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안산시 상록수·단원보건소는 폭염에 대비하여 독거노인 등 건강취약계층을 위한 ‘폭염 대비 건강관리 지원반’을 구성하고, 집중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지원반은 방문간호사 등 전문인력으로 구성되어 폭염 예방 교육, 물품 지원, 건강 모니터링 등 맞춤형 방문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안산시는 65세 이상 어르신 대상 방문간호서비스도 연중 확대 운영한다.

안산시 감골도서관, 지체장애인 대상 독서문화 프로그램 '손 끝에서 피어나는 나' 운영 예정

안산시 다함께돌봄센터 사이동가치키움터 아동들은 기아 '무브온(溫) 80' 프로젝트 지원으로 롯데월드에서 다양한 문화 체험을 즐겼다. 기아 임직원, 자원봉사자들의 동행으로 안전하고 즐거운 체험이 이루어졌으며, 아이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다.

안산시 상록수·단원보건소는 지난 29일 관내 50병상 이상 의료기관 종사자를 대상으로 의료 관련 감염병 예방·관리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에서는 CRE 등 다제내성균 환자 관리를 위한 감염관리 체계 확립, 환자 및 접촉자 관리, 개인보호구 착·탈의, 항생제 적정 사용, 무균술과 안전주사 실무, 환경관리 등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이민근 시장은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의료기관의 적극적인 감염관리 노력을 당부했다.

안산시, 6월 2일부터 '2025년 피부·네일 뷰티아카데미' 교육생 모집. 관내 미용업소 경쟁력 강화 위해 실무 중심 교육 프로그램 운영. 최신 뷰티 트렌드 교육, 위생 관리, 고객 응대, 경영전략 등 교육. 6월 26일부터 8월 21일까지 신안산대학교에서 진행.

안산시는 6월부터 다자녀 가정의 여가 및 이동 편의 지원을 위해 '다자녀 가정 렌터카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자녀 4명 이상 양육 가정 중 1명 이상이 만 18세 이하인 안산시 거주 가정이 대상이며, 최대 3일까지 렌터카 무상 대여가 가능하다. 6인승, 9인승, 11인승 차량이 제공되며, 유류비 등 추가 비용은 지원되지 않는다. 신청은 안산시 통합예약시스템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안산시는 29일 월남전참전자회 안산시지회 주관으로 해외 파병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민근 시장, 박태순 시의회 의장 등 130여 명이 참석한 기념식은 순국선열에 대한 묵념, 인터뷰 영상 시청, 모범 회원 표창, 기념사 및 축사, 안보 결의문 낭독 순으로 진행됐다. 이 시장은 참전 유공자들의 헌신에 감사를 표하며, 안산시가 보훈에 앞장설 것을 약속했다. 안산시는 참전유공자 보훈명예 수당 인상, 미망인 배우자 수당 지급 등 다양한 지원 정책을 시행 중이다.

안산시는 8월 31일부터 9월 1일까지 성호공원에서 제28회 성호문화제를 개최한다. 실학사상의 대가 성호 이익 선생의 업적과 정신을 기리는 이번 축제는 숭모제, 성호사생대회, 전통 민속놀이 체험, 음악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안전한 축제 운영을 위해 사전 안전 점검 및 응급 대비 태세도 갖출 예정이다.

안산시는 지난 28일과 29일 이틀간 상반기 청년인턴 54명을 대상으로 관내 기업탐방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안산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와 연계하여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국민연금공단, 한국전자기술연구원 스마트제조혁신센터 방문 및 안산시 청년센터 상상스테이션에서의 일일특강으로 구성되어 지역 산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실질적 취업 기회를 모색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안산시 반월건강생활지원센터는 65세 이상 지역 주민 대상으로 낙상 및 근감소증 예방 '어·운·완(어르신 근력 균형 운동 완성)'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6월부터 9월까지 12주간 매주 2회(월, 수 오후) 진행되며, 의자, 물병, 세라밴드 등을 활용한 운동 교육과 사전·사후 체력 점검을 병행한다. 참여 희망자는 반월건강생활지원센터(031-481-3796)로 문의하면 된다.

안산시 상록구는 28일 신안아파트사거리 일대에서 이륜차 소음 합동 특별단속을 실시했다. 상록구청, 안산상록경찰서, 한국교통안전공단 등 관계 기관이 참여한 이번 단속은 배달 수요 증가로 소음 민원이 많은 주거지역을 중심으로 이륜차 소음기준 초과, 소음 덮개·경음기 부착 여부, 난폭운전, 불법구조 변경 등을 점검했다. 위반 사항 적발 시 개선명령 또는 과태료 부과 등의 조치가 취해질 예정이다.

안산시는 28일 아동공동생활가정 종사자 70여 명을 대상으로 희망이음 시스템 사용 교육을 진행했다. 이 교육은 시설 행정, 서비스 제공 및 관리, 회계 처리, 사회복지시설 평가 준비 등 시스템 사용과 관련된 내용으로 구성됐으며, 실무적인 부분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안산시는 종사자 역량 강화 교육을 통해 보호 아동에게 양질의 양육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