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안산시, 실정에 맞지 않는 2개 교차로 명칭 변경 시민 공모…27일까지 접수

안산시는 지난 14일 대부동 베르아델승마장에서 ‘2025년 제2회 안산시장배 경기도 승마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200여 명이 참석한 이번 대회는 경기도 승마 꿈나무들과 성인들이 참가해 화합과 우정을 나누는 자리였다. 6종목 128경기가 진행되었으며, 안산시 소속 선수들도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시는 앞으로도 승마대회 유치를 통해 승마 산업 활성화에 힘쓸 계획이다.

안산시는 경기도교육청과 함께 다문화 학생 맞춤형 교육 방안 모색 및 글로벌 인재 양성 정책 공유를 위한 현장 점검 행사를 진행했다. 경기한국어랭귀지스쿨 안산글로벌청소년센터 방문, 안산 원곡초등학교 준공식 참석 등을 통해 다문화 학생 교육 환경을 점검하고, 2028년 대부도에 개교 예정인 (가칭)경기안산1교 추진 현황 및 계획을 논의했다.

안산시는 4월부터 6월 16일까지 치매환자와 보호자 40명을 대상으로 치유농업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상록수·단원보건소 치매안심센터와 농업기술센터가 협력하여 꽃바구니 만들기, 텃밭 가꾸기, 샌드위치 만들기 등 다양한 활동을 제공했다. 프로그램 참여자들은 야외활동 기회와 다른 가족들과의 교류를 통해 긍정적인 경험을 했다고 밝혔다. 안산시는 앞으로도 치매 환자와 가족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안산시는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고위험 정신질환자를 위해 '저소득 계층 정신질환자 동의·보호 입원 치료비 지원' 시범 사업을 진행한다. 중위소득 70% 이하 시민 중 응급입원 후 동의·보호 입원으로 전환된 환자를 대상으로 1인당 최대 100만 원의 본인 부담금을 지원하며, 올해 말까지 25명 내외를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 희망자는 안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031-411-7573) 또는 단원보건소(031-481-6951)로 문의하면 된다.

안산시는 10월 말까지 배달 앱 등록 음식점 4,818개소를 대상으로 전수 위생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1인 가구 증가와 배달 앱 이용 확대로 인한 배달 음식 수요 증가에 따라 하절기 식중독 예방을 위해 진행된다. 주요 점검 사항은 위생적 취급 기준 준수 여부, 식재료 보관 상태, 종사자 위생 관리, 소비기한 경과 제품 판매 여부 등이며, 조리기구 세균 오염도 측정 및 식중독 예방 교육도 병행될 예정이다.

안산시, 7월 고지분부터 상수도 요금 10% 인상... 1인당 월 300원 추가 부담 예상

안산시, 25개 동 주민총회 개최... 주민참여예산 41억 편성, 시민 중심 행정 강조

안산시 단원보건소 원곡보건지소는 7월부터 10월까지 매주 금요일 음악과 함께하는 운동교실을 운영한다. 치매 예방 체조와 건강 댄스로 구성된 이 프로그램은 지역주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30일까지 선착순 25명을 모집한다.

안산시는 지난 13일 동 행정복지센터 아동급식 업무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급식지원 행정의 공정성과 일관성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아동급식 제도, 지원 대상자 선정 기준, 사례 중심 민원 응대 방법 등으로 구성됐으며, 부정수급 예방 및 업무처리 기준 편차 최소화를 위한 가이드라인도 안내됐다. 안산시는 이를 통해 급식 사각지대 해소 및 부정수급 차단, 아동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급식지원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안산시는 13일 ‘2025년 안산시 무한돌봄센터 연합간담회 및 역량 강화교육’을 실시하여 민관 협력 기반 사례 관리 실천을 공유하고 통합적인 복지 전달체계 강화 방안을 모색했다. 간담회에서는 무한돌봄센터 운영 현황과 민관 협력 사례를 공유하고, 역량 강화교육에서는 사례 관리 실천에 접목할 수 있는 심리기법을 교육했다. 안산시는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앞장설 계획이다.

안산산업역사박물관, 20일 가족 영화 상영행사 ‘옥상팝콘’ 개최. '패딩턴: 페루에 가다' 상영 예정이며, 안산시 통합예약시스템에서 선착순 무료 예약 가능. 돗자리 지참 시 팝콘 제공. 우천 시 박물관 실내에서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