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는 여름철 폭염과 집중호우에 취약한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해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약 2개월간 복지사각지대 집중 발굴 및 지원을 추진한다. 사회적 고립 위험이 높은 고독사 위험군 등 200가구를 중점 관리 대상으로 선정해 방문 상담을 실시하며, 냉방 키트와 홍보 물품을 전달한다. 발굴된 위기가구에는 공적 급여와 민간 자원 연계 등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지원할 예정이다.
기준연도: 2025년
안산시, 골목상권 활성화 위한 '2025년 문화예술진흥기금 기획 사업' 공모…총 2천만 원 지원
안산시, 호수동에 안전·문화·복지 복합 공간 '공공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 착공
안산시, 국토교통부 '2025년 강소형 스마트도시 조성사업' 선정! AI 기반 스마트도시 모델 구현으로 지역소멸 대응 및 도시 활력 제고 예정. 외국인·관광객 대상 MAAS 기반 통합 플랫폼 구축, 다문화 지역 상권 활성화, AI 맞춤형 교육 등 160억 투입.
안산시는 생활안전 강화를 위해 민·관·경 합동 야간 순찰을 실시했다. 반려견 순찰대 26개 팀을 포함, 60여 명이 참여하여 주택가 치안 취약 구역을 점검하고 범죄예방 시설물을 확인했다. 안산시는 시민 안전을 위한 노력을 지속할 계획이다.
안산시는 2025년 성별영향평가 정책 내실화를 위해 43개 사업 담당자 대상 교육 및 1:1 맞춤형 컨설팅을 실시했다. 교육은 성별영향평가 제도 이해, 보고서 작성 방법, 우수 사례 분석 등으로 구성됐으며, 컨설팅은 사업별 맞춤형 피드백과 성별영향평가 업무 수행 과정에서의 어려움 및 개선 방향에 대한 심도 있는 상담으로 진행됐다.
안산시는 관내 중소 제조기업의 수출 확대와 글로벌 산업 동향 파악을 지원하기 위해 ‘2025 독일 SPS 전시회’ 참관단 34명을 모집한다. 참가자에게는 항공료 50%, 현지 교통비, 통역비, 입장료 등이 지원되며, 2025년 11월 23일부터 29일까지 5박 7일간 독일 뉘른베르크, 프랑크푸르트, 슈투트가르트를 방문, 전시회 참관, 현지 우수기업 탐방, 세미나 등에 참여하게 된다.
안산시, 성호 이익 생가 '성호장' 재현 연구용역 착수…'역사문화도시' 위상 제고
안산시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17일 센터 회원 및 가족 50여 명이 참여한 ‘희망이와 함께하는 웃음 가득 체육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올림픽기념국민생활관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참가자들이 단체림보, 줄다리기, 신발 양궁 등 다양한 게임을 통해 유대감과 공동체 의식을 형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안산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알코올, 인터넷, 도박, 마약 등 4대 중독에 대한 상담 및 예방사업을 통해 중독 없는 안산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안산시 단원보건소 구강보건센터는 7월 9일까지 외국인 밀집 거주지역 초등 2학년 학생 대상 ‘치아 홈메우기 예방 진료’를 실시한다. 영구치 어금니 홈을 메워 충치 발생을 감소시키는 치아 홈메우기 시술과 더불어 구강검진, 치면세마 등을 제공하며, 지역 아동의 구강건강 형평성을 높이고 건강한 성장 기반 마련에 기여할 예정이다.
안산시는 17일 농수산물도매시장에서 유통 종사자 100여 명을 대상으로 '2025년 농수산물도매시장 유통 종사자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블랙컨슈머 대응, 심폐소생술 실습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시는 향후에도 유통 종사자 의견을 수렴하여 시장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영업 능력을 강화할 수 있는 교육을 제공할 계획이다.
안산시 상록구는 여름철 재난 안전 대응 회의를 개최하고 폭염과 집중호우 등 자연재난 대비를 위한 부서 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경기해양안전체험관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방안도 모색했다.
안산시자살예방센터는 청소년 자살 문제 해결을 위해 예방적 접근과 조기 개입에 중점을 둔 통합 전략을 시행한다. 정서 회복 지원 프로그램 '마음채움학교' 운영, 자살 고위험군 집중 개입, 민관 연계 후원, 교사 대상 교육 등을 통해 청소년 자살 예방과 생명 존중 문화 확산에 힘쓸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