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흥시가 2026년도 장애인일자리(일반형) 참여자 49명을 모집한다. 만 18세 이상 미취업 장애인이 신청 가능하며, 서류심사와 면접을 거쳐 최종 선발된다. 참여자는 내년 1월부터 12월까지 관내 동 행정복지센터, 도서관 등에서 행정 보조 또는 생산 업무 지원 직무를 수행하게 된다.

시흥시가 2026년 활동할 제10기 청년정책협의체 신규 위원 25명을 공개 모집한다. 만 19세~39세 시흥 거주 또는 생활 청년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신청 기간은 11월 17일부터 28일까지다. 협의체는 청년의 삶 전반에 대한 정책 제안 및 시정 참여 기회를 제공하며, 위촉장 수여, 활동 지원비 지급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시흥시가 경기도 '2025년 깨끗한 경기 만들기' 시군 평가에서 3년 연속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었다. 시흥시는 생활폐기물 발생량 감축, 재활용률 제고, 불법 투기 예방 등 다양한 자원순환 정책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특히 클린박스 설치와 어린이 대상 분리배출 교육 프로그램이 주목받았다.

시흥시가 2026년도 예산안을 1조 6,419억 원 규모로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다. 이번 예산안은 민생 안정과 미래 산업 발전에 중점을 두었으며, 65세 이상 어르신 기본교통비, 초·중·고 입학준비금 신규 편성 및 출생축하금 확대 등 전 생애주기별 생활안정 지원을 강화한다. 또한, 바이오·AI 산업 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 활력 제고 사업도 적극 추진한다.

시흥시가 올 한 해 동안 추진한 문화도시 조성 사업의 결과물을 공유하는 하반기 기획전시 ‘시흥문화예술집.zip_수집된 마음들’을 11월 26일부터 12월 6일까지 SNU 배곧 아트큐브에서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시민이 직접 참여하고 기록한 문화 활동 결과물을 선보이며, 문화도시 시흥의 의미를 나누는 자리다.

시흥시 오이도전통수산시장에서 11월 19일부터 23일까지 5일간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를 진행한다. 행사 기간 동안 국내산 수산물 및 일부 가공식품 구매 시 최대 30%(1인당 최대 2만 원)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받을 수 있다.

시흥시가 월곶동 995번지 토지에 대한 민간사업자 대상 토지 매각 공모를 실시한다. 이번 공모는 복합개발사업으로, 우수한 입지와 개발 잠재력을 바탕으로 제안형 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며, 사업 제안서 평가를 통해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한다. 참가 등록은 12월 1일부터 2일까지 시흥시청 경제자유구역과에서 받는다.

시흥시가 배곧신도시 내 장기 미활용 유휴부지 4필지를 용도 변경 후 오는 12월 경쟁입찰 방식으로 매각한다. 이번 매각은 지역 개발 활성화를 목표로 하며, 각 부지는 용도에 따라 근린생활시설, 판매시설, 문화·체육시설, 상업시설 등으로 개발 가능하다. 입찰은 12월 1일부터 5일까지 온비드 시스템을 통해 진행된다.

시흥시가 청년들의 취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11월 26일부터 '잡(JOB)바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진로 탐색부터 면접 준비까지 취업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지원하며, 참여 청년에게는 증명사진 촬영 지원도 제공된다. 시흥시에 거주하거나 생활권을 둔 19~39세 청년은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시흥시와 경기도일자리재단이 '2025 청년 엔지니어 육성 포럼'을 개최하여 청년 엔지니어의 성장과 지역 정주를 위한 산·관·학 협력 방안을 모색한다. 이번 포럼은 청년 고용 활성화와 지역 정주 기반 강화를 목표로 하며, 시범 운영 중인 '청년 엔지니어 육성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발전 방향을 논의한다.

시흥시가 곰솔누리숲에서 시민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걷기와 쓰레기 줍기를 결합한 '플로깅'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시민 건강 증진과 깨끗한 지역 환경 조성을 목표로 진행됐으며, 시는 앞으로도 캠페인을 지속할 계획이다.

시흥 1번가 상인회가 지난 11월 3일, 경기 침체와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백미 10kg 20포를 대야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기준연도: 202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