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안산시 단원보건소는 재가 암환자와 가족을 위한 마음 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원예실습, 아로마테라피, 영양교육, 자조모임 등을 통해 환자들의 심리적 안정과 삶의 질 향상을 돕고 있다.

안산시 상록수보건소는 26일 안산올림픽기념관에서 안산도시공사 주차관리원 150명을 대상으로 고혈압 관리 교육을 실시했다. 고려대 안산병원 채상엽 교수가 고혈압의 이해, 예방 및 관리 방법에 대해 강의했으며, 정기적인 혈압 측정과 생활습관 개선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상록수보건소는 앞으로도 직장인 대상 맞춤형 건강교육을 확대할 계획이며, 관련 교육을 희망하는 사업장은 안산시 고혈압당뇨병등록교육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안산시는 ‘2025년 경기도 초등학생 치과주치의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지역사회 협의체 회의를 지난 26일 개최했다. 회의에는 상록수·단원보건소장, 안산시 치과의사회장, 보건교사, 학부모 등이 참석해 올해 사업 현황 공유 및 2025년 사업 개선사항 등을 논의했다. 2019년부터 시작된 초등학생 치과주치의사업은 4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구강검사, 구강보건교육, 예방진료 등을 제공하며, 올해 사업은 11월 말까지 진행된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높은 수검률과 학부모 만족도를 언급하며 사업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사업 참여를 원하는 학생은 덴티아이 앱을 통해 문진표 작성 및 교육 이수 후 지정 병원을 예약 방문하면 된다.

안산시는 5급 이상 간부 공무원 110여 명을 대상으로 챗GPT 실전 활용 교육을 실시하여 AI 기반 미래 행정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안산시는 지난 26일 김태훈 전 안산교육지원청 교육장을 안산문화재단 신임 대표이사로 임명했다. 김태훈 신임 대표이사는 38년간 교육 행정 분야에서 헌신하며 정책 기획력과 현장 경험을 갖춘 인물로, 공교육 내 예술교육 확대, 청소년 문화예술교육, 다문화 수용 정책 등에 힘써왔다. 김 대표이사는 “시민과 청년·예술인이 자유롭게 배울 수 있는 열린 문화공간으로 혁신하고, 디지털 전환과 창작 생태계를 강화해 예술인의 자생력을 높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안산시, 전국 최대 규모 생활형숙박시설(생숙) 오피스텔 용도변경 완료! 힐스테이트 시화호 라군인테라스 1차 2,554실, 주거 가능으로 전환되며 입주민 주거 안정 기대. 국토부 기준 완화 후 첫 사례이자 최대 규모로, 안산시 생숙지원TF팀의 적극 행정 성과.

안산시 최용신기념관, 어린이 체험전시실을 유아 맞춤형 '상록수 이야기 숲'으로 개편. 오감 체험 통해 역사와 문화를 자연스럽게 경험, 보호자를 위한 휴식 공간 제공. 정기 방문자 위한 유아 대상 사계절 교육 프로그램 마련, 온라인 예약으로 운영.

안산시 상록수보건소, 국가예방접종사업 우수기관 선정…질병관리청장 표창 수상

안산시는 제21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시민들의 투표 참여를 독려하는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민근 시장은 투표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공정한 선거 분위기 조성을 위해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시는 다양한 계층의 시민들이 투표에 불편함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책을 마련하고 공직자들의 정치적 중립을 엄격히 관리할 계획이다.

안산시는 시민 편의 증진 및 규제 완화를 위해 '안산시 도시계획 조례' 일부 개정을 추진한다. 이번 개정안은 상위법령 개정 사항 반영, 시민 편의를 위한 규제 개선, 조례 운영상 미비점 보완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개발행위허가 대상 확대, 표고 기준 완화, 시가지경관지구 내 세차장 설치 허용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시는 입법예고 및 의견 수렴을 거쳐 9월 중 조례 개정을 완료할 계획이다.

안산시는 22일 ‘제14기 수돗물평가위원회’ 위촉식 및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상수도 전문가, 시민단체, 시의원 등 10명으로 구성된 위원회를 통해 수돗물 수질 검사 결과 공표, 상수도 관리 평가 및 자문, 수돗물 품질 평가·감시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2년 임기의 위원들은 안산시 상수도 운영 현황, 수돗물 수질검사 결과 분석, 올해 상수도 주요 추진 계획 등을 보고받고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

안산시는 22일 청년 40여 명이 지역 우수기업을 방문하는 '기업탐방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청년도전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참여자들은 안산도시개발과 ㈜제이오를 방문해 기업 문화를 체험하고 채용 정보를 얻었다. 이 사업은 6개월 이상 취·창업 및 교육·훈련 이력이 없는 18~34세 청년의 구직활동을 지원하며, 기업탐방 외에도 멘토링, 컨설팅 등을 제공한다. 시는 단기(5주)·중기(15주)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