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안산시가 9개 축제를 통합한 '안산페스타 2025'를 '축제는 경제다!'라는 슬로건 아래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축제는 김홍도축제, 음식문화제 등 다채로운 행사로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다회용기 사용 등 친환경 ESG 축제의 모범을 보이며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했다. 안산시는 이를 대한민국 대표 축제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안산시가 매년 개최하는 '맞춤형 입시설명회'에 이어, 내년부터 초4~고3 학생 및 학부모를 위한 '진로·진학상담센터' 2개소를 상시 운영한다. 이 센터는 맞춤형 진로·입시 상담과 학습 코칭을 무료로 제공하여 사교육 의존도를 낮추고 교육격차를 완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안산시가 지역 내 사교육 불균형 해소를 위해 강남구와 협력하여 '강남인강' 온라인 학습 플랫폼을 도입한다. 내년부터 관내 중·고등학생 4,000여 명은 시의 지원을 받아 연 1만 원의 저렴한 비용으로 1,500여 개의 강의를 수강할 수 있게 되어, 사교육비 부담 경감과 균등한 교육 기회 제공이 기대된다.

안산시와 안산교육지원청이 '안산 로봇도시 루트 직업교육 혁신지구 지원센터'를 개소했다. 이 센터는 관내 6개 특성화고 학생 3,900여 명을 대상으로 기업 연계 현장학습, 취업 상담 등을 지원하며, 지능형 로봇 산업 인재 양성을 위한 산·학·관 협력의 허브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안산시 단원구 노인지회는 지난 23일 이민근 시장 등 3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9회 노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모범 노인 및 노인복지 유공자 31명에게 표창이 수여됐으며, 시는 어르신들의 행복한 노후를 위한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안산시는 제29회 노인의 날을 맞아 사동 고향마을 복지관에서 '2025년 사할린 고향마을 한마당 경로잔치'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사할린 영주귀국 동포 어르신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유공자 표창, 기념사, 축하공연 등을 통해 어르신들을 공경하고 사회적 관심을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민근 시장은 어르신들의 편안한 노후를 위한 노인복지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민근 안산시장이 성포동을 방문해 주민들과 소통하며 교통, 주차 등 생활 민원을 청취하고, 지역 숙원사업인 학교 복합시설(안산미래캠퍼스) 조성 현장을 점검했다. 시는 수렴된 의견을 2026년 예산에 반영해 현장 중심 행정을 강화할 방침이다.

이민근 안산시장이 부곡종합사회복지관 개관 20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해 시민 모두가 행복을 체감하는 복지도시 안산의 비전을 밝혔다. 2005년 개관한 부곡복지관은 지난 20년간 지역 복지 허브 역할을 수행하며 보건복지부 평가 6회 연속 최우수 등급을 받는 등 우수성을 인정받아왔다.

안산시가 지난 22일 시 및 산하기관 감사 담당자 40명을 대상으로 직무역량 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감사업무 이해도 증진을 위한 직무교육과 정신건강 소양 교육, 감사사례 공유 및 토의 등이 진행됐으며, 시는 이를 통해 시민에게 신뢰받는 투명하고 공정한 행정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안산시는 안산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한 '제12회 안산시 어린이집 동요제'가 국악동요제 형태로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 관내 25개 팀이 참가해 모든 팀이 수상했으며, 시는 앞으로도 어린이들의 예술적 감수성 함양을 위한 문화 활동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안산시 이민근 시장이 선부2동 주민들과 만나 내년도 예산 편성을 위한 의견을 수렴했다. 주민들은 샛터공원 개선, 경로당 재건축 등 다양한 현안을 건의했으며, 이 시장은 현장 방문과 함께 주민 의견을 시정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약속했다.

안산시가 내년도 예산 편성에 앞서 사동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민근 시장은 시정 운영계획을 공유하고, '현답버스'를 통해 주민들과 함께 용신경로당 증축 현장을 방문하는 등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펼쳤으며, 시는 수렴된 의견을 생활 밀착형 사업에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