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안산시는 7월 한 달간 차고지 외 밤샘주차 집중 단속을 실시하여 171건의 불법 주차된 사업용 대형차량을 적발했다. 시는 '대형자동차 불법주정차 없는 청정도시' 구현을 위해 사동 지역에 임시주차장을 추가 조성하여 100% 이용률을 달성했으며, 시민 안전을 위해 민원 다발 지역을 중심으로 심야 시간대 집중 단속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대형 화물차 교통사고 치사율 감소 및 안전한 교통환경 제공을 기대하고 있다.

안산시,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 10일 만에 대상 시민 90% 지급 완료. 온라인 신청 87%, 오프라인 13%로 집계. 거동 불편 시민 위한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도 시행 중.

안산시는 지난달 31일 원곡동 다문화특구에서 기초질서 준수 문화 확립을 위한 민·관·경 합동 순찰을 실시했다. 안산시, 안산단원경찰서, 안산출입국·외국인사무소 등 관계기관 및 단체 100여 명이 참여한 이번 순찰은 다문화특구 내 기초질서 위반행위 예방 및 주민 체감 안전도 향상을 위해 추진됐다. 참여자들은 약 1.7km 구간을 도보 순찰하며 기초질서 확립 캠페인, 방범시설물 점검, 주민 의견 청취 등을 진행했다. 안산시는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협력하여 외국인 주민과 내국인이 함께 안전하게 공존하는 도시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안산시는 8월 1일부터 하반기 노후 경유차 조기 폐차 보조금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약 170대를 대상으로 총 6억 3천여만 원의 예산을 투입하며, 배출가스 4·5등급 경유차, 도로용 3종 건설기계, 지게차·굴착기가 지원 대상이다. 신청 기간은 8월 1일부터 7일까지이며, 온라인 또는 등기우편으로 접수 가능하다. 지원 금액은 차량기준가액에 따라 산정되며, 조건에 맞는 새 차 구입 시 추가 보조금도 지원된다.

안산시 새마을회, 자원봉사센터 등 80여 명은 지난 30일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경기 가평군 상면 일대에서 토사물 정리, 농경지 복구 등 수해복구 자원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들은 지난 22일에도 가평군과 충남 홍성군에 생수 지원 및 수해 복구 활동을 진행한 바 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지역을 넘어 함께하는 연대의 도시를 강조하며, 폭염 속에서도 이웃 지역을 위해 힘써준 모든 분들께 감사를 표했다.

안산시는 ‘복지정보안내 도우미 사업’ 활성화를 위해 14개 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고령자, 저소득층 등 정보 접근이 어려운 시민들에게 복지 정보를 안내하고, 민관 협력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나선다.

안산시, 제21회 안산국제거리극축제 결과보고회 개최... 54만 명 관람객, 시민 참여 프로그램 확대 운영 등 성과 공유

안산시는 민생회복 소비쿠폰 부정유통 방지를 위해 '소비쿠폰 부정유통 신고센터'를 운영하고 모니터링을 강화한다. 소비쿠폰 부정유통 적발 시 지원금 반환 및 제재부가금이 부과되며, 허위 거래 시 징역 또는 벌금형에 처해질 수 있다.

안산시, 중소기업 대상 미세먼지 감소 ‘맑은공기 패키지’ 지원사업 대상자 27개소 선정, 32억 원 지원. 8월 초 2차 모집 예정.

안산시는 다음 달 15일까지 청년 2천 명을 대상으로 사회생활 및 정책 수요 조사를 온라인으로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청년 고립·은둔 상태 진단과 정책 수요 파악을 위해 진행되며, 실효성 있는 청년 지원 정책 마련의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설문 참여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경품이 제공되며, 온라인 설문조사 후 고립·은둔 청년 대상 심층 대면 조사도 진행될 계획이다.

안산시, 월피동 도시재생사업 일환으로 ‘복지어울림센터’ 개소. 주거복지센터, 발달장애인평생교육센터, 다함께돌봄센터 등 입주. 주민 누구나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누릴 수 있는 복합 복지공간으로 운영 예정.

안산시는 '2035 안산비전 종합발전계획' 수립을 위한 시민 의견 수렴 행사 '미래 비전 토크'를 마무리했다. 7월 한 달간 4차례에 걸쳐 진행된 토크에는 500여 명의 시민이 참여해 청년, 경제, 문화, 환경 등 7대 분야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다. 시는 수렴된 의견을 바탕으로 9월에 최종 계획을 확정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