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오산시, 2년간 행안부 기준인건비 95억 원 확보…경기도 31개 시군 중 상위권 달성. 이권재 시장의 적극적인 행안부 건의 활동이 성과로 이어져, 공공서비스 품질 향상 기반 마련 및 신규 공무원 채용 가능. 향후에도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안정적인 행정 기반 마련 노력 지속.

오산시,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희생 시민 장례식에 조문단 파견 및 지원

오산시, 세교데시앙포레 아파트 금연아파트 제23호로 지정…공동주택 금연구역 확대 및 금연환경 조성 강화

오산시는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로 정신적 충격을 받은 시민들을 위해 합동분향소에 ‘마음안심버스’를 배치하고 심리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정신건강 전문요원이 상담, 스트레스 측정 등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며, 시민들의 심리 회복을 돕는다. 이 서비스는 현장 상담 외에도 정신건강복지센터 방문 및 전화 상담으로도 진행되며, 야간 및 주말에도 시도 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와 보건복지부 정신건강 위기상담전화를 통해 지원받을 수 있다.

오산시, 2024년 복지 분야 13관왕 달성!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민관협력 등 다양한 복지 활동으로 시민들의 삶에 온기를 더하며 전국적인 복지 선도 도시로 인정받아.

오산도시공사 신임 사장으로 배명곤 전 용인시산업진흥원장이 임명됐다. 배 사장은 2025년 1월 4일부터 3년간 오산도시공사를 이끌게 된다. 그는 용인시에서 토목기술 공무원으로 시작해 도시정책실장까지 역임했으며, 용인시산업진흥원장을 지내며 기관장으로서의 역량을 인정받았다. 오산시는 배 사장의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오산도시공사의 조직 안정화와 도시개발사업 추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오산시는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희생자 추모를 위해 합동분향소 운영 기간을 1월 10일까지 연장한다. 시민들의 추모 발길이 이어짐에 따라 당초 4일까지였던 운영 기간을 연장 결정했으며, 시민들의 심리 회복을 위해 마음안심버스를 통해 심리지원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오산시, 겨울방학 맞이 독서문화교실 운영... 12월 21일부터 내년 1월 28일까지 6주간, 관내 공공도서관 및 작은도서관에서 독서, 미술, 놀이 등 21개 강좌 개설... 유아·초등학생 대상 프로그램 중점 편성, 수강료 무료(일부 재료비 제외)... 12월 6일부터 15일까지 오산시 교육포털 통해 접수

오산시가 2024년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61억 7천만 원을 확보했다. 이 예산은 고인돌공원 경관조명 설치, 청호동·부산동 물놀이장 설치, 여계산 도시숲길 정비, 어린이공원 코르크포장 교체, 맑음터공원 인라인스케이트장 보수 등 시민 안전과 여가 활동 증진을 위한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권재 시장은 시민의 안전과 편의를 위한 사업 추진을 위해 경기도 및 도의회와 적극 협력하여 예산 확보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제주항공 참사 희생자 합동분향소를 찾아 깊은 애도를 표하고, 유가족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오산시는 시청 앞 광장에 합동분향소를 설치하고 4일까지 운영하며, 시민과 다른 지역 주민들의 조문을 받고 있다.

오산시는 제주항공 여객기 추락사고 희생자를 추모하기 위해 연말연시 행사를 전면 취소하고, 시청 광장에 합동분향소를 설치하여 운영한다. 이권재 시장은 사고 현장을 방문하여 유가족을 위로하고, 시 차원의 지원을 약속했다.

오산문화재단, 실종아동찾기협회와 장기실종자 찾기 홍보 위한 업무협약 체결. 오산시립미술관 등 재단 시설에 장기실종자 정보 게시 예정.