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시흥시가 오는 10월 24일부터 25일까지 거북섬 보니타가 광장에서 경기도 31개 시군의 전통시장이 참여하는 '2025년 제11회 경기도 우수시장 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는 우수상품 전시·판매, 먹거리, 체험 등 120여 개 부스와 민경훈 등 초대가수 공연을 포함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

시흥시가 오는 10월 24일부터 26일까지 '2025 장애인 평생학습 페스타'를 개최한다. '제17회 시흥시 평생학습축제'와 연계해 열리는 이번 행사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배우고 소통하는 포용의 장으로, 작품 전시, 성과 영상 상영, 점자·수어·키오스크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공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시흥시는 오는 10월 24일 거북섬에서 '치유와 회복'을 주제로 '2025 시화호 갯벌 맨발걷기 페스타'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시화호 갯벌의 생태적 가치를 체험하고 시민의 심신 건강 증진을 목표로 하며, 맨발걷기, 힐링요가, 건강상담 부스 등 다양한 체험 및 건강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건강축제다.

시흥시는 오는 10월 25일 거북섬에서 시화호의 생태적 가치와 회복을 기념하는 '어린왕자 별빛 점등식'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9미터 높이의 초대형 어린왕자 조형물 점등식을 중심으로,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과 음악 콘서트, 플래시몹 등 야간 축제로 꾸며진다.

시흥시가 교육지원청과 함께 '2025년 학부모 진로 아카데미'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고입설계와 고교학점제를 주제로 한 이번 행사는 맞춤형 진로진학 컨설팅으로 학부모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으며, 시는 앞으로도 다양한 진로진학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시흥시 대야ㆍ신천행정복지센터는 오는 10월 18일 소래산 삼림욕장에서 지역 주민을 위한 '소래산 숲속 가을 음악회'를 개최한다. 시흥시민 필 오케스트라가 연주하며, 자연 속에서 휴식과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하며, 우천 시에는 11월 1일로 연기된다.

시흥시가 10월 13일부터 24일까지 도시농업공원에서 관내 초등학생 1,600여 명을 대상으로 '전래 벼 수확체험' 교육을 운영한다. 이번 체험은 진로교육과정과 연계해 학생들이 직접 낫으로 벼를 베고 홀태, 매통 등 전통 농기구로 탈곡과 찧기 과정을 경험하며 쌀 생산 전 과정을 배울 수 있도록 기획됐다. 학생들은 이를 통해 협동심과 땀의 가치를 깨닫고, 지역 쌀 '햇토미'의 우수성과 바른 먹거리의 중요성을 배우게 된다.

시흥시가 오는 10월 29일, 문화예술인과 시민을 대상으로 '시흥예술 성장 프로젝트'를 개최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예술인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퍼스널 컬러' 교육과 업무 생산성 향상을 위한 '챗GPT 활용' 디지털 교육으로 구성되며, 예술인들의 자생적 성장 기회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시흥시가 오는 10월 코엑스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바이오산업 행사인 'BIX 2025'에 참가해 'AI와 바이오 융합'을 주제로 시의 혁신 생태계 비전을 선보인다. 시는 이번 참가를 통해 시흥배곧서울대병원 중심의 R&D 거점, 전문인력 양성, 스타트업 지원, 바이오 소부장 산업 육성 등 핵심 전략을 홍보하고, 국내외 기업 및 기관과의 협력과 투자 유치를 모색하여 대한민국 대표 AI·바이오 융합 도시로서의 위상을 강화할 계획이다.

시흥시가 오는 10월 15일부터 내년 4월 30일까지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독감 및 코로나19 동시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연령대별로 순차적으로 진행되며, 최신 변이 대응 백신이 사용되어 한 번의 방문으로 두 가지 접종이 가능하다.

시흥시는 오는 10월 15일부터 11월 24일까지 '2025년 4분기 청년기본소득' 신청을 받는다. 신청일 기준 시흥시에 거주하는 24세 청년에게 분기별 25만 원(연 최대 100만 원)을 지역화폐 '시루'로 지급하는 정책으로, 경기도 일자리 플랫폼 '잡아바'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지급은 12월 20일부터 순차적으로 이뤄진다.

시흥시가 오는 10월 25일부터 운수업체 경영난 해소 및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을 위해 경기도 시내버스와 시흥시 마을버스 요금을 인상한다. 교통카드 성인 기준 시내버스는 200원, 마을버스는 300원 오르며, 시는 확보된 재원을 서비스 개선에 투자하고 K-패스 등 교통비 지원 정책을 병행해 시민 부담을 완화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