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안산시가 청년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청년문화예술패스' 사업을 확대 운영한다. 지원금은 10만 원에서 최대 15만 원으로, 지원 대상은 19세에서 19~20세로 확대되며, 7개 예매처에서 공연, 전시, 영화 관람권을 포인트로 예매할 수 있다. 신청은 2월 25일부터 6월 30일까지이며, 발급된 패스는 12월 31일까지 사용 가능하다.

안산시가 생활권 중심의 평생학습 인프라 확대를 위해 '찾아가는 동 평생학습센터' 간담회를 개최하고, 주민자치회 위원 및 동 행정복지센터 담당자들과 함께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올해 사업 방향을 논의했다. 현재 10개 동에서 운영 중인 동 평생학습센터를 올해 5개 동 추가 확대할 계획이며, 주민자치센터 내에서 무료로 운영되는 강좌는 주민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안산시가 소규모 노후주택의 성능 개선을 위한 집수리 지원사업 참여 대상자를 모집한다. 단독주택은 최대 1,200만 원, 공동주택은 세대별 최대 500만 원, 공유부분은 최대 1,600만 원을 지원하며, 주거 취약계층은 자부담 면제된다. 신청은 2월 24일부터 3월 20일까지 안산시청 도시개발과에서 가능하다.

안산시가 글로벌 기후에너지 시장협약(GCoM) 우수도시로 2년 연속 선정되었다. 안산시는 2016년 협약 가입 이후 온실가스 감축, 기후위기 적응, 에너지 접근성 향상을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왔으며, CDP-ICLEI 트랙을 통해 기후 에너지 정책 이행 현황을 국제사회에 공유하는 등 체계적인 기후행동 성과를 인정받았다.

안산시가 교육부 국립특수교육원 주관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운영 특성화 사업'에 2년 연속 선정되어 국비 4,250만 원을 확보했다. 이번 사업을 통해 장애인 학습자 주도형 프로그램, AI·디지털 교육, 성교육 및 마음치유 프로그램, 도서·원거리 지역 찾아가는 평생학습 등 총 35개 사업을 추진하며 장애인의 학습 소외 해소와 지역사회 참여 기반 강화에 나선다.

안산시가 설 연휴 기간 동안 시민들의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위해 10개 분야, 27개 부서, 391명의 공직자가 참여하는 종합대책반을 가동한다. 24시간 종합상황실 운영, 의료 공백 없는 명절 구현,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 교통 체계 및 시민 생활 안전 강화, 취약계층 및 외국인 주민 지원 등 5대 중점 추진 과제를 중심으로 대응 체계를 가동하며, 민원콜센터도 연휴 기간 동안 운영 시간을 조정하여 시민 불편 최소화에 총력을 기울인다.

안산시 이민근 시장이 군포시 가족센터에서 열린 제94차 경기중부권행정협의회 정기회의를 주재하고, GTX-C노선 원인자부담 사업비 지원 등 5건의 주요 안건을 논의했다. 또한, 안산시의 청년카드 발급 등 각 시의 우수 정책 사례를 공유하며 협력을 강화했다.

안산시가 설 연휴 기간 안정적인 응급의료체계 운영 및 신속한 대응체계 구축을 위해 응급의료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서는 비상진료대책 운영, 응급의료기관 대응 현황 공유, 유관기관 협조체계 강화 방안 등이 논의되었으며, 연휴 기간 의료 공백 최소화를 위한 대책 마련에 집중했다.

안산시 단원보건소가 관내 사업장 근로자의 건강증진을 위해 '행복한 일터, 건강한 사업장 만들기' 사업 참여 사업장을 모집한다. 50명 이상 사업장 15개소를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이동금연클리닉, 영양교육, 맞춤형 운동 상담 등 종합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안산시가 2026년 제1회 인구정책위원회를 개최하고 인구 감소, 저출생·고령화 대응을 위한 2026년 인구정책 시행계획(안)을 심의했다. 이번 계획은 '다채로운 안산, 오래도록 행복한 안산'을 비전으로 4대 분야 49개 과제를 추진하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예정이다.

안산시가 기초지자체 최초로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 문화다양성 거점도시' 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8천만 원을 확보하고, 4월부터 12월까지 문화 다양성 확산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특히 5월 문화 다양성 주간에는 청년 북콘서트, 숏폼 영상 공모전, 이주여성 예술 프로그램 등을 통해 시민들이 일상 속 다양성을 경험하도록 할 계획이다.

안산시 상록수보건소가 쾌적한 금연 환경 조성을 위해 '담배 연기 없는 클린 PC방'을 상시 모집한다. 흡연 관리가 취약한 PC방을 대상으로 금연 실천 모범 업소를 지정·지원하며, 선정된 업소에는 인증 현판 부착 및 물품 지원이 제공된다. 신청은 상록수보건소 방문 접수 후 현장 점검을 거쳐 이루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