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저출생·고령사회 인식 개선 캠페인 동참…다양한 인구정책 추진

안산시는 '안산선 지하화 및 상부 개발 추진 전략 수립 용역' 최종 보고회를 개최하고, 안산선 지하화 사업의 본격적인 추진을 위한 전략과 방향을 공유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사업 추진에 기여한 용역사 직원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전담 대응 실무추진단을 확대 개편하여 효율적인 기본계획 수립 및 사업 시행에 나설 계획임을 밝혔다. 안산선 지하화 사업은 도심 단절 해소와 도시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중요한 사업으로, 시는 각계각층의 의견 수렴과 관련 기관과의 협의를 통해 기본계획 수립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안산시는 18일 안산디지털미디어고등학교에서 현장 간부회의를 개최하고, ‘직업교육 혁신지구 사업’과 ‘안산시 교육경비 지원사업’을 중심으로 교육정책 전반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이민근 시장은 교육 현장과의 소통과 협력을 통해 미래 교육도시 안산을 위한 변화를 만들어갈 계획이며, 청소년과 학생들이 꿈과 역량을 펼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안산시, 드림스타트 아동 가족 대상 딸기 수확 및 목장 체험 프로그램 진행

안산시는 16일 안산시청 대회의실에서 제15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와 제71회 경기도체육대회에 참가하는 안산시 선수단의 통합 결단식을 개최했다. 이민근 안산시장, 박태순 안산시의회 의장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출전 보고, 단기 전달, 선수단 대표 선서 등이 진행됐다. 안산시 선수단은 장애인체육대회 15개 종목에 210명, 경기도체육대회 26개 종목에 400명이 출전하며, 각각 종합 2위와 3위를 목표로 한다.

안산시는 제21회 안산국제거리극축제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5월 2일 0시부터 6일 오전 5시까지 안산문화광장 진입도로(골든빌사거리~레이크타운사거리 광덕대로 양방향 1km)를 전면 통제한다. 차량, 자전거, 이륜차, 전동퀵보드 등 바퀴 달린 이동 수단은 진입이 불가하며, 안산문화광장을 통과하는 시내버스는 우회 운행된다. 이는 시민들의 안전하고 편리한 축제 관람을 위한 조치이며, 시민들의 협조와 양해를 당부했다. 축제는 5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안산문화광장 일대에서 개최된다.

안산시는 6월부터 노후 산업단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관계 기관과 협력하여 1만 2천여 개 제조업체, 약 14만 9천 명 근로자를 대상으로 안전 점검 및 컨설팅을 지원한다. 안산소방서, 안산도시공사,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 안전보건공단 등과 협업하여 시설물, 전기, 가스, 소방, 산업안전 5개 분야 점검 및 컨설팅을 진행하며, 신청 기업은 5월 21일부터 6월 16일까지 안산상공회의소 누리집에서 양식을 내려받아 제출하면 된다.

안산시는 4월 17일 올림픽기념관에서 '행복을 바라봄, 일상을 담아봄, 희망을 이어봄'이라는 슬로건 아래 제45회 장애인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안산시장애인단체총연합회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9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장애인 인권헌장 낭독, 유공자 표창, 장애 체험, 건강 및 일자리 상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이민근 시장은 장애에 대한 편견 없는 사회, 누구나 존중받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안산시, 수출 유망 중소기업 5개 사와 함께 ‘제23차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 참가. 17일부터 20일까지 미국 애틀랜타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 기업들은 제품 전시, 수출 상담, 네트워킹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해외 진출 기회를 모색. 안산시는 참가 기업에 항공료, 통역비 등을 지원하며 수출 확대와 글로벌 시장 진출을 뒷받침할 계획.

안산시, 월피아이사랑놀이터 및 성모경로당 개소…아이 키우기 좋고 어르신이 행복한 도시 조성 박차

안산시, 코하이젠 안산본오 수소충전소 운영 시작으로 총 4개의 수소충전소 확보. 수소 생산부터 이송, 활용까지 가능한 수소 인프라 구축 완료. 수소 배관망 구축으로 수소 가격 인하 및 공급 안정성 확보 계획. 친환경 수소차 운행 확대 기대.

안산시는 16일부터 17일까지 신안산선 복선전철 안산 구간 공사 현장에 대한 특별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최근 타 지역 지하 공사 관련 사고를 계기로 안전 사각지대 해소에 주력했으며, 지하터널 굴착공사 현장을 중심으로 지반 침하·붕괴 등 안전 요소를 점검했다. 이민근 시장도 현장을 방문해 지반침하 영향성, 지하 구조물 안전성 등을 확인했으며, 안산 공사 구간은 안전 문제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앞으로도 관련 기관과 협력하여 공사 현장 관리를 철저히 하고, 시민들에게 안전 정보를 제공하며, 노후 상하수관로 점검도 지속할 계획이다.
기준연도: 202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