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시흥시, 종근당과 배곧지구 바이오 특화단지 부지 매매계약 체결… 최첨단 바이오의약품 복합 연구 개발 단지 조성 본격화

시흥시는 6월 18일 연성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025 희망마을 공동체 네트워크’ 첫 정기 모임을 개최했다. 25개 공동체, 60여 명이 참석한 이번 모임은 공동체 간 교류를 통해 마을 활동의 지속 가능성을 높이고 상호 협력 기반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시흥시는 마을 공동체 간 활발한 소통과 연대를 통해 지속 가능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갈 계획이며, 시민 중심의 마을 공동체 활동 지원을 약속했다.

시흥시, 문화소외계층 위한 '찾아가는 음악회' 신청 접수… 6월 19일부터 7월 3일까지

시흥시, 전통시장 및 상점가 중심으로 '2023년 상반기 경기 살리기 통큰 세일' 행사 개최. 삼미시장, 오이도전통수산시장, 옥구상가, 솔내거리 등 4개 상권 참여. 온누리상품권, 시루, 사은품 등 다양한 혜택 제공.

시흥시는 6월 19일 집중호우 대비 점검 회의를 개최하고 24시간 비상상황관리 체계 가동 및 신속한 초동대응 계획을 밝혔다. 시는 사전점검, 교육훈련 등을 통해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인명피해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스페인의 유명 그래피티 작가 무사71과 해리 본즈가 시흥시 맑은물상상누리의 놀이통 외벽에 대형 그래피티 작품을 선보였다. 과거 가스저장소였던 놀이통은 작가들의 손길을 거쳐 거대한 빈티지 미술관으로 변신했다. 작품은 시흥의 대표 식물인 연꽃과 연잎, 시화호의 노을에서 영감을 받은 색채로 채워졌다. 작가들은 한국 전통 의복과 소품에 그래피티를 결합한 작품도 함께 전시하며, 시민들과의 워크숍을 통해 그래피티의 매력을 알릴 계획이다.

시흥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와 소래빛도서관은 6월 22일까지 '매일 그대와 우리, 따뜻한 기억' 전시를 통해 치매 환자와 가족의 삶을 조명하고 지역사회의 공감대 형성을 도모합니다. 전시에는 치매 환자의 작품, 가족들의 에세이, 시민 참여 체험 공간 등이 마련되어 치매에 대한 이해와 포용을 촉진합니다.

시흥시는 ‘2025년 시흥살림도움 사업’ 추진을 위해 가사서비스 제공기관 2곳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7월부터 시민 대상 서비스를 시작한다. 중위소득 150% 이하 임산부, 맞벌이, 다자녀 가구는 총 10회(회당 4시간) 가사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다.

시흥시는 6월 21일 오후 4시부터 8시 30분까지 농업기술센터 옆 잔디광장에서 반려동물 운동회 '우리동네 개체능'을 개최한다. 반려견 운동회, 만들기 체험, 사진관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유기동물 인식개선 캠페인, 벼룩시장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시흥시, 수두·볼거리 확산 방지 당부…개인위생 및 예방접종 강조

시흥시, 서울대 음대와 함께하는 '음악멘토링' 제13기 입학식 개최. 초·중등생 60명, 서울대 음대생 멘토와 1:1 수업 통해 음악적 역량 향상 및 진로 탐색 기회 제공. 연말까지 매주 토요일 악기 멘토링, 서울대 캠퍼스 투어, 마스터클래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운영 예정.

시흥시는 산업단지 환경 개선 및 이미지 제고를 위해 '아름다운 산단 가꾸기' 프로젝트를 5월부터 추진 중이며, 6월에는 민관 합동 청렴 활동을 병행하여 쾌적한 산업단지 환경 조성에 힘썼다. 11월까지 프로젝트를 지속 운영하며 입주기업 참여 확대 및 자율적 관리 체계 마련에 주력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