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산시 대원2동, 취약계층 위한 '2025년 마음곳간 한끼든든 건강밥상 지원 사업' 추진. 여러 후원처와 협력하여 영양가 있는 식사 정기 지원. 대원2동 협의체 위원들은 직접 포장 및 배달하며 안부 확인 등 정서적 지지 제공.

오산시는 20일 건축, 토목, 안전 분야 민간 전문가와 함께 관내 공동주택 건설 현장 2개소를 방문하여 해빙기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점검은 지반 침하, 붕괴 위험 등 해빙기 취약 요소 및 현장 관리 전반에 대한 안전 관리 실태를 확인하고, 지적사항에 대해 즉시 시정 및 보완 조치를 통보했다. 또한, 오산시의원이 참석하여 현장 주변 주민 불편 민원 전달 및 민원 최소화를 위한 현장 지속 관리를 당부했다.

오산시는 25일 시청에서 소상공인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 시 지역경제과,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등 5개 유관기관이 참여하여 정책자금, 경영환경개선, 배달·택배료 지원 등 소상공인 지원 사업 정보를 제공하고 맞춤형 상담을 진행한다.

오산시, 시민 650명에게 연 최대 30만 원 평생교육장려금 지원…3월 5일부터 신청 접수

오산시가족센터와 대호중학교는 다문화 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중도입국자녀 한국어교실, 학부모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공동 운영하여 다문화 이해 증진 및 교육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오산시 중앙동,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 ‘해뜰 두드림’ 실시… 취약계층 지원 강화

오산시 대원1동은 지난 19일 대원1동 행정복지센터, 대원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오산세종병원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 내용은 취약계층 발굴 및 지원, 의료서비스 지원, 민관협력 강화 등을 포함하며, 지역복지 네트워크 구축 및 협력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오산시는 3월부터 분뇨 수집·운반 수수료를 9년 만에 인상한다. 물가 상승과 하수관로 정비로 인한 수거량 감소로 업체의 경영난이 심화됨에 따라, 시민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2025년과 2026년 2개년에 걸쳐 단계적으로 약 10%씩 인상할 계획이다. 2023년 3월부터 기본요금(1,000리터까지)은 27,400원, 초과요금(100리터마다)은 1,300원으로 인상되며, 2026년에는 기본요금 30,200원, 초과요금 1,600원으로 조정될 예정이다.

오산시, '2025년 청년도전지원사업' 선정…국비 4.1억 확보! 구직단념청년 대상 맞춤형 프로그램 지원

오산시는 시민 건강 증진을 위해 스마트 걷기 앱 '워크온' 기반 '3UP 건강걷기 사업'을 3월부터 12월까지 운영한다. 하루 8천 보~1만 보 걷기로 마일리지를 적립, 5천 마일리지 달성 시 지역화폐 5천 원으로 교환 가능하다. 걷기를 생활화하고 건강한 삶을 지원하는 이 사업은 '워크온' 앱 설치 후 '오산시 커뮤니티 - 오늘의 산책' 가입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오산시 지역화폐(오색전) 사전 발급이 필요하다.

오산시는 미세먼지 저감 및 에너지 효율 향상을 위해 '가정용 친환경 보일러 설치지원 사업'을 시작하며, 저소득층, 취약계층, 다자녀 가구 등을 대상으로 친환경 보일러 설치 시 1대당 60만 원의 보조금을 지원한다. 올해는 다자녀가구 지원 대상을 중위소득 100% 이하로 확대했으며, 총 51대를 선착순으로 지원한다.

오산시, 청년 취업 지원 위해 '청년 면접 합격 패키지 사업' 본격 추진. 면접 정장 대여, 이력서 사진 촬영, 헤어·메이크업 지원 등 면접 준비부터 사후 관리까지 종합 지원 제공. 합격자 축하 서비스, 불합격자 맞춤형 취업 정보 제공 등 지속적인 지원. 오산시 거주, 고용노동부 워크넷 구직 등록된 19~39세 청년 대상.
기준연도: 202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