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오산시 중앙동 시립미래클어린이집 아이들이 설 명절을 맞아 우신 경로당을 방문, 어르신들께 세배를 드리고 선물을 전달하며 세대 간 따뜻한 정을 나눴다. 아이들은 전통 명절의 의미를 배우고 어르신들께 감사를 표했으며, 어르신들은 아이들의 방문에 큰 즐거움을 느꼈다. 이번 행사는 지역 공동체의 연대를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다.

오산시는 22일 공동주택 사업계획승인의 원활한 이행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여 사용검사 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을 사전에 발굴하고 예비 입주자들의 혼란을 방지하기 위한 대책을 마련했다.

오산시는 21일 시청에서 소상공인 및 상인 회장단과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는 경기침체에 따른 소상공인 매출 하락 및 골목상권 붕괴 우려에 대한 해결책을 모색하고, 2025년 시 지원정책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2025년 상권별 활성화 사업계획, 민생경제 안정 및 활성화 추진 사업 등을 공유하고, 소상공인 지원사업 확대, 상권 공모사업 추진 관련 의견을 수렴했다. 또한, 설 명절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및 지역화폐 오색전 10% 추가 지급을 통해 소비 촉진과 지역경제 회복을 지원할 계획이다.

오산시, LH와 적극 협의 통해 오산시청 지하차도 구간 공사 완료. 8년간 지연된 공사, 민선 8기 이권재 시장의 노력으로 신속 추진. 교통 정체 해소 및 시민 불편 해소 기대. 상부 녹지 조성 예정, 동부대로 대원지하차도 공사도 2028년 개통 목표. 세교3지구 인구 증가 대비, 경부선철도 횡단도로 등 교통망 확충에 총력.

오산시 세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설 명절을 맞아 취약계층에게 건강 꾸러미를 전달하는 '비타민 톡! 건강 쓱~' 특화사업을 진행했다. 협의체 위원들은 직접 대상자 가정을 방문하여 제철 과일, 건강 보조식품, 잡곡 등으로 구성된 물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했다.

법무부 청소년 범죄예방위원 오산지구위원회는 설 명절을 맞아 오산시 시립지역아동센터에 100만원의 후원금과 150여만원 상당의 후원물품을 기탁했다. 위원회는 2012년부터 센터와 수호천사 협약을 맺고 매년 위기 청소년을 위한 지원을 지속해오고 있다.

오산시 세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설 명절을 맞아 취약계층에게 건강 꾸러미를 전달하는 '비타민 톡! 건강 쓱~' 특화사업을 진행했다. 꾸러미는 제철 과일, 건강 보조식품, 잡곡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어르신과 다자녀 한부모 가족 등에게 전달되었다.

오산시는 엑스원파크와 협력하여 드림스타트 아동들에게 실내 놀이터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놀이지원사업'을 1월부터 시작한다. 이 사업은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며, 오산시는 엑스원파크와 협력하여 원활한 운영을 도모할 계획이다. 또한, 드림스타트팀은 성장검사, 독서지도, 미술지도 등 다양한 신규 프로그램을 통해 아동들의 행복한 성장을 지원할 예정이다.

오산시 유엔군 초전기념관, 어린이 체험실 리뉴얼 후 재개관. 6세~초3 대상, 놀이를 통해 한국전쟁과 죽미령 전투, 평화의 의미를 배울 수 있도록 구성. 2025년부터 기념관과 스미스 평화관 통합 운영 예정.

오산시는 설 연휴 기간 동안 깨끗한 도시 환경 조성을 위해 '설 연휴 생활폐기물 관리 대책'을 시행한다. 마을 정화 활동, 무단투기 단속, 생활폐기물 수거 일정 홍보, 환경대책 상황실 운영 등을 통해 시민과 귀성객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자 한다.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하며, 생활폐기물 배출일 준수와 음식물 쓰레기 감량을 위한 홍보 활동도 병행할 예정이다.

오산시가 경기 침체에 대응하여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을 위한 특례보증에 8억 원을 투입한다. 이를 통해 80억 규모의 대출을 지원하며, 소상공인은 최대 5천만 원, 중소기업은 최대 3억 원까지 5년간 대출받을 수 있다. 또한, 2천만 원 이내 대출금에 대해 2%의 이자를 5년간 지원하여 금리 부담을 완화한다.

오산시는 공동주택 관리 및 안전 강화를 위해 '2025년 공동주택 보조금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노후시설 유지보수, 경비·청소 노동자 휴게시설 개선 등 5개 분야에 지원하며, 3월 7일까지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보탬e) 또는 오산시청 주택과에서 신청 가능하다. 2월 3일 오후 6시 30분 오산시청 대회의실에서 현장설명회가 개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