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안산시가 오는 10일부터 10월 말까지 호수공원, 노적봉공원, 성호공원, 와동공원, 화랑유원지 등 5개 주요 공원에 '피크닉 존'을 운영한다. 시민 편의를 위해 소형 그늘막 텐트 설치를 한시적으로 허용하고, 4개소에는 배달 존을 운영한다. 공원 환경 보존을 위해 일반 텐트, 타프, 고정장치 사용 및 취사, 음주, 과도한 소음 등은 제한된다.

안산시가 전세 피해 임차인을 위해 8일부터 9일까지 상록구청에서 '찾아가는 전세피해지원 상담소'를 운영한다. 법률, 심리, 금융, 주거 지원 등 전문가 상담을 제공하며, 오후 2시부터 8시까지 운영된다. 피해 임차인은 관련 서류를 지참하여 방문하면 된다.

안산시가 시 승격 40주년 및 식목일을 기념하여 '시민 참여 나무심기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뿌리 깊은 40년, 숲으로 잇는 100년'이라는 슬로건 아래 시민 300여 명이 참여하여 왕벚나무와 관목 3,250주를 식재했으며, 미세먼지 저감 및 탄소중립 실천, 쾌적한 휴식 공간 제공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시 승격 40주년을 기념하여 무궁화를 식재하고 소원 달기 행사도 함께 진행했다.

안산시가 '동서 화합의 숲길' 연결 보도교 준공식을 개최하며 시민들의 녹지 공간 접근성을 높였다. 이번 보도교 개통으로 단절되었던 녹지축이 연결되어 약 6km의 숲길이 이어지며, 시민들의 걷기 명소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안산시는 교육을 산업과 연결하는 전략을 통해 로봇 산업 중심의 맞춤형 인재 양성 체계를 구축하고 있으며, 직업교육혁신센터 운영과 미래 캠퍼스 조성을 통해 전 생애 교육 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인재의 선순환 구조를 마련하여 미래 100년을 준비하고 있다.

안산시가 전국 최초로 중·고 통합형 공립 대안학교 (가칭)경기안산1교를 2028년 대부도에 설립하여 이중언어 교육을 강화하고 글로벌 인재를 양성한다. 다문화 학생 비율을 고려한 특화 교육과정과 함께 ASV 경제자유구역 내 글로벌 명문학교 유치도 추진하며 교육도시로의 도약을 목표로 한다.

안산시는 교육 기회 형평성 제고를 위해 '안산온에듀플러스 with 강남인강' 사업으로 중·고등학생 및 학교 밖 청소년에게 저렴한 온라인 교육 콘텐츠를 제공하고, 사회적 배려 대상 학생에게는 전액 무료 지원한다. 또한 초등학교 신입생에게 입학준비금 10만 원을 지급하고, 85개교의 학교 시설(체육관, 운동장 등)을 지역사회에 개방하여 '생활형 교육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다.

안산시가 시 승격 40주년을 맞아 의과학, 로봇·AI, 글로벌 교육 등 미래 핵심 분야를 중심으로 교육 체계를 재편하며 '명품 교육도시'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역 내 대학, 병원, 연구기관 인프라를 활용한 영재교육센터 운영, 국제학교 유치, 교육 격차 해소를 위한 온라인 교육 지원, 학교 시설 개방 확대, 전국 최초 공립 대안학교 설립 추진 등 교육 경쟁력 강화를 통해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있다. 또한, 직업교육 혁신지구 사업 선정으로 로봇 산업 중심의 맞춤형 인재 양성 체계를 구축하고, 평생학습 복합 교육공간 조성 계획을 통해 전 생애 교육 체계를 구축하며 산업도시에서 교육도시로의 체질 전환을 꾀하고 있다.

안산시가 월피체육문화센터 부대시설 주차장을 개장하며 고질적인 주차난 해소와 시민 편의 증진에 나섰다. 총사업비 20억 원을 투입해 시랑운동장 부지에 주차장과 휴게공간, 조경시설을 조성했으며, 주차 면수가 기존 102면에서 253면으로 확대되어 총 377면을 확보했다.

안산시가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제공기관 종사자 80명을 대상으로 디지털 행정관리시스템 사용법 교육을 실시했다. 이 시스템은 행정 서류 디지털화 및 전자서명 도입으로 업무 부담을 줄이고 서비스 운영 투명성을 높이며, 2027년부터 전면 의무 사용 예정이다.

안산시 단원보건소가 미취학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놀이·체험 중심의 '유아 맞춤형 통합건강증진 프로젝트'를 운영한다. 대면 교육과 교구 지원을 병행하는 투트랙 전략으로, 영양·금연·구강·중독 예방 교육을 포함하며 보육기관에는 놀이형 통합건강 교구를 지원한다.

안산시 단원구가 대부도 지역을 대상으로 온택트 및 공간정보시스템을 활용한 지적측량 성과관리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아날로그 방식의 지적측량 성과를 디지털 데이터로 전환하고 시각화하여 AI 기반 토지 행정 서비스 구현을 위한 기초 데이터를 확보하는 데 목적이 있다. 대부도 전역 3만 6,442 필지, 43.91㎢ 규모로 추진되며, 한국국토정보공사 안산지사와 협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