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오산시 보건소는 4월 15일부터 6월 17일까지 뇌병변 장애인 20명을 대상으로 집중재활운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매주 화요일 2시간씩 보건소에서 진행되며, 근력, 지구력, 균형능력 향상을 통해 2차 질환 예방 및 사회복귀 지원을 목표로 한다. 참여 희망자는 4월 1일부터 10일까지 보건소 재활치료실(☎031-8036-6040)로 문의 후 신청 가능하다.

오산시가 경기도 주관 '2025년도 세외수입 운영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세외수입 체납 업무 일원화, 지속적인 체납액 징수 활동 강화, 외국인 체납자 외국어 안내문 발송 등의 노력을 인정받았다. 오산시는 올해 세입 목표 896억 원 달성을 위해 징수 활동에 전력을 다하고, 다양한 납부 편의 시책을 개발 및 홍보할 계획이다.

이권재 오산시장, 지역 고등교육 발전 공로 인정받아 오산대학교 명예교수로 임용. 오산시와 오산대학교의 협력으로 고등직업교육거점지구 사업 성공적 추진. 지역과 대학의 상생과 협력을 통한 인재 육성 기대.

오산시 유엔군 초전기념관에 미국 해외참전용사협회 대표단이 방문하여 죽미령 전투의 의미를 되새기고 한미동맹의 우호 관계를 재확인했습니다. 대표단은 팀 피터스 부사령관 등 7명으로 구성되었으며, 기념관에 유물을 기증한 어니스트 리도 함께 방문했습니다. 기념관은 1950년 7월 5일 죽미령 전투의 희생을 기리고 평화·안보 교육의 장으로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오산세교종합사회복지관과 우관제 갤러리는 지역사회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우관제 갤러리는 가구 및 자원을 지원하고, 복지관은 이를 필요한 가정에 전달할 예정이다. 양 기관은 정기적인 지원 및 협력 확대를 통해 지역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할 계획이다.

오산시 제이모터스, 취약계층 아동 위해 500만원 상당 생일케이크 기탁.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에게 전달 예정이며, 지역사회 위기아동 발굴 및 예방·후원에 협력할 계획.

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 청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공무원들이 오산시 초평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우수 특화사업 사례를 공유하고 협력을 다짐했습니다.

오산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치매안심마을 경로당 2곳에서 60세 이상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치매 예방 및 인지 프로그램 '찾아가는 뇌, 기억지킴이'를 8회기 동안 진행하고 수료식을 가졌다. 프로그램은 인지학습, 수공예, 요리, 웃음체조 등으로 구성되어 참여 어르신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오산시보건소는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를 위해 다양한 치매 예방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오산시는 지난 27일 삼미마을 16단지 아파트 일대에서 아동학대 인식개선 및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 캠페인은 희망동 찾아가는 복지서비스와 함께 신장동 시민들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오산시 아동보호팀 및 오산시 아동위원협의회 회원들이 참여했다. 오산시는 2025년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 슬로건 아래 매월 릴레이 캠페인을 추진하고, 어린이날 행사, 부모 교육 등 시민들이 많이 모이는 행사 시 수시로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오산시는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한 가택수색 및 동산 압류를 실시하여 조세 정의 실현에 나섰다. 납부 능력이 있음에도 재산 은닉 및 납부 회피 정황이 있는 체납자를 대상으로 강도 높은 징수 활동을 펼치고,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분할납부 및 복지 연계 지원을 병행할 계획이다.

오산시, 2025년 인권보장 및 증진 시행계획 수립 위한 위원회 개최... 21개 부서 4대 추진전략 101개 세부사업 심의, 인권 증진 방안 논의

오산시, 신규 경로당 개소… 어르신 복지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