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안산시 중앙도서관이 안산교육지원청과 협력하여 '2026년 안산 동그리 우리동네 도서관 공유학교' 사업에 참여하며 지역 교육 인프라 확충에 나선다. 이번 사업을 통해 도서관 특화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학생들의 독서문화 친밀도를 높여 일상 속 배움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안산시는 지난 26일 호수공원에서 시 승격 40주년 기념 '2026 안산 자전거 대축전'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1,000여 명의 시민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자전거 이용 활성화와 시민 건강 증진을 목표로 초급 8km, 일반 25km 코스로 진행되었으며, 페이스페인팅, 자전거 무상 점검 등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과 철저한 안전 관리로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안산시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접수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25개 동 행정복지센터 담당 공무원 및 전담 인력 130여 명을 대상으로 실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지급 사업 추진 배경, 지원 대상 및 기준, 신청 절차 등을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시민 편의를 위해 각 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담 인력 배치 및 현장 접수 창구 설치 등 사전 준비를 마쳤다.

안산시가 5월부터 6월까지 모바일 앱 '워크온'을 활용한 'in산in해 안산여행 캐릭터잡기 챌린지' 2회차를 운영한다. 이번 챌린지는 '걸으며 만나는 안산'을 주제로 대부도, 산책로, 공원 등 27곳에서 안산시 캐릭터를 잡는 게임형 프로그램으로, 참여자에게는 마일리지 적립 및 기념품 증정 혜택이 제공된다.

안산시가 내달 6일부터 12세 남성 청소년까지 사람유두종바이러스(HPV) 국가예방접종 지원 대상을 확대한다. 이번 조치는 감염병 예방 형평성을 높이고 관련 질환을 선제적으로 예방하기 위함이며, 2014년생 남성 청소년이 새롭게 포함된다. 기존 여성 청소년 및 저소득층 여성에 대한 지원도 유지되며, 전국 지정 의료기관에서 2회 무료 접종이 가능하다.

안산시가 '안산형 통합돌봄' 사업의 안정적인 추진을 위해 건강보험공단 안산지사 등 7개 협력기관과 경기안산지역자활센터 등 12개 서비스 제공기관이 참여한 네트워크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노쇠, 장애 등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삶을 유지하도록 지역사회가 중심이 되어 돌봄 서비스를 통합·연계하는 사업의 추진 방향과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돌봄 대상자를 중심으로 의료·복지·사회적경제 조직이 유기적으로 협력하는 지역 기반 통합돌봄 체계 구축 방안을 모색했다.

안산시 단원보건소가 의료 취약지인 풍도를 방문하여 주민들에게 맞춤형 진료, 예방 교육, 생활 지원 등 통합 보건 서비스를 제공하며 의료 형평성을 높였다. 이번 사업은 단순 진료를 넘어 정서적 안정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프로그램도 함께 제공하여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안산시가 e-비즈니스 창업 및 온라인 마케팅 역량 강화를 위한 '시민 파워셀러' 2회차 특강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네이버 플랫폼 활용 실습에 중점을 두며, 5월 21일 경기테크노파크에서 진행된다. 신청은 내달 15일까지이며, 선착순 80명을 모집한다.

안산시가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청년 창업가를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해 '2026 안산 스타트업 청년창업 경진대회'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대회는 청년창업페스티벌과 연계하여 4차 산업 융합 관련 기술 창업 분야를 대상으로 하며, 선정된 팀에게는 사업화 자금과 시상금을 차등 지원한다. 대상 수상팀에게는 최대 4,700만 원의 사업화 자금과 시상금이 주어진다.

안산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오는 6월 16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에서 중독 예방 시민 강좌를 개최하고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강좌는 시민 정신건강 증진과 중독 예방 인식 확산을 목표로 하며, 안산시립합창단 공연과 신영철 교수의 '재미있는 중독 이야기' 강연으로 구성된다. 안산시민 200명을 대상으로 하며, 사전 신청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안산시 상록수보건소가 미취학 아동을 대상으로 어린이 감염병 예방 인형극 '깔끔수색대 건강작전'을 성공적으로 개최했습니다. 이번 공연은 말라리아 예방과 올바른 손 씻기의 중요성을 재미있게 전달하며, 어린이들이 감염병 예방 생활 수칙을 자연스럽게 익히도록 돕는 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총 800여 명의 어린이가 관람했으며, 사전 신청이 조기 마감될 정도로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안산시가 봄철 기온 상승에 따른 식중독 발생 위험 증가에 대비해 시민들의 안전한 식생활을 위한 식중독 예방 수칙 홍보에 나섰다. 주요 예방 수칙으로는 계란 취급 시 위생 관리, 육류 및 계란 요리 충분히 가열, 도시락 저온 보관 등이 강조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