳을 아름다운 꽃으로 채우며 공동체 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

동두천시 보산동은 농민기회소득 동위원회를 개최하고 위원 6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위원들은 농민기회소득 신청자의 자격 요건을 심의하며, 농업인의 소득 안정과 지속 가능한 농업 환경 조성을 지원한다.

(사)한국농아인협회 경기도협회 동두천시지회가 제30회 농아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하여 농아인의 역사와 문화를 되새기고 회원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했다. 난청인 회원 증가에 따라 농아인의 날 유래와 제정 취지를 알리고 이해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으며, 다양한 교육 및 체험 프로그램으로 공동체 의식을 강화했다.

동두천시가 미래세대 환경 의식 함양 및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위해 관내 초등학생 대상 '찾아가는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교육'을 2026년 6월 3개교에서 실시한다. 온라인 자료와 홍보물을 활용해 음식물쓰레기 문제의 심각성과 줄이기 실천 방안을 교육하며, 학생들이 자원순환 문화 확산에 기여하도록 독려할 계획이다.

동두천시보건소는 6월 5일 어울림 근린공원에서 '제81회 구강보건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함께 지키는 구강건강, 이(齒)로운 노후의 시작'을 슬로건으로 구강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고 올바른 관리 습관 확산을 목표로 한다. 또한, '세계 금연의 날', '비만예방의 날'과 통합하여 금연, 영양, 신체활동, 심뇌혈관질환 예방, 정신건강, 감염병 예방 등 다양한 건강 정보를 제공하는 통합 캠페인으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