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안산시가 청년들의 정책 참여 역량 강화를 위해 '제5기 안산시 청년활동협의체 역량강화 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참여예산 제도 이해, 사업 제안서 작성법 등을 포함하며, 청년들이 직접 정책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실현 가능한 사업으로 발전시키는 데 중점을 두었다. 지난해 청년활동협의체 제안 아이디어가 실제 사업으로 채택되는 등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었으며, 시는 앞으로도 청년들의 정책 참여 기반을 강화하고 우수 아이디어를 적극 발굴하여 시정에 반영할 계획이다.

안산시가 한양대 ERICA 캠퍼스 학생들과 함께 '2025년 안산시 정책개발 교과과정(청년대로)' 발표회를 개최하고, 다문화 적응 학교 운영, 유학생 맛집 SNS 운영 등 참신한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했다. 안산시는 앞으로 관내 모든 대학으로 협력을 확대하여 '안산형 관·학 협력 모델'을 구축하고 청년 중심 도시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안산시가 생존수영 교육과 사계절 가족 여가 시설 확충을 위해 조성한 '생존누리수영장'을 개관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에어돔 구조를 도입한 이 수영장은 경영풀, 성인풀, 유아풀, 파도풀 등을 갖춰 사계절 이용 가능하며, 초등학생 대상 생존수영 교육과 시민 여가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안산시가 경기지방고용노동청 안산지청, 안산시 공동근로복지기금 1호 법인과 함께 '안산시 공동근로복지기금 조성 및 지원을 위한 상생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 중소기업과 노동자의 복지 격차를 완화하고 상생 노동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안산시는 행정·재정적 지원, 고용노동청은 정책 지원, 기금법인은 노동자 복지 서비스 제공을 담당한다. 현재 35개 기업, 574명의 노동자가 참여 중이며, 올해 약 6억 4천만 원 규모의 기금으로 노동자 1인당 80만 원 수준의 복지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안산시가 코스닥 상장기업 ㈜스톰테크의 제2공장 신축 투자 유치를 성공적으로 이끌어냈으며, 이는 단순 생산 시설 확충을 넘어 본사 및 연구개발 기능 이전까지 포함하는 중장기 투자 확대로 이어졌다. 안산시는 반월·시화산업단지의 제조 기반, 스마트그린산업단지 지정, 우수한 교통 접근성, 신속한 행정지원 체계 등을 강점으로 제시하며 기업의 전략적 투자 결정을 이끌어냈으며, 이를 통해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

안산시가 4월부터 상거래용 계량기(저울류) 정기 검사를 실시하여 건전한 상거래 질서 확립과 소비자 보호에 나선다. 이번 검사는 최대 용량 10톤 미만의 비자동저울을 대상으로 하며, 5월부터 동 행정복지센터 순회 검사 및 현장 방문 검사를 병행하여 10월까지 완료할 예정이다. 주요 검사 항목은 표시 사항, 봉인 상태, 위·변조 여부, 사용 오차 초과 여부 등이며, 위반 시 관련 법에 따라 행정 처분된다.

안산시가 강소형 스마트도시 사업의 일환으로 탄소배출권 거래 플랫폼 세미나를 개최하고, 스마트도시 데이터와 연계한 탄소 저감 정책 및 기업 지원 방안을 모색했다. 이번 세미나는 탄소배출 관리·거래 플랫폼 구축 방향과 활용 방안을 공유하고, 지역 산업 전반의 탄소 저감과 경제적 가치 창출을 목표로 한다.

안산시가 안전 점검 체계화 및 역량 강화를 위해 안전관리자문단 회의를 개최하고, 2026년 집중 안전 점검 효율적 추진 방안과 시민 안전 의식 제고 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 결과는 민간 안전 점검단에 전달되어 현장 점검에 활용될 예정이다.

안산시, '2026 OMC 헤어월드컵 아시아컵 오픈' 금메달 수상한 김민슬 학생 및 교사 초청 격려. 안산국제비즈니스고 졸업생 김민슬 학생은 한국 대표로 출전해 '로맨틱 브라이달' 부문 금메달, '프레스티지 갈라' 부문 동메달 수상. 안산시는 특성화고 학생들의 전문 기술 향상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 지속 확대 방침.

안산시가 선부중학교와 학교시설 개방 활성화를 위한 실무 협약을 체결하고, 체육관과 운동장까지 개방 범위를 확대한다. 또한, 2025년 교육청-지자체 학교환경개선 협력사업으로 조성된 플라스틱 소재 풋살장 준공식도 함께 진행되었다.

안산시가 중동 정세 장기화로 인한 종량제봉투 수급 차질 우려에 대해 안정적인 공급 상황을 확인하고, 시민들에게 과잉 구매 자제와 평소 사용량에 맞는 구매를 당부했다. 또한 생활폐기물 감량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분리배출 생활화를 촉구했다.

안산시가 시민들의 비만 예방과 건강 증진을 위해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을 활용한 걷기 챌린지와 합동 캠페인을 진행한다. 걷기 챌린지는 4월 말까지 40만 보 달성 시 혜택을 제공하며, 캠페인에서는 비만 예방 메시지와 건강 정보를 전달하고 건강 체험관을 운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