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안산시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가 선부초등학교 학부모를 대상으로 '건강한 인터넷·스마트폰 사용 안내 및 과의존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스마트폰 안심학교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아동·청소년의 올바른 스마트폰 사용 습관 형성과 디지털 미디어 과의존 예방을 목표로 한다. 교육에서는 보호자가 자녀의 디지털 미디어 사용 환경과 과의존 증상을 이해하고, 가정 내 올바른 스마트폰 사용 지도 방안을 익히는 데 중점을 두었다.

안산시가 공직자 대상 자살예방교육을 실시하여 생명존중 인식 제고 및 위기 대응 역량 강화에 나섰다. 이번 교육은 실제 사례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안산시는 지역사회 자살예방 안전망 구축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안산시립국악단이 창단 30주년을 기념하여 오는 6월 11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에서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전통 국악과 현대적 감성을 아우르는 다채로운 무대로 꾸며지며, 국악인 남상일, 가수 김태연 등 유명 인사들이 출연하여 관객과 소통할 예정이다. 국악가요, 판소리, 가요 등을 국악관현악으로 재해석하고 모듬북 협주곡으로 대미를 장식하며, 90분간 진행되는 공연의 관람료는 R석 12,000원, S석 10,000원이다.

안산시가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아 '제20회 청소년의 달 기념행사 메타 열정유'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에 참여했으며, 체험, 공연, 참여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내용으로 구성되어 청소년과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안산시가 변화하는 입시 환경에 맞춰 학생과 학부모의 진로·진학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안산 진로진학상담센터'를 본격 운영한다. 센터는 1대1 맞춤형 컨설팅, 입시설명회, 학생부 기반 상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특히 학년별 맞춤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진로 탐색과 진학 역량 강화를 지원한다. 이를 통해 지역 내 진로·진학 지원 기반을 강화하고 사교육 의존도를 낮출 것으로 기대된다.

안산시는 지난 21일 공직자 400여 명을 대상으로 중대재해처벌법 이해 증진 및 공공부문 안전보건 관리체계 강화를 위한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산업재해 및 시민재해 예방 대응 방안 공유에 초점을 맞췄으며, 안산시는 이를 통해 공직자 안전의식과 조직 차원의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매년 정기 점검을 통해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안산시는 연성정수장에서 '2026년 상반기 수돗물평가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시민에게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수질검사 결과 공유, 상수도 발전 방안 토론, 정수시설 운영 점검 등이 이루어졌으며, 위원들은 지속적인 수질관리와 시민 소통 확대를 당부했다.

안산시 단원구가 1980년대 각종 토지개발사업 준공 후에도 사업시행지로 남아있던 414필지(909,341㎡)에 대한 정비를 완료했다. 이번 정비로 토지 소유자들의 재산권 행사 불편이 해소되고 지적공부의 신뢰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안산시는 지난 21일 경기테크노파크에서 시민 파워셀러 육성을 위한 '네이버 블로그 홍보 마케팅 전략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온라인마케팅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80명의 시민이 참가하여 네이버 플랫폼 기반 마케팅 전략, 생성형 AI 활용 블로그 글쓰기, 블로그마켓 운영, 스마트플레이스 활용법 등을 배웠다. 안산시는 앞으로도 소상공인과 창업자들이 변화하는 온라인 시장에 대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안산시는 지역 학교 행사와 연계하여 시민들의 건강생활 실천 분위기 조성 및 비만 예방을 위한 '합동 건강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캠페인은 비만, 금연, 중독 예방 등 신체 건강뿐만 아니라 우울증, 자살 예방 등 정신 건강까지 아우르는 통합 건강 증진을 목표로 진행되었으며,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홍보 부스를 통해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안산시가 소아 환자의 야간·휴일 진료 공백 해소를 위해 '달빛어린이병원'을 평일 야간까지 확대 운영한다. 오는 25일부터 단원병원이 평일 야간 진료를 담당하며, 기존 고잔연세소아청소년과의원은 주말·공휴일 진료를 이어간다. 이를 통해 소아 환자 보호자의 의료 이용 불편을 줄이고, 응급실 쏠림 현상을 완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안산시고려인문화센터가 '제19회 세계인의 날 기념식'에서 외국인 정착 지원 및 사회통합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센터는 고려인 동포의 한국사회 적응 지원, 권익 증진, 지역 주민과의 문화 교류를 통해 다문화 이해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