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안산시는 9월 6일부터 11월까지 대부도 뱃길 운항과 연계한 안산시티투어 대부도 순환코스를 시범 운영한다. 주말과 공휴일에 일 3회 운영되며, 방아머리해변, 동춘서커스 등 대부도 주요 관광지 10곳을 경유한다. 현장 결제 후 탑승하며, 당일 무제한 재승차가 가능하다. 시범 운영 후 시내권 확대 운영을 검토할 예정이다.

안산 종현 자율관리어업공동체, 해양수산부 주관 '2025년 자율관리어업 공동체 평가'에서 최우수 공동체로 선정, 대통령 표창 수상. 지속 가능한 어업 환경 조성 노력과 수산자원 관리, 어업 질서 유지 등에서 탁월한 성과 인정받아.

안산시, 상록경찰서와 함께 ‘민생안전 현장회의’ 개최 및 청소년 보호 캠페인 진행. 월피 권역에서는 청소년 대상 도박·마약 근절 캠페인, 상록 1권역에서는 등굣길 안전 및 환경정화 활동 전개. 주민·경찰·교육기관 등 300여 명 참여.

안산시는 외국인의 투기성 부동산 매입을 막고 주택 시장 안정화를 위해 8월 26일부터 내년 8월 25일까지 1년간 안산시 전역을 '외국인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했다. 이에 따라 외국인은 6㎡ 이상의 주택 거래 시 안산시장의 허가를 받아야 하며, 취득 후 2년간 실거주 의무를 지켜야 한다. 위반 시 이행강제금이 부과된다. 또한, 외국인도 자금조달계획 및 입증 자료 제출 의무가 적용될 예정이다.

안산시, 중앙공원에 스마트 안심 쉼터 조성 및 체력단련장 정비 완료. 냉난방기, 의자 등 편의시설을 갖춘 쉼터와 안전하게 정비된 체력단련장을 통해 시민 편의와 건강 증진 도모.

안산시는 2일 안산시청에서 안산시아동보호전문기관, 안산희망재단과 함께 ‘2025년 안산시 출생미신고 아동 현안 분석 및 정책 제안 토론회’를 개최했다. 토론회에서는 출생미신고 아동 문제의 심각성을 공유하고, 출생통보제 도입에 따른 제도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관계자들은 출생신고 제도 개선과 아동 권리 보장을 위한 법적, 제도적 개선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안산시는 2012년 7월 1일 이전 생산된 노후 경유차 1만 1천여 대에 대해 2024년 하반기 환경개선부담금을 부과한다. 부과 대상 기간은 2024년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이며, 장애인, 기초생활수급자, 국가유공자는 1대 면제 혜택을 받는다. 납부 기간은 9월 16일부터 30일까지이며, 미납 시 가산금 3% 부과 및 재산 압류 등의 불이익이 발생할 수 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3일 단원구 목내동에 위치한 스테인리스 소재 가공 전문 중견기업 ㈜티플랙스를 방문하여 기업활동 사항을 청취하고 임직원을 격려했다. 이 시장은 기업과의 소통 강화와 현장 목소리 시정 반영을 위해 마련된 이번 방문에서 ㈜티플랙스 측의 원활한 물류 수송을 위한 공장 앞 중앙선 절선 문제와 우수 인력 확보를 위한 시의 채용 지원 인프라 구축 건의를 청취했다. 이 시장은 지역 경제의 버팀목이 되어주는 기업인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건의 사항에 대한 신속한 검토와 기업 운영 지원을 약속했다.

안산시 성호박물관, 유아 대상 '성호동물농장' 교육프로그램 운영 시작. 성호 이익의 '성호사설' 속 동식물 이야기를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풀어내고, 교구재를 활용한 드로잉캡 체험 제공. 6~7세 유아 대상, 안산시 통합예약시스템 통해 신청 가능.

안산시는 9월 22일부터 내년 4월 30일까지 생후 6개월~13세 어린이, 임신부,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연령대별 접종 시작일은 6개월~9세 미만 어린이(최초 접종) 9월 22일, 9세~13세 어린이 및 임신부 9월 29일, 75세 이상 어르신 10월 15일, 70~74세 어르신 10월 20일, 65~69세 어르신 10월 22일이다. 65세 이상 어르신은 코로나19 백신과 동시 접종 가능하며, 취약계층(50~64세 기초생활수급자, 14~64세 중증 장애인)은 10월 22일부터 12월 31일까지 지정 의료기관에서 접종받을 수 있다.

안산시 자살예방센터는 9월 10일 자살예방의 날을 맞아 안산문화예술의전당에서 시민강좌를 개최한다. 대한민국 1호 유품정리사 김석중 대표가 ‘죽음이 삶에게 알려주는 것들’을 주제로 강연하며, 음악 공연 등 부대행사도 진행된다. 센터는 자살 고위험군 위기사례관리, 생명지킴이 교육 등 자살예방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안산시 상록구는 지난 2일 제31기 상록구 외식사업 아카데미 입교식을 개최했다. 2006년부터 시작된 이 사업은 관내 외식업소 25명을 대상으로 12월 2일까지 13주간 진행되며, 세무·노무 교육, 메뉴 개발 조리실습, 마케팅 전략 교육 등을 통해 외식업체 경쟁력 강화를 지원한다. 상록구는 경기침체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외식업계를 위해 다각적인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