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시흥시, 폭염 속 청소년어울림마당 2회차 성료…청소년 1천여 명 참여

시흥시장곡종합사회복지관은 심리·사회적 고립가구 자조모임 ‘장곡반상회’ 구성원을 대상으로 2회에 걸쳐 정리수납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1인 가구의 주거환경 개선 능력 향상을 위해 마련됐으며, 참여자들은 실생활에 유익한 교육이었다고 평가했다. 시흥시는 앞으로도 1인 가구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다.

시흥시는 7월 28일 맑은물사업소에서 ‘제1기 시흥시 소하천 명예감시원’ 위촉식을 열고 7명을 위촉했다. 2년 임기의 명예감시원들은 하천 오염 행위 감시 및 예방, 상시 현장 순찰, 도심지 하천 정화 캠페인 참여 등의 활동을 수행할 예정이다.

시흥시, 경제적 어려움 겪는 예비부부에 야외 결혼식 지원...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대상으로 예식 장소(시흥갯골생태공원), 예복, 헤어·메이크업, 사진 촬영 등 무료 지원... 8월 1일부터 10일까지 시흥시청 여성보육과로 신청 접수

시흥시꾸미청소년문화의집이 2002년 개관 이후 첫 전면 리모델링을 마치고 7월 29일 재개관한다. 청소년 제안을 바탕으로 추진된 이번 리모델링은 청소년 공간기획단의 주도로 진행되어, 활동실 재배치 및 체험형 공간 도입 등 청소년 친화적인 공간으로 탈바꿈했다. 7월 29일부터 8월 2일까지 재개관 기념 다양한 체험 행사가 운영될 예정이다.

시흥시 소래빛도서관은 8월 1일부터 시민 참여형 북 큐레이션 'One&Only Book'을 운영한다. 시민들은 자신의 인생책을 추천하고, 선정된 책은 도서관에 전시되며 소식지와 누리집에도 게재된다. 이를 통해 시민들은 독서 경험을 공유하고 소통하는 기회를 갖게 된다.

시흥시는 9월까지 오토바이 소음 및 불법 개조 행위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 배달 오토바이 소음과 심야 폭주족으로 인한 주민 피해 증가에 따라, 시흥경찰서,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합동으로 야간 단속을 진행할 예정이다. 소음 기준 초과 및 불법 개조 오토바이에는 과태료 부과와 형사처벌 등 강력한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시흥시는 배곧신도시 내 마지막 도시지원시설용지(4,044.1㎡)를 매각한다. 해당 부지는 최첨단 바이오의약품 복합연구개발단지와 인접해 있으며, 지식산업센터, 전시장, 병원, 교육연구시설, 업무시설, 창고시설 등 건축이 가능하다. 감정평가액 102억 원을 기준으로 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며, 8월 중 시흥시 누리집에 입찰 공고가 게시될 예정이다.

시흥시, 저소득·다문화·북한이탈주민·장애인(예비)부부 대상 작은 결혼식 참여자 모집. 7월 1일부터 9월 5일까지 신청 가능하며, 예식 전 상담, 진행, 만족도 조사 등 지원 예정.

시흥시, 기후위기 대응 우수 시책으로 환경부장관상 수상. 폐자원 활용 에너지 생산 시책 발표로 지역 기반 자원순환 및 에너지전환 노력 인정받아. 시민 참여 탄소중립 실천단 활동과 시민 햇빛발전소를 통해 에너지전환 및 신재생에너지 보급 사업 추진.

시흥시, ‘2025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 인구구조 변화 대응 분야 최우수상 수상. 6년 연속 수상 기록, 노인 여가문화시설 운영 사례 높은 평가.

시흥시 박승삼 부시장은 집중호우로 붕괴된 미산동 시민교회 인근 옹벽 복구 현장과 폭염 대비 물놀이 시설을 점검하며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한 신속한 대응과 선제적 조치를 강조했다. 7월 한 달간 폭우와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시는 응급 복구 완료 및 물놀이 시설 운영 등 시민 불편 최소화와 안전 확보에 주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