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안산시가 11월까지 대부도에서 갯벌 생태학교, 시간여행, 해설 프로그램, 철새 탐조 등 다양한 생태관광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는 대부도의 자연환경과 역사·문화 자원을 활용하여 생태적 가치를 알리고 지속가능한 관광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사업의 일환이다.

안산시가 일하는 저소득층 청년의 자산 형성을 돕는 '청년내일저축계좌' 신규 가입자를 5월 20일까지 모집한다.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 청년이 매월 10만 원 이상 저축하면 정부가 월 30만 원을 추가 지원하며, 3년간 근로 유지 및 요건 충족 시 최대 1,440만 원과 이자를 받을 수 있다.

안산시가 지역 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와 스마트 제조 혁신 역량 제고를 위해 '2026 일본 추계 팩토리 이노베이션 위크(FIW)' 참관단 참가기업을 모집한다. 이번 전시회는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리며, 스마트팩토리, 자동화, 로봇, AI 기반 제조기술 등 최신 산업 동향을 살펴볼 수 있다. 안산시는 총 30명 규모의 참관단을 운영하며, 참가 기업에는 항공료 50%와 현지 교통비, 통역비, 입장료 등을 지원한다. 신청은 5월 29일까지이며, 자세한 내용은 안산시청 또는 안산상공회의소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안산시가 경기도 지방세 체납정리 시·군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고액체납징수팀 신설, 부동산 공매 및 가상자산 압류 등 강도 높은 체납처분과 생계형 체납자에 대한 맞춤형 지원을 병행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안산시 상록수보건소가 어버이날을 맞아 독거 어르신 100여 명에게 카네이션을 전달하고 건강 상태를 살피는 방문 간호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신체 건강 확인뿐만 아니라 정서 지원과 말벗 서비스도 제공하여 어르신들의 고립감 해소와 건강한 노후 지원에 힘썼다.

안산시가 어버이날을 맞아 상록구노인복지관과 단원구노인복지관에서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어르신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했다. 이번 행사는 효의 의미를 되새기고 세대 간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지역 기업, 대학교, 유관기관, 개인 후원자들의 참여로 더욱 풍성하게 진행되었다. 각 복지관에서는 유공자 표창, 공연, 체험부스, 식사 나눔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정과 즐거움을 선사했다.

안산시가 식품안심업소(음식점 위생등급제) 지정 업소의 위생 관리 부담을 줄이고 재지정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2026년 식품안심업소 청소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지정 후 시설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영업자를 지원하고 시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외식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주방 덕트, 후드, 환풍기 등 주방시설과 바닥, 벽면 청소비를 업소당 최대 70만 원까지 지원한다. 신청은 5월 11일부터 6월 10일까지 안산시청 위생정책과 식품안전팀에 방문하거나 전자우편으로 접수하면 되며, 대상 업소는 선착순으로 선정된다.

안산시가 지역 예술인의 안정적인 창작 활동 지원을 위해 '2026년 경기도 예술인 기회소득' 신청 접수를 시작한다. 신청 기간은 5월 11일부터 6월 19일까지이며, 온라인 또는 방문 신청이 가능하다. 지원 대상은 안산시에 거주하는 19세 이상 예술인 중 소득 기준을 충족하는 경우이며, 연 최대 150만 원이 지급된다.

안산시가 중동 지역 정세 불안과 글로벌 경기 불확실성으로 어려움을 겪는 관내 중소기업을 위해 수출보험료 및 매출채권보험료 지원 사업 예산을 증액하고 지원 규모를 확대한다. 이번 사업 확대를 통해 더 많은 기업이 수출 및 거래 위험에 대비하고 안정적인 경영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안산시가 상록구 건건3지구와 단원구 한사위2지구를 2026년도 지적재조사 사업지구로 지정·고시했다. 이 사업은 실제 토지 현황과 맞지 않는 지적공부 등록사항을 바로잡고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여 토지 경계 분쟁을 줄이고 시민 재산권을 보호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두 지구는 경계 불일치와 지적도면 정확성 저하로 민원이 지속적으로 발생해 온 지역으로, 2027년 10월까지 사업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안산시 단원보건소가 어버이날을 맞아 독거노인 55명을 대상으로 카네이션 전달 및 건강 상담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과 건강 관리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안산시 상록수보건소는 2026년 말라리아 퇴치사업단 상반기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말라리아 예방 및 대응 체계 점검과 유관기관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근로복지공단 안산병원 진단의학실장을 사업단 위원으로 위촉하여 전문성을 높이고 신속·정확한 환자 발견 및 대응에 힘쓸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