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오산시 중앙동, 오산매홀 로타리클럽과 함께 주거 취약계층 독거 어르신 가구에 대한 주거환경 개선사업 진행. 봉사활동에는 로타리클럽 회원 10명이 참여하여 도배, 장판, 싱크대, 행거 교체 등을 실시했으며, 추후 LED등과 콘센트, 현관문 교체 예정. 오산매홀 로타리클럽은 2013년 창립 이래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2024년 오산시 명예의 전당에 등재됨.

경기도 오산시 소리울도서관은 시민들의 문화적 욕구 충족과 음악예술 향유를 위해 ‘2025 소리울도서관 상반기 음악예술아카데미’를 운영한다. ‘나도 드러머’, ‘달밤의 강강술래’, ‘우~아한 클래식 성악교실’, ‘우쿨렐레 가족 콘서트’ 등 17개 강좌가 4월 1일부터 6월 13일까지 각 10회씩 진행되며, 3월 18일 오전 10시부터 오산시 교육포털에서 선착순으로 신청 가능하다.

오산시보건소 건강생활지원센터는 보건교육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오~키즈 찾아오는 건강교실' 사업을 시작했다. 기존 '아동건강관리사업'의 참여 대상 확대를 위해 비참여 보육시설 아동 900여 명을 대상으로 12월까지 영양, 감염병 관리, 구강관리, 흡연 예방 등의 교육을 실시한다.

오산시는 3월부터 관내 경로당 7곳을 방문하여 어르신 대상 구강보건 교육을 실시한다. 치과의사가 직접 방문하여 입체조 교육, 치주질환 예방법, 의치 관리법 등 실생활에 유용한 교육을 제공하고, 구강 건강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오산시는 최근 전 세계적인 홍역 환자 발생 증가와 국내 해외유입 홍역 환자 지속 발생에 따라 해외여행 시 홍역 감염 예방을 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홍역은 전염력이 매우 강한 감염병으로 발열, 기침, 콧물, 발진 등의 증상을 동반하며, 심한 경우 중이염, 폐렴, 뇌염 등의 합병증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예방접종을 통해 예방 가능하며, 해외여행 전 MMR 백신 2회 접종 여부를 확인하고 미접종 시 출국 6주 전 2회 접종을 완료해야 합니다. 해외여행 후 홍역 의심 증상 발생 시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하여 진료받을 것을 권고했습니다.

오산시, 봄맞이 맨발 황톳길 3개소 재개장... 겨울철 휴장 마치고 17일부터 운영 시작, 작년 3만 명 방문객 기록, 올해 7개소 추가 조성 예정

오산시 신장1동, 입주자 대표 간담회 개최…2025년 행사 계획 공유 및 지역 현안 논의

오산시는 11일 시청 상황실에서 도서관운영위원회 위촉식 및 회의를 개최하고, 2025년 도서관 업무계획 등 도서관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위원회는 문화·교육·독서계 전문가 15명으로 구성되어 도서관 운영 및 독서문화 발전에 기여할 예정이다. 이권재 시장은 도서관을 시민들의 문화·소통 공간으로 강조하며 위원회의 적극적인 활동을 당부했다.

오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와 오산노인종합복지관은 노인 자살 예방을 위한 생명존중안심마을 조성 협약을 체결하고 자살 고위험군 발굴 및 지원, 예방 교육, 캠페인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오산시 대원2동, 세탁 취약계층 위한 '뽀송뽀송, 빨래널기 좋은 날' 사업 재개

오산시는 2025년 통합사례관리 질적 향상을 위해 16건의 사례에 대한 정성평가 및 전문가 컨설팅을 진행했다. 한국사회복지슈퍼비전센터 최연선 부회장이 평가를 맡았으며, 사례관리 담당자들은 컨설팅을 통해 사례 접근법 및 기록지 작성법 등을 개선하여 위기가구 지원 역량을 강화했다.

오산시는 2025년 아동복지심의위원회 회의를 개최하고, '사랑의 울타리, 학대 없는 세상, 우리 모두의 약속'이라는 슬로건 아래 아동학대 예방 및 피해아동 보호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아동보호체계 강화를 위해 아동학대 전담의료기관 추가 지정 및 업무협약 체결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