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가 '안산선 지하화 통합개발사업 상부광장 디자인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하고, 시민 중심의 랜드마크 도시공간 조성 아이디어를 공유했다. 총 86개 작품 중 5개 작품이 최종 수상작으로 선정되었으며, 수상작은 안산선 지하화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안산시 이민근 시장이 대부도 동주염전 체험장 조성지를 방문해 현장 시설을 점검하고, 관광 콘텐츠 부족 및 운영 수익성 문제로 지연된 공식 개장을 앞두고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주민 의견을 수렴하여 단기적으로는 체험 프로그램 운영, 중장기적으로는 부지 성토 및 복합 관광 시설 확충을 추진하며, 민간 투자 유치 등 다양한 사업 방식을 검토하여 재정 부담을 줄이고 운영 효율성을 높일 계획이다.

안산시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경제자유구역 안산사이언스밸리(ASV)를 중심으로 첨단산업 육성과 중소기업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정책금융, 수출 지원, 인력 지원, 기업 유치 등 다방면에 걸쳐 협력하며 안산 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예정이다.

이민근 안산시장이 한부모가족 통합지원센터를 방문하여 시설 종사자 및 이용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며 한부모가족 지원 정책 및 서비스 운영 현황을 점검했다. 이 시장은 사각지대 없는 따뜻한 지역사회 조성을 약속했다.

안산시와 고려대학교 안산병원 영재교육센터가 2026학년도 2기 입학식을 개최하고 의료·과학 분야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과정을 본격 시작했다. 이번 교육과정에는 초등학생 25명이 참여하며, 탐구·실험 중심의 심화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창의적 문제 해결 능력 함양에 중점을 둘 예정이다.

안산시 공직자들이 제22회 안산국제거리극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다짐하는 특별한 자리를 가졌다. 이민근 시장을 비롯한 간부공무원 20여 명이 참여해 축제 성공 의지를 다졌으며, 축제는 5월 1일부터 3일까지 안산문화광장 일대에서 열릴 예정이다.

안산시가 관내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돕기 위해 '안산시 호주 해외시장개척단' 참가 기업을 모집한다. 당초 중동으로 계획되었던 파견 지역은 최근 정세 불안으로 호주로 변경되었으며, 5월 17일부터 23일까지 시드니와 멜버른에서 현지 바이어와 1대1 비즈니스 상담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총 9개 기업을 선정하여 상담장 임차료, 통역, 시장성 조사, 사전 샘플 발송비, 항공료 일부 등을 지원하며, 전년도 수출 실적 2천만 달러 이하인 중소기업이 대상이다. 신청은 이달 27일까지 안산시청 누리집 또는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서부거점센터를 통해 가능하다.

안산시가 봄철 행락객 증가에 대비해 탄도항과 풍도 일원에서 '제16회 일사천리 민생안전회의'를 개최하고 도서 지역 안전 실태를 점검했다. 이번 회의에는 안산시, 안산교육지원청, 안산단원경찰서, 안산소방서 등 주요 안전 관련 기관장들이 참석하여 해상사고 예방 및 도서 지역 안전 대책을 논의하고 협력 체계를 강화했다.

안산시 이민근 시장이 국제유가 급등으로 인한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서안산IC주유소를 방문하여 유가 동향을 점검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시는 석유판매업소 가격 동향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정부 정책 시행 과정에서 발생하는 현장 의견을 관계기관에 전달하여 시민 생활 안정 대책을 강화할 계획이다.
![[안산시 시 승격 40주년 기획보도 시리즈 1-②] 전국 최초‘노인케어안심주택’개소·운영, 생활 밀착형 돌봄 서비스](https://img.newsro.kr/wp-content/uploads/2026/03/19ce9a564479b6e2_1.jpg)
안산시가 초고령사회에 대응하기 위해 의료, 요양, 돌봄 서비스를 지역 중심으로 통합하는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전국 최초로 개소한 '노인케어안심주택'은 주거와 돌봄을 융합한 모델로, 입주자들이 살던 곳에서 안전하고 편리하게 생활하며 필요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방문가사서비스, 주거환경 개선, 동행이동서비스, 맞춤형 영양서비스 등 생활 밀착형 돌봄을 제공하여 어르신들의 일상생활 유지를 돕는다. 이 사업은 3월 전국 시행을 앞두고 있으며, 안산시는 예방 중심 건강관리 강화, AI·디지털 기반 건강 모니터링 도입 등을 통해 정책 고도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안산시 상록구가 시민 재산권 보호와 정확한 지적측량 성과 제공을 위해 '2026년도 지적기준점 일제조사' 2년 차 사업을 한국국토정보공사 안산지사와 함께 점검했다. 이번 조사는 관내 지적기준점 548점의 망실 및 훼손 여부를 확인하고, 신속한 재설치를 통해 토지 경계 분쟁을 예방하며 지적행정 신뢰도를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 또한, 훼손 시 원인자 부담으로 복구 비용을 징수하는 등 사후 관리도 강화할 계획이다.

안산시가 여름철 집중호우 등 자연재난에 대비해 인명피해 우려 지역인 급경사지 2개소를 현장 점검하고, 위험 요인 발견 시 즉시 정비 및 보완 조치를 추진하며 재난 대응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기준연도: 202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