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안산시 단원보건소가 관내 강소사업장을 대상으로 근로자 건강 보호 및 감염병 예방을 위한 '사업장 맞춤형 감염병 통합서비스 지원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 4월부터 11월까지 운영되며, 감염병 예방 교육, 물품 배부, 공공보건 서비스 연계, 대응 역량 강화 등을 지원한다.

안산시가 시민들의 비만 예방과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4월부터 10월까지 '건강체육 야간운동교실'을 운영한다. 직장인과 가족 단위 시민들이 참여하기 쉬운 시간과 장소에서 스트레칭, 근력운동, 건강 체조 등을 지도하며, 총 15개 공원과 신길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주 2회 진행된다. 누구나 현장에서 자유롭게 참여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보건소 건강증진실로 문의하면 된다.

안산시가 4월 1일부터 6월 1일까지 '집중안전점검 주민점검신청제'를 운영한다. 주민이 직접 위험 시설물 안전 점검을 신청하면 전문가와 합동 점검을 실시하고 결과를 공유하여 위험 요인을 사전 발굴·대응한다. 신청은 안전신문고 앱·포털 또는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며, 점검 결과는 개별 통보된다.

안산시가 최근 대전 화재 사고를 계기로 대형 화재 예방 및 선제적 대응 방안 마련을 위한 대책 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서는 산업단지, 자동차부품 제조업체, 유해화학물질 취급 시설 등을 대상으로 한 안전 점검 및 예방 대책을 논의했으며, 반월·시화국가산업단지 내 자동차부품 제조업체를 중심으로 긴급 안전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안산시가 한양대학교 ERICA 캠퍼스혁신파크 내 첨단의료복합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실무협의체 1차 회의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후속 이행에 착수했다. 이번 사업은 경기 서남부권 의료 공백 해소와 미래 의료산업 기반 확충을 목표로 한다.

안산시가 모빌리티 플랫폼 기업 ㈜쏘카와 손잡고 시민 교통 복지 향상 및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쏘카존 확대, 지역 세수 증대, 축제 및 관광 활성화, 시민 대상 프로모션 및 제휴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될 예정이다.

안산시가 대부북동 구봉도 일원에서 '상권 활성화를 위한 3월 봄맞이 골목상권 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축제는 지역 소상공인과 시민이 함께 어우러져 상생과 나눔의 가치를 나누는 화합의 장으로 마련되었으며, 특히 지역 특산물인 본오쌀을 활용한 '가래떡 나눔 행사'가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상권 활성화 캠페인, 지역 특산물 홍보 및 체험 부스 운영, 버스킹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

안산시는 한양대학교 ERICA 컨퍼런스홀에서 2026학년도 한양대학교 ERICA 영재교육센터 입학식을 개최했다. 영재교육센터는 과학영재교육센터와 로봇·AI영재교육센터로 운영되며, 학생들의 잠재력 개발을 위한 특화 교육을 제공한다.

안산시가 어르신들의 문화, 여가, 교육, 구직 활동을 지원하는 복합노인복지센터 건립공사 기공식을 개최했다. 총 사업비 148억 원이 투입되는 센터는 지하 1층, 지상 5층 규모로 단원구 노인회관, 노인대학, 노인일자리 종합지원센터, 어르신 목욕탕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2027년 10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안산시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공공체육시설 '안산반다비체육문화센터'를 개관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총 207억 원이 투입된 센터는 다목적 강당, 수영장, 실내체육관, 체력단련실 등을 갖추고 있으며, 장애인의 체육활동 보장과 생활체육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안산시가 시 승격 40주년을 맞아 안산선 철도 지하화, 신안산선, GTX-C, KTX 연계 등 광역 철도망 확충과 도시 공간 재편을 통해 수도권 서남부의 핵심 교통 거점으로 도약하고 있다. 이를 통해 '6도 6철 교통 허브'를 구축하고, 철도 지하화 상부 공간을 활용한 도시 재생 및 복합 공간 조성, 역세권 개발 등을 추진하며 미래 100년을 준비하고 있다.

안산시가 중동 전쟁 장기화에 따른 유가 불안과 물가 상승에 대비해 비상 경제 대책 회의를 열고, 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위기 대응 비상 경제 전담팀(TF)'을 가동한다. 생활필수품 가격 점검, 소상공인 금융 지원, 물류비 상승 대응, 에너지 취약계층 지원 강화 등 실질적인 대책을 추진하며, 지역화폐 충전 한도 확대 및 '그냥드림 사업' 도입도 검토한다. 또한 운송사업자 유가보조금 신속 지급, 종량제봉투 수급 안정화, 공업용수 요금 인하 방안도 적극 검토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