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5월 18일부터 29일까지 '2026년 중소농업인 농업경영 역량 향상 교육'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농업경영, 마케팅, 인증 등 종합 교육으로 중소규모 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활동을 지원하며, 6월 2일부터 7월 2일까지 총 10회 40시간 진행된다. 신청은 안성시청 홈페이지, 이메일, 농업기술센터 방문 및 우편 접수를 통해 가능하며, 관련 문의는 농업지도과(031-678-3043)로 하면 된다.

안성시가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방지를 위해 5월부터 10월까지 소나무류 취급업체 및 화목 사용 농가를 대상으로 소나무류 무단 이동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단속은 재선충병 피해목의 불법 이동을 차단하고 건전한 유통 질서를 확립하기 위한 것으로, 위반 시 과태료 등 사법 조치가 이루어진다.

안성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디지털 환경 속 청소년 문제 해결을 위해 부모 대상 '자녀의 건강한 미디어 습관 형성' 교육을 5월 29일 개최한다. 올해 총 3회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미디어 리터러시 전문가가 강사로 나서며, 건강한 가족 관계 회복을 목표로 한다.

안성시가 경기침체와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위해 카드수수료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연 매출 5억 원 미만의 안성사랑카드 가맹 소상공인은 2025년 카드 매출액의 0.5%(최대 50만 원)를 지원받을 수 있으며, 5월 13일부터 10월 30일까지 온라인 및 방문 접수가 가능하다.

안성시가 원도심 관광 자원 발굴 및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인플루언서와 관계자를 대상으로 '장인들의 놀이터' 팸투어를 진행했다. 이번 팸투어는 '옛 골목, 새로운 발견 안성의 시간을 걷다'를 주제로 6070 추억의 거리, 낙원역사공원, 안성중앙시장 등 원도심 핵심 거점을 탐방하며 안성의 숨은 매력을 알렸다. 팸투어 참여자들은 SNS를 통해 원도심의 감성적인 풍경과 다채로운 콘텐츠를 홍보할 예정이며, 오는 5월 15일부터 29일까지 원도심 골목투어가 시범 운영된다.

안성시보건소가 지역 장애인의 건강관리 능력 향상과 자립생활 지원을 위해 '지역사회중심재활(CBR) 이음 사업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뇌병변 및 지체장애인을 대상으로 맞춤형 운동 교육과 만성질환 관리 교육을 제공하며, 2026년 5월부터 7월 16일까지 매주 목요일 운영된다.

안성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두원공업고등학교에서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학생들이 '적극적 방어자'의 중요성을 배우고, 학교폭력 근절 의지를 다지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으며, 청소년전화 1388 홍보도 함께 이루어졌다.

안성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가 이주배경 학교 밖 청소년들의 지역사회 적응과 자립을 돕기 위해 'ITQ(아래한글) 자격취득과정'을 개강했다. 이번 과정은 자격증 취득을 통한 자신감 고취와 진로 탐색, 사회 통합 지원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6명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16회기에 걸쳐 체계적인 실무 교육과 자격시험 응시까지 연계 지원한다.

안성시와 대한주택관리사협회 안성지부가 '공동주택회계관리사 양성과정' 수료생의 취업 지원 및 사후관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실무형 전문 인력 양성과 교육이 실제 취업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체계 구축을 목표로 하며, 구인 정보 공유, 수료생 우선 채용 권고, 전문가 멘토링, 맞춤형 일자리 매칭 등을 통해 수료생의 현장 안착을 지원한다.

안성시노인복지관이 제54회 어버이날을 맞아 '감사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최고령 어르신 장수 지팡이 전달, 사랑의 쌀 전달, 카네이션 달아드리기, 합창단 및 어린이집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하고 경로효친 사상을 확산하는 시간을 가졌다. 용화정사의 후원으로 민·관이 함께하는 효 문화 실천의 장이 되었다.

안성시는 5월 8일 부시장 주재로 관내 하수처리시설 4개소에 대한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하여 시설 전반의 안전관리 상태를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재난 발생 가능성을 사전에 차단하고 시민 불편을 예방하기 위한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 강화 목적으로 진행되었으며, 시설물 노후 상태, 전기 및 소방 설비 작동 여부, 재난 시 대응 체계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했다. 안성시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과 개선 노력을 통해 안전한 도시 환경 조성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안성시가 지역화폐 '안성사랑카드'의 부정유통을 막기 위해 5월 11일부터 4주간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단속은 불법 환전, 등록 제한 업종 유통, 결제 거부 등 부정행위를 대상으로 하며, 위반 시 가맹점 등록 취소 및 과태료 부과 등 엄중한 행정 처분이 내려질 예정이다. 시는 주민들의 적극적인 제보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