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안산시가 관내 중소기업의 판로 확대와 홍보 강화를 위해 온라인 홍보관 '안산e스토어' 신규 입점 기업을 모집한다. 입점 기업은 제품 홍보, 할인 쿠폰 지원, 온라인 마케팅 교육, 상품 촬영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안산시가 제56주년 지구의 날을 맞아 시민들과 함께 탄소중립 실천 확산을 위한 환경정화 활동과 소등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기후 위기 인식 제고와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 확산을 목표로 진행되었으며, '줍깅' 활동과 10분 소등 행사에 많은 시민들이 참여했다.
![[기획] 안산시, 공모사업으로 3,130억 원 확보… 도시 전반 사업 확대](https://img.newsro.kr/wp-content/uploads/2026/04/19db2ebfa5961bff_1.jpg)
안산시가 공모사업 대응 전략을 통해 외부 재원을 성공적으로 확보하며 지방채 발행 없이 건전한 재정 운영을 이어가고 있다. 2022년부터 현재까지 총 3,130억 원의 국·도비 등 외부 재원을 확보했으며, 이는 도시 경쟁력 강화와 '2035 안산 미래 비전' 실현을 가속화하는 동력으로 작용하고 있다. 특히 산업, 교육, 복지, 환경, 교통 등 도시 전반에 걸친 혁신 생태계 구축에 기여하고 있다.

안산시가 어린이집 원장을 대상으로 보육 컨설팅 교육을 실시하여 운영 역량 강화와 보육의 질 향상을 도모했다. 이번 교육은 운영관리, 안전관리, 행정처분 등 어린이집 운영 전반에 대한 내용을 다루었으며, 현장 사례를 통해 이해도를 높였다.

안산시가 누에섬 공원 조성사업 착수보고회를 열고, 누에섬을 안산을 대표하는 해양관광거점으로 조성하기 위한 개발 방향과 추진 계획을 공유했다. 2027년 1단계 사업 추진을 목표로 하며, 시민 휴식 공간 제공과 관광객 유치를 통해 누에섬을 특색있는 해양공원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안산시가 5월 초 준공 예정인 호수공원 반려견놀이터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민관합동 현장설명회와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총사업비 23억 원이 투입된 이 놀이터는 어질리티 시설, 애견 물놀이존, 야외무대, CCTV 등을 갖춘 복합 반려문화 공간으로 조성되며, 시민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8월 1일 정식 개장할 예정이다.

안산시가 '2026년 제2차 안산시 청년정책위원회'를 개최하여 청년정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계획을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1분기 실적 보고, 2분기 추진 계획 보고, 시행계획 변경안 심의 등이 진행되었으며, 참석자들은 청년 체감 정책 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안산시는 청년친화지수 일자리 부문에서 경기도 1위, 전국 2위를 기록하는 등 청년 정책에서 우수한 성과를 보이고 있으며, 앞으로도 청년이 지역에서 기회를 찾고 삶을 이어갈 수 있는 기반을 만드는 데 집중할 계획이다.

안산시가 중동 지역 긴장으로 인한 경기 부담 완화를 위해 소득 하위 70% 시민을 대상으로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지급한다. 기초생활수급자 55만 원, 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 45만 원, 소득하위 70% 일반 시민 10만 원이 차등 지급되며, 1차 신청은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 진행된다. 신청 첫 주에는 요일제(5부제)가 적용되며, 이후 온라인 및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 가능하다. 2차 신청은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이며, 지원금은 8월 31일까지 사용해야 한다.

안산시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의 '2026년 AI 챌린지 공모사업'에 '카고Click(AI 화물자동차 불법주차 단속 플랫폼)' 과제로 최종 선정되었습니다. 이 플랫폼은 AI 기술을 활용하여 화물차 불법 주정차 단속의 효율성을 높이고, 시민 안전과 교통 질서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단속 처리 시간 60% 단축, 민원 40% 감소, 관련 사고 10% 감소 등의 효과가 예상됩니다.

안산시가 전 배구 국가대표 김연경 선수를 시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안산에서 성장한 김연경 선수는 뛰어난 스포츠 역량과 리더십으로 한국 스포츠 위상을 높여왔으며, 앞으로 안산시의 매력과 가치를 알리는 데 힘을 보탤 예정이다.

안산시가 상록구 안산해솔초등학교에서 '스쿨존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하여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및 안전한 등굣길 환경 조성에 힘썼다. 이민근 시장을 비롯한 관계자 80여 명이 참여했으며, 학생들의 피켓 퍼포먼스, 깃발 홍보, 캐릭터 활용 등 다양한 방식으로 교통안전 메시지를 전달했다. 안산시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캠페인과 함께 횡단보도 LED 바닥신호등 설치, 안전 점검, 불법 주·정차 단속 등을 이어갈 계획이다.

안산시가 코스닥 상장기업 ㈜스톰테크와 제2공장 신축 및 본사·연구개발 기능 이전을 포함한 투자 확대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스톰테크는 안산에 자동화 설비를 갖춘 신규 공장을 건설하고, 점진적으로 본사와 연구개발 기능을 이전하여 안산의 산업 경쟁력 강화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