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산시와 법무부 청소년 범죄예방위원 오산지구위원회는 18일 운천중학교에서 청소년 선도 캠페인을 개최했다. 학교폭력, 마약, 딥페이크 등 다양한 범죄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고 청소년 상담전화 1388 홍보를 통해 건강한 성장을 지원했다. 오산지구위원회는 매월 2회씩 관내 중·고등학교를 순회하며 캠페인을 지속할 예정이다.

오산시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발맞춰 초·중·고교 대상 '2025년 학교연계 AI코딩 교육 사업'을 추진, 디지털 인재 양성에 나선다. 찾아가는 AI 교실, AI 자유학기제 등 맞춤형 교육과정을 제공하고, 지역 특화 교재와 메타버스 기반 교육을 도입한다. 또한 AI 전문 시민 강사를 활용하고 세교 AI마이스터고 육성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미래 사회를 이끌 창의적 인재 육성에 힘쓸 계획이다.
![오산시립미술관, 지역 예술인 발굴 프로젝트 [아트 인 오산] 1차 전시 개최](https://img.newsro.kr/wp-content/uploads/2025/03/zip_49795_8.jpg)
오산시립미술관이 지역 예술인 발굴 프로젝트 '아트 인 오산'의 첫 번째 전시를 오산중앙도서관에서 개최했다. 사진작가 박아름의 작품을 통해 시민들에게 감동과 영감을 선사하며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한다.

오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 세마중학교와 생명존중안심마을 서약 체결. 자살 고위험군 지원, 예방 교육, 캠페인 등 다양한 정신건강 서비스 제공으로 학생, 학부모, 교직원의 정신건강 증진 도모.

오산시는 26일 환경사업소에서 대기·폐수 배출업소 환경기술인 114개소를 대상으로 '2025년도 배출업소 환경기술인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업종별 맞춤형 교육을 통해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의 자율적 환경 관리 및 환경기술인의 업무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한다.

오산시는 18일 시청에서 이권재 시장과 MZ세대 공무원 100여 명이 참석한 ‘청렴 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 사전 설문 기반 실시간 토론 방식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 참석자들은 공직생활 관련 주제를 놓고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고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 방안을 논의했다. 오산시는 이를 계기로 MZ세대와의 소통을 활성화하고 청렴 조직문화 정착 노력을 지속할 계획이다.

오산시는 브라운도트 오산점과 재난 이재민을 위한 민간 임시주거시설 지정협약을 체결했다. 이 협약을 통해 이재민에게 독립적인 주거 공간을 제공하고 사생활 보호, 위생 관리, 감염병 예방에 힘쓸 예정이다. 브라운도트 오산점은 2023년부터 오산시와 협력하여 이재민 구호에 참여해왔으며, 2024년 여름 수해 당시에도 이재민에게 숙박시설을 제공한 바 있다.

오산시는 14일 시청 상황실에서 '제25기 오산시 청소년참여위원회 위촉식 및 간담회'를 개최하고,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된 10명의 청소년 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위원들은 내년 2월까지 청소년 정책 모니터링, 지역사회 캠페인, 정책제안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오산시는 14일 시청 상황실에서 드림스타트 운영위원회 위촉식 및 정기회의를 개최하여 2025년 사업 방향을 논의하고 아동 복지사업 발전 방안을 모색했다. 위원들은 기관별 지역자원 연계 및 정보 공유, 맞춤형 부모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으며, 시는 이를 바탕으로 사업 내실을 다져나갈 계획이다.

오산시는 17일 '2030 오산시 도시·주거환경정비 기본계획(안)' 주민설명회를 개최하여 시민들과 계획을 공유하고 의견을 청취했다. 이 계획은 노후 주거지 정비를 통해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 및 도시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한다.

오산오색문화체육센터, 2025년 2분기 문화·스포츠 강좌 수강생 모집. 펜싱, 명리학, 발레, 플룻 등 65개 강좌 운영. 초등역사교실 등 신규 강좌 추가. 3월 24일부터 온라인 및 방문 접수.

오산시 세마동 8개 단체연합, 새봄맞이 환경정화 활동 실시... 서랑저수지, 서부우회도로 등 4개 권역에서 100여 명 참여, 깨끗한 환경 조성 위해 지속적인 활동 이어갈 계획
기준연도: 202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