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오산시 대원1동 7개 단체 주최 '2025 을사년 동민화합 척사대회'가 지난 5일 대원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갑작스러운 한파로 야외 행사가 실내로 변경됐지만, 300여 명의 주민들이 참여해 윷놀이와 음식을 나누며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화합을 다졌다.

오산시, 맞벌이 가정 등 양육 공백 발생 가정 대상 '가족돌봄수당' 지원…월 최대 60만 원 지급

(재)오산문화재단은 2025년 오산시 청소년 오케스트라 단원 및 강사를 모집한다. 관내 초3~고3 학생이면 단원으로 지원 가능하며, 악기 전공 학위 취득자는 강사로 지원할 수 있다. 오케스트라는 정기연주회, 워크숍, 지역 행사 연주 등을 통해 음악적 가치를 나누고 있다.

오산시, 유엔군 초전기념관 유물 기증 연중 접수…6·25전쟁, 죽미령 전투 등 관련 자료 기증 시 기증 증서, 명패 게시 등 예우 제공

오산시는 아동학대 대응 정보연계 대표협의체 회의를 개최하여 2024년 아동학대 및 보호 공공대응체계 운영결과를 공유하고 2025년 운영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오산시는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아동학대 조기 발견 및 재학대 예방에 힘쓰고 있다.

오산시는 3일 공동주택 보조금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하여, 시민 100여 명을 대상으로 보조금 사업별 중점사항, 사업수행 절차, 신청 및 정산 유의사항 등을 안내했다. 2025년 오산시 공동주택 보조금 지원사업은 노후 공동주택 보조, 야간경관조명 설치 보조, 새싹 스테이션 보조, 경비·청소 노동자 휴게시설 개선 지원, 공동체 활성화 보조 등 5개 사업으로 구성되며, 단지별 최대 6천6백5십만 원까지 지원된다.

오산시는 지난 3일 MG오산새마을금고에서 청년 50명과 소통 간담회를 개최하여 청년 정책 관련 의견을 수렴하고, 청년 일자리 창출 지원, 임대주택 공급 확대, 결혼·출산·보육 지원, 청년 문화 활동 지원 등 다양한 현안에 대한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간담회 후에는 오산시와 MG새마을금고의 업무협약에 따라 청년 취업 사진 촬영 행사를 진행하여 취업 준비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

오산종합사회복지관은 1월 28일부터 29일까지 지역주민과 함께 설명절맞이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주민들은 기획부터 진행까지 참여하여 차례 지내기, 영화 관람, 음식 만들기, 윷놀이 등 다채로운 활동을 즐겼다. 이 프로그램은 사회적 연결을 강화하고 대안적 돌봄 공동체 형성에 기여하며, 명절 기간 홀로 있는 주민들에게 따뜻한 시간을 제공했다.

오산시는 원거리 통학 대학생들의 주거 안정을 위해 전국 8개 행복기숙사 입사생에게 매월 15만 원의 기숙사비를 지원한다. 오산시민 대상으로, 지방 4개 기숙사는 1월 모집 완료, 서울 4개 기숙사는 1월 초 모집 마감 예정이다. 이권재 시장은 취임 직후부터 청년 주거 지원 사업을 확대해왔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오산시 세마동, 관내 경로당 15개소 방문해 어르신 안부 확인 및 애로사항 청취

오산시, 중앙청소년문화의집 (재)에이치넷플러스 수탁 운영 시작. 청소년 잠재능력 개발 및 주체적 참여 도모. 시, 청소년 수련원 건립 추진 등 지원 확대.

오산시는 21일부터 24일까지 오산시평생학습관에서 ‘2025년 오산 유니버스 심화 캠프’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 캠프는 고등학생들의 진로·진학 역량 강화를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EBS 수능 대표 강사진의 학습 코칭, 입시 전문가 특강, 1:1 컨설팅 등을 제공했다. 오산시는 학생들의 학습 시간을 늘리고, 개별 학습 상황 점검 및 최신 입시 트렌드 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입시 준비를 지원했다. 또한, 올해 기초캠프 운영 계획과 함께 원어민 화상영어 사업 확대, 중학교 2학년 체험학습비 지원 등 다양한 교육 지원 사업을 예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