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시흥시는 아동권리주간 기념으로 12월 5일 조선미 교수의 부모교육 명사특강을 개최한다. 특강은 ‘아이의 성장과 함께 진화하는 부모의 지혜’를 주제로 진행되며, 시민 누구나 선착순 300명까지 신청할 수 있다.

시흥시가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에 선정돼 13억 원을 확보했다. 이 사업을 통해 거북섬동 등 4개 동에 태양광, 지열 등 신재생에너지 발전설비가 설치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지역의 에너지 자립이 실현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흥시는 강설 대비 도로 제설 작업을 본격 추진한다. 제설차량 59대와 제설자재를 확보하고, 제설 전진기지와 취약 구간을 지정해 효율적이고 안전한 제설을 위해 노력한다.

시흥시가 장애인 권리 증진을 위해 복지 정책을 강화한다. 장애 특성에 맞는 재활 프로그램, 중증장애인 일자리 지원, 발달장애인 돌봄 서비스, 자립 주택 사업, 이동권 확보 조례 제정, 장애인 개인예산제도 시범사업 등을 추진한다. 또한, 권역별 거점 장애인 복지시설과 협력하여 장애인 복지 균형발전에 주력한다.

시흥시가 외국인을 대상으로 무료 결핵 검진을 실시했다. 이번 검진은 결핵 검진 사각지대 해소와 소외계층 발굴을 목적으로 매년 진행되고 있다. 검진 결과 결핵 진단을 받은 대상자는 본인 부담 없이 치료를 받을 수 있으며, 미등록 외국인도 무료 치료를 지원받을 수 있다.

시흥시가 '2024년 시흥시장배 프리다이빙 수심대회'를 개최해 프리다이빙 종목의 활성화와 지역사회의 관심 증진을 도모했다.

시흥시에서 '2024년 시흥시장기 에어로빅힙합댄스 대회'가 개최됐다. 초등부, 중고등부, 일반부 3개 부문에서 250여 명이 참가해 다양한 종목별 댄스를 선보였다. 시흥시장은 이번 대회가 시민들의 건강한 라이프스타일 실천에 기여하기를 기대했다.

시흥시가 유튜브 채널 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간담회를 개최했다. 시흥시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시정 홍보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MZ세대 직원들의 참여로 구독자 수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대전 중구청이 지역화폐 도입을 위해 시흥시의 모범 사례를 배우기 위해 견학단을 파견했다. 견학단은 시흥화폐 '시루'의 도입 과정과 운영 현황을 살펴보고, 모바일 시루 결제를 체험했다.

시흥시가 장애인 평생학습 활성화를 위해 협의회를 구성했다. 협의회는 장애인 단체와 기관 대표, 전문가 등으로 구성됐으며, 수요자 중심 정책 개발, 디지털 리터러시 교육, 자립·취업 지원 등을 논의했다. 시는 장애인 평생학습권 보장을 위한 조례 제정과 전담팀 신설 등을 통해 지원 근거를 마련했다.

시흥시는 12월 7일 '제1회 거북섬 산타페스타'를 개최해 시민들에게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선사한다. 행사에서는 산타마을, 에어돔, 공연, 마켓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으며, 야간에는 레이저 맵핑 쇼와 인터렉티브 체험 콘텐츠가 펼쳐진다.

시흥시청역세권 고밀ㆍ복합개발사업 공모사업에 22개 업체가 사전 참가의향서를 제출했다. 업체들은 2월 3일까지 사업계획서를 제출하고, 시흥시는 평가위원회를 통해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