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시흥시, 2026년 생활임금 시간당 11,860원으로 결정... 내년 최저임금보다 1,540원 높아

시흥시는 9월 17일부터 19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25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에 참가하여 ‘대한민국 대표 안전도시 시흥’을 알리고, 관내 안전산업 관련 기업 5곳과 함께 우수 기술과 제품을 소개한다. 시흥시 홍보관에서는 ‘일상의 안전에서 마음까지 든든한 안심도시, K-시흥시’를 주제로 재난관리평가 최우수 및 5회 연속 우수기관 선정, 국제안전도시 공인 등 주요 성과와 스마트 안전도시 구축, 중대재해 제로, 산업재해 감축 등 우수 시책을 소개한다. 또한, 국가첨단전략산업 경기시흥 바이오 특화단지와 제20회 시흥갯골축제를 홍보하며 시흥시의 대외 인지도를 높일 계획이다.

시흥시, 10월 16일부터 12월 6일까지 대야·정왕평생학습관에서 2025년 하반기 단기과정 평생학습 프로그램 운영. 시민 제안 프로그램으로 수요 조사 기반 맞춤형 강좌 마련, 청년·직장인·남성 대상 주말·야간 강좌 확대. 컴퓨터, 공예, 인문학 등 다양한 32개 강좌 무료 수강. 9월 22일부터 온라인 선착순 접수.

시흥시는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시흥ABC행복학습타운 지혜관에서 영화 상영, 공연, 강연 등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2024년 경기도 유휴공간 문화재생 사업 공모 선정으로 확보한 도비 5억 원을 통해 시설을 보강하여 시민 중심의 열린 문화공간으로 재탄생시켰다. 모든 프로그램은 선착순 무료입장이며 시흥교육캠퍼스 쏙(SSOC)에서 신청 가능하다.

‘거북섬 세계커피포럼’이 10월 11일 거북섬 웨이브엠 호텔에서 개최됩니다. 국내외 커피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커피와 문화, 예술, 세계시장 흐름을 소개하고, 세계 커피 세레모니 시연 및 시음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특히 제3회 세계커피대회 K-커피어워드에서 선정된 최고의 커피를 시음하고 시민이 뽑은 2025 세계 최고의 커피를 선정하는 행사도 진행됩니다.

시흥시는 9월 20일 청년스테이션에서 2025년 시흥시 청년의 날 기념행사 <청춘시그널 in 시흥>을 개최한다. 시민 아이디어 공모를 통해 선정된 이번 행사는 공감, 도전, 창작, 응원, 회복을 주제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토크콘서트, 축하공연, 체험부스, 플리마켓, 전시, 워크숍 등 청년들의 참여를 통해 만들어지는 교류의 장이 될 예정이다.

시흥시는 9월 18일부터 10월 17일까지 『2025년 제2차 농어민 기회소득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 농어업경영체에 등록된 50세 미만 청년농어민, 귀농어민(귀농‧귀어 5년 이내), 환경농어민, 일반농업인 중 시흥시 1년 이상 거주 및 농수산물 생산활동에 종사하는 농어민이 대상이다. (농외소득 3,700만 원 이상 제외) 1차 신청자는 자격요건 충족 시 별도 신청 없이 지급되며, 신규 신청자는 심의 후 12월 중 시루로 지급될 예정이다.

시흥시인재양성재단은 9월 13일 '2025년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하여 379명의 장학생 중 100명에게 장학증서를 수여했다. 이번 수여식은 장학생들의 이야기를 나누는 토크쇼 형식으로 진행되었으며, 동계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 김건희 선수도 참석하여 장학금에 대한 감사를 표했다. 시흥시인재양성재단은 기부금을 통해 장학 사업을 운영하며, 앞으로도 장학금 지원 확대와 인재 양성에 힘쓸 예정이다.

시흥시는 질병관리청의 말라리아 경보 발령에 따라 시민 건강 보호를 위해 방역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보건소는 주거지, 공원, 하천 등을 중심으로 집중 방역을 실시하고 있으며, 마을 방역단 및 민간위탁 방역반과 연계하여 방역소독을 확대하고 있다. 또한, 매개모기 발생 상황 모니터링을 통해 감염병 확산 차단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시민들에게는 외출 시 밝은색 긴 옷 착용, 모기 기피제 사용, 모기장 활용, 방충망 점검, 집 주변 고인 물 제거 등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시흥시는 9월 정기분 재산세 1,200억 원을 부과·고지했으며, 납부 기간은 9월 16일부터 9월 30일까지다. 대상은 6월 1일 기준 주택, 토지 소유자이며, 다양한 납부 방법을 제공한다.

시흥시는 9월 12일부터 18일까지 현장슈퍼바이저 주도형 동료 슈퍼비전 회의를 20개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한다. 다년간 사례관리 업무를 수행해 온 현장슈퍼바이저가 멘토가 되어 순환보직으로 어려움을 겪는 담당 공무원을 지원하며, 실제 사례 중심의 문제해결 코칭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5개 멘토동과 15개 동이 1:4 그룹을 이루어 슈퍼비전을 실시하고, 만성적인 문제와 소진 문제 해소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시흥시는 2023년부터 멘토-멘티 동 그룹화 슈퍼비전 회의를 운영해왔으며, 동 간 피어코칭 활성화를 통해 사례관리 서비스 품질 향상을 추진할 계획이다.

시흥시, 가뭄 피해 강릉시에 1천만 원 상당 생수 지원…지역 기업·단체 긴급 모금 동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