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안산시, 서울예대, LH와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및 지역 커뮤니티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LH 임대주택을 학생 예술 창작 공간으로 제공하고, 안산시는 행정 지원을 통해 지역 문화예술 커뮤니티 활성화 추진. '월피언락(UNLOCK) 1212' 행사 개최로 지역 문화예술 아이디어 성과 발표.

안산시가 '제8회 한국 지방자치단체 회계대상' 기초자치단체 부문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며 2년 연속 수상의 쾌거를 달성했다. 시는 회계 인프라 구축, 회계·재정 정보, 회계정보 공시 분야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으며, 특히 공유재산 관리 강화와 '알기 쉬운 안산 살림살이' 제작 및 주민 설명회 개최 등 재정 투명성과 정보 접근성 제고 노력을 인정받았다.

안산시가 한양대 ERICA 캠퍼스에 실외 자율주행 로봇 배달 서비스 '일개미'를 도입하여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이 로봇은 소상공인의 수수료 절감과 지역 주민 및 학생들의 무료 배달 서비스를 제공하며 생활 편의를 높이고 있다.

안산시가 국토교통부로부터 자율주행 자동차 시범운행지구로 신규 지정되었습니다. 이번 지정으로 안산시는 자율주행 기술 실증 여건을 바탕으로 단원구 초지동과 상록구 사동 일원을 잇는 약 11km 구간에서 내년 중 자율주행차 시범운행에 나설 예정입니다. 이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 미래 일자리 창출, 물류 실증 확대, 시민 체감형 모빌리티 서비스 도입, 관련 기업 및 연구기관 유치 등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안산사이언스밸리지구가 전국 최초로 수도권·역세권을 모두 갖춘 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되어 첨단 로봇 및 제조 산업 중심의 도시로 개발된다. 약 8조 원의 경제 효과와 3만 명의 고용 창출이 기대된다.

안산시가 국토교통부 '2025년 강소형 스마트도시 조성사업' 대상지로 선정되어 국비 80억 원을 포함한 총 160억 원을 투입, 2027년까지 시민 체감형 스마트도시 사업을 추진한다. AI·빅데이터 기반 MAAS 구축, 행동 데이터 기반 상권 활성화, 맞춤형 교육 등 실생활 중심의 혁신을 통해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할 계획이다.
![[기획] 자율주행에서 AX까지… 안산시, 기술이 시민 일상을 바꾼다](https://img.newsro.kr/wp-content/uploads/2025/12/19b1502aaab20948_1.jpg)
안산시가 자율주행 시범운행지구 지정, 로봇 배달 서비스 상용화, 경제자유구역 지정, 산업단지 AI 전환 등 첨단 기술 기반 도시 혁신을 추진하며 미래 모빌리티 거점 및 기술이 일상을 바꾸는 도시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자율주행 시범운행지구 지정으로 교통 문제 해결과 지역 경제 활성화, 일자리 창출 효과를 기대하고 있으며, 캠퍼스형 배달 로봇 도입으로 시민 편의 증진에도 기여하고 있다.

안산시가 대설 및 한파 등 겨울철을 맞아 내년 2월까지 복지사각지대 집중 발굴·지원 기간을 운영한다. 동절기 취약계층의 위기 상황 예방 및 선제적 발굴, 맞춤형 지원 강화를 목표로 하며, 기초생활보장, 긴급지원, 민간자원 연계 등 다양한 지원이 제공된다. 도움이 필요한 이웃 발견 시 보건복지부 콜센터(129) 또는 동 행정복지센터로 제보 가능하다.

안산시가 지역 청년의 고립·은둔 문제 해결을 위해 실시한 '2025년 안산시 고립·은둔 청년 실태조사 연구용역' 최종 보고회를 개최하고,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심리 회복부터 사회 참여, 자립까지 단계별 통합 지원 정책을 수립할 계획이다.

안산체력인증센터가 '2025년 국민체력100 체력인증센터 성과평가'에서 체력측정 및 운동처방 부문 전국 1위를 차지했다. 이는 6,443명의 참여 인원 증가와 함께 전문 인력 상주, 출장 측정 및 프로그램 운영, 시민 체력증진교실 등 맞춤형 서비스 확대에 따른 결과다.

안산시가 국회자살예방포럼 주최 '제7회 국회자살예방대상 전국지방자치단체 평가'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우수 지자체상'을 수상했다. 시는 독립형 자살예방센터 설치, 생명존중안심마을 운영, 고위험군 사례관리 강화, 생명지킴이 양성 등 지역 중심의 자살예방체계 구축과 생명존중문화 조성 노력을 높이 평가받았다.

이민근 안산시장이 김동연 경기도지사를 만나 반월국가산단 경쟁력 강화, 신안산선 연장, 선부동 화물공영차고지 조성 등 안산 지역 현안을 설명하고 경기도의 적극적인 협력을 요청했다. 또한 안산선 지하화 통합개발사업과 ASV 경기경제자유구역 발전 전략에 대해서도 논의하며 안산의 미래 경쟁력 확보와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협력을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